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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박동기 시술한 부모님 등 계시나요.

.. 조회수 : 1,861
작성일 : 2025-04-14 22:37:50

시어머니가 2년 전쯤 하셨어요. 

팔뼈 부러졌을 때 정형외과서 이런저런 검사 하다가 

심장 위험하다는 것 알고

대학 병원 가서 하셨고요. 

 

그런데 그것 하신 게 너무 힘드신지 

걸핏하면 빼 달라고 저희 부부한테 요구하세요. 

남편이랑 정기 검사차 병원 가서도

의사한테 막 요구하신대요. 

의사가 빼면 당장 돌아가실 수 있다는데도요. 

 

지인 중 요것 하는 분들 보신 경우요. 

많이 힘들어서 다들 빼달라고 하시나요. 

 

그리고 하신지는 얼마나 됐는지 

이후 안정적이고 괜찮으신지도 궁금하고요. 

IP : 125.178.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남편요
    '25.4.14 10:42 PM (222.101.xxx.232)

    제 남편도 심장에 제세동기 있는데 별 말 없는데요
    한 오년쯤 됐는데
    빼달라고 할정도로 불편한것은 없는것 같아요

  • 2. .....
    '25.4.14 10:47 PM (116.120.xxx.216)

    피부밑에 심는거 말이죠? 불편해하는 사람 거의 못본것 같은데요. 제가 3명 정도는 본듯. 다들 일상생활 잘 하던데요. 시어머니 왜 그러신데요

  • 3. 그러게요
    '25.4.14 10:49 PM (125.178.xxx.170)

    병원 갔을 때 남편이 민망해서
    혼났다고 하더라고요.

    좀 유별난 분이세요.
    암튼 그 정도는 아니란 말씀이네요.

  • 4. 케바케죠
    '25.4.14 10:54 PM (220.122.xxx.137)

    뭔가 불편함이 없는디 체크하셔야 될것 같아요.

  • 5. 대학병원에서
    '25.4.14 10:56 PM (125.178.xxx.170)

    이상없다고 했다네요.

  • 6. 그거한채
    '25.4.14 11:26 PM (180.64.xxx.230)

    운동강사하는 사람도 있던데요
    심하게 뛴다거나 그런 운동은 아니구요

  • 7. ...
    '25.4.14 11:27 PM (61.80.xxx.105)

    제대로 삽입 시술된 거면 불편함 거의 못 느끼실 텐데요 저희 어머니도 심박기 다신 지 6년 차이고 한 까탈하시는데 힘들다거나 불편하다는 말씀 전혀 안 하셨어요

  • 8. 다른
    '25.4.14 11:41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큰 대학병원 기보세여.
    노인이 일부러 그러진 않죠.
    불편하니 호소하시는걸텐데요ㅜ

  • 9. 건대병원이면
    '25.4.14 11:49 PM (125.178.xxx.170)

    괜찮은 곳 아닌지 어떤가요.

  • 10. wii
    '25.4.15 12:44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그거 빼면 정말 서맥 오면 자다가 돌아가시는 거에요, 그걸 막아주는게 박동기인데 굳이 빼시겠다고요?

  • 11.
    '25.4.15 8:43 AM (115.88.xxx.186)

    저희 친정엄마와 엄마 친구분이 하셨는데 검사 다니시고 교체 하는 때 빼곤 불편한 거 없는 거 같은데요

  • 12. 토끼
    '25.4.15 12:01 PM (125.128.xxx.7)

    얼마전 생로병사의 비밀인가 티비에서 관련된 내용 방영해줘서 봤는데
    제세동기가 전기충격을 주기 때문에 깜짝 놀라고 괴롭대요.
    그리고 죽음을 늘 상기시키기 때문에 우울증에 많이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제 아이도 심장질환이 있어서 유심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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