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짐정리중인데 이거 버리는 건가요

... 조회수 : 3,351
작성일 : 2025-04-10 10:09:32

결혼할때 폐백할땐가 받은거 같은데 잉꼬(?) 한쌍은 따로 빼놨구요.

그외에 노리개 같은것도 있고 무슨 예쁜 천에 한지에 뭐 한자 적힌것도 들어있고 이게 뭔가요.

이거 그냥 다 버리셨나요? 보관하시나요

IP : 118.235.xxx.20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0 10:12 AM (1.232.xxx.112)

    혼서지 같은데 성혼선언문 같은 거라 보시면 돼요.
    그냥 버리셔요

  • 2. 도움되시라고
    '25.4.10 10:1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전 이미 없어요.......

    28년차 부부사이 최고로 좋아요.

  • 3. ..
    '25.4.10 10:13 A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아 성혼문인거예요?
    뭔가 했어요

  • 4. ㅇㅇ
    '25.4.10 10:14 A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

    저라먄 안버려요
    공간 차지하는 것도 아니고 가족의
    역사잖아요

    오히려 그 원앙새를 버리면 버렸죠

  • 5.
    '25.4.10 10:14 AM (61.82.xxx.210)

    저라면 다 버려요
    사람기질에 따라 다른데
    저는 걸구치는거 싫어하는 타입이라^^
    아기자기한거 좋아하는 사람이면
    보관할수도 있겠죠

  • 6. 저는
    '25.4.10 10:15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버렸습니다
    내가 죽으면 누가 이걸 좋다할까
    생각하니 쉽게 정리되더라구요

  • 7. 쓰레기
    '25.4.10 10:16 AM (221.138.xxx.92)

    이미 없어요.

  • 8. ㅇㅇ
    '25.4.10 10:16 A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걸구치다

    차음 들어봐서 찾아보니
    영주 사투히라네요

    https://www.yj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325

  • 9. ...
    '25.4.10 10:17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저는 안버릴듯 싶네요... 저는 그런건 다 추억이예요
    심지어 저희 부모님 결혼사진이면. 부모님 학교 다닐때 졸업앨범이면
    성혼문 이런것도 다 챙겨놨어요
    저희 부모님 두분다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이상하게 그런건못버리겠더라구요
    다른것들은 정리할때 버릴건 과감하게 버리는데
    그냥 추억이 담긴 것들은 .. 잘 못버리는 스타일이예요
    부모님꺼도 못버리는데 제꺼는 더 못버리죠.ㅎㅎ

  • 10. ...
    '25.4.10 10:19 AM (211.36.xxx.75) - 삭제된댓글

    버리세요. 언제 열어나 보던가요. ㅎㅎ 자식들도 휙휙 변하는 세상 따라가기도 벅차 그런거 들여다보면서 그리워하지 않아요.

  • 11. ...
    '25.4.10 10:19 AM (114.200.xxx.129)

    저는 안버릴듯 싶네요... 저는 그런건 다 추억이예요
    심지어 저희 부모님 결혼사진이면. 부모님 학교 다닐때 졸업앨범이면
    성혼문 이런것도 다 챙겨놨어요
    저희 부모님 두분다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이상하게 그런건못버리겠더라구요
    다른것들은 정리할때 버릴건 과감하게 버리는데
    그냥 추억이 담긴 것들은 .. 잘 못버리는 스타일이예요
    부모님꺼도 못버리는데 제꺼는 더 못버리죠.ㅎㅎ

  • 12. ㅇㅇ
    '25.4.10 10:22 AM (119.198.xxx.247)

    혼서지랑 예단금액쓴편지든 봉투째 가지고있어요
    신혼때 가구산영수증도 자리얼마나차지한다고

  • 13. 잠깐
    '25.4.10 10:27 AM (211.235.xxx.5)

    혹시 사주단자 아닌가요?원글님부부 사주적힌 사주단자요 그거라면 버리지마시지...

  • 14. ..
    '25.4.10 10:33 AM (118.235.xxx.25) - 삭제된댓글

    걍 한자 적힌 건 납작해서 부피도 차지않아 넣어뒀구요
    조그만 보자기에 곡식 같은거 든건 버리려구요

  • 15. 진작에
    '25.4.10 10:42 AM (211.235.xxx.114)

    다 버렸어요.. 예물함, 액자까지;;

  • 16.
    '25.4.10 10:48 AM (1.244.xxx.38) - 삭제된댓글

    진작에 버렸죠.
    이 글 보고 처음 생각났어요.
    아쉬움이라고는 1도 없는 물건

  • 17. 자리
    '25.4.10 11:23 AM (210.205.xxx.119)

    자리 안 차지해도 은근 신경쓰이는 물건은 버리는게 답이죠. 중요한 거 아니면서 바닥에 발에 채이게 둘 건 아닌 물건이니.

  • 18. ..
    '25.4.10 12:36 P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버려요. 의미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54 명언 - 용기가 부족한 사람 함께 ❤.. 02:21:03 101
1804153 팔란티어는 답 없는건가요 1 ㅇㅇ 02:06:57 326
1804152 [제발]방탄 BTS 콘서트 다녀오신 분들 19 happy 01:31:55 809
1804151 네타냐후 아주 교활한 인간이네요 1 .. 01:29:42 818
1804150 네타냐후, 돌연 "레바논과 평화협상" 발표…헤.. 9 ㅇㅇ 01:04:45 1,512
1804149 오늘 점심을 제가 삿는데요 굳이 계좌이체를 해주는 이유가 뭘까요.. 12 하이니 01:02:34 1,365
1804148 심권호 보면 참 세상이 아이러니하다는게 2 건강 00:55:04 1,390
1804147 유럽 포병 지도가 바뀐다…핀란드, K9자주포 112문 추가 구매.. 1 ㅇㅇ 00:50:33 468
1804146 나솔30기 심변호사 여친 ㅠㅠ 2 ........ 00:32:50 1,634
1804145 원래 아르바이트 생을 못쉬게, 못앉게 하나요? 7 ..... 00:32:43 1,025
1804144 고추장 만드는 법인데 간단 1 추장셀프 00:28:50 680
1804143 요즘 후이바오 왜 조용한가요? 4 져스트후잇 00:13:51 701
1804142 7월 네덜란드 여행 일정 봐주세요. ^^ 00:08:19 242
1804141 권력을 왜 나눠요? 국민주권 00:08:12 472
1804140 노래 앞부분 첼로연주곡명 알고싶어요 5 연주곡제목 00:07:27 373
1804139 남편하고 싸우고 5 바퀴벌레 00:03:54 1,151
1804138 부부간에 빤히 얼굴을 쳐다보는 경우는 왜 그런걸까요 5 .. 2026/04/09 1,287
1804137 이제 50이라고 하면요 2026/04/09 1,183
1804136 누수...그 후 ..... 2026/04/09 808
1804135 허리숙이고 있다가 찌릿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3 sw 2026/04/09 1,194
1804134 이혼을 앞두고 있는데 질문요 8 ㄴㄷㄱ 2026/04/09 2,426
1804133 맛있는 안주 추천해요! - 양배추 6 맛도리 2026/04/09 1,886
1804132 피싱의심일때 5 갑자기 2026/04/09 501
1804131 예전에 활동했던 유튜버들 그리워요 3 ㅇㅇ 2026/04/09 1,729
1804130 이 팝 어떤 노래인지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2 행복한하루 2026/04/09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