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집 식세기 고민입니다

ㅇㅇ 조회수 : 2,482
작성일 : 2025-04-01 15:19:22

4인 가족인데 지금까진 12인용 썼는데

가져가는건 너무 난관이 많네요... 

 

1.집주인에게 허락구해서, 최소 4년

12인용을 구입해 쓰다가 주고 오기 

(경제적으로 어려워져서 전세주고 전세가는건데

이게 맞나 싶구요) 

2.6인용 사서 쓰기 ..너무 작아서 도움 안될까요? ㅜ 

 

IP : 211.36.xxx.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 3:21 PM (117.110.xxx.75)

    12인용 중에서 싼거 사서 주고 오기

  • 2. 식세기가
    '25.4.1 3:21 PM (118.130.xxx.26)

    식세기가 정말 필요하다면 6인용 사세요
    이전설치비 이래저래 생각하면 새로 사는게 속편할 것 같아요
    저라면 4년 안쓰고 참겠지만
    있다가 없으면 한동안 멘붕 오긴 하죠

  • 3. ......
    '25.4.1 3:23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하부장 보관
    걸레받이 자르지말고 보관

    원복하면 됩니다.

  • 4. ......
    '25.4.1 3:24 PM (182.213.xxx.183) - 삭제된댓글

    하부장 보관
    걸레받이 자르지말고 보관
    (다른 부분 걸레받이를 잘조합하면 안자르고도 하단부 잘막을수 있습니다.)

    원복하면 됩니다.

  • 5. .....
    '25.4.1 3:25 PM (211.234.xxx.33)

    있는 거 가져가시고
    새 집주인에게 식세기 설치해서 쓰겠다 하시고(요새 이런 거 하지 말라는 사람은 거의 없던데요)
    대신 이사나갈 때 원상복구하겠다고 하시고
    사는 동안 식세기 자리의 싱크대를 베란다나 어디에 잘 보관했다가
    이사나갈 때 그 자리에 그대로 다시 넣어놓고 가셔야할 듯요..

    원글님 집도 식세기 빼낸 자리에 싱크대 만들어서 넣어주고 전세 주셔야해요.
    기존 식세기는 내가 가져갈 꺼라고 세입자에게 말씀하셔야하고요.

  • 6. 식세기
    '25.4.1 3:25 PM (175.116.xxx.138)

    스탠딩도 고려해보세요

  • 7. ㅇㅇ
    '25.4.1 3:27 PM (211.36.xxx.2)

    가져가는건..

    일단 저희집 싱크도 메워줘야하고 
    싱크대 딱 맞아도 설치비가 ...장에 넣는건 15만... 
    딱 안맞으면 장짜는 비용 추가 20안팎으로 들고
    프리스탠딩은 6 ..(저희집게 스탠딩이 되긴해요.
    근데 설거지 싱크대 배수구 근처에 자리가 있어야함
    걸레받이에 구멍뚫는거 허락받아야함)

    골치가 아프네요 ㅜ

  • 8. 수납장은
    '25.4.1 3:29 PM (59.7.xxx.113)

    대부분 규격대로 되어있어요. 커다란 공간박스에 선반이나 문짝 달아놓은게 수납장이거든요. 설치기사가 그거 빼고 식세기 집어넣어요. 걸레받이는 테잎 같은걸로 붙여놓은거라 그게 떼어내고 옆으로 밀면 호스 연결 가능해요. 빼낸 수납장은 잘 보관하세요. 자르거나 구멍내는거 없기 때문에 전세집 설치 가능해요

  • 9. ㅇㅇ
    '25.4.1 3:37 PM (211.36.xxx.2) - 삭제된댓글

    설치비는 좀더 들어도
    오히려 빌트인이 구멍내는게 없어 낫겠네요

  • 10. ㅇㅇ
    '25.4.1 3:41 PM (211.36.xxx.2)

    저희집 수납장이 없어 (인테리어하면서
    식세기 부분빼고 수납장 한거라)
    그거 해넣어주는데 20은 들거같고
    설치비 15 ..
    최소 35는 들거같은데 그래도 사는거보단 싼거라
    가져가는게 맞을까요..

  • 11. 요즘 식세기
    '25.4.1 3:43 PM (59.7.xxx.113)

    제일 싼게 핫딜로 90만원 가깝던데요

  • 12.
    '25.4.1 3:57 PM (210.126.xxx.20)

    엘지게 걸레받이 높이에 따라 두가지 모델로 나오더라고요. 저도 전세라 걸레받이랑 수납장 크기 확인하고 주문했어요. 걸레받이 포함 일체 자르지 않고 고대로 수납장만 빼서 뽁뽁이 둘둘 말아 보관하고 있고 추가 비용은 없었나? 있었어도 기억 안나니 5만원 미만일듯요.

  • 13. july
    '25.4.1 4:33 PM (211.37.xxx.140)

    저라면 우선 식세기빼는 데 5만원정도 나왔던것 같은데, 직접할 수 있음 직접하시구요. 식세기 빠진 자리엔 싱크대공장에 사이즈말해 최대저렴하게 장짜서 넣고.
    이사가서 스탠딩으로 싱크대옆에 세워놓거나 다용도실이 주방옆에 있을테니 거기넣고 쓸듯 해요. 제가 실제로 주방옆 베란다에 놓고썼었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았거든요. 그럼 세탁기와 배수구도 같이 쓸 수 있어서 설치도 엄청 간단했어요.

  • 14. ㅇㅇ
    '25.4.1 4:38 PM (211.36.xxx.2)

    다용도실에 두고 쓰는거
    안그래도 고민해봤는데...
    거기까지 그릇을 어떻게 옮기면 좀 편할까요?
    애벌세척 해서 옮기려면 물떨어지고... 고민되더라구요

  • 15. ....
    '25.4.1 4:41 PM (211.179.xxx.191)

    그정도면 그냥 식세기 없이 살겠어요.

  • 16. 4년동안이라면
    '25.4.1 4:50 PM (58.124.xxx.75)

    그냥 살고 말겠어요

  • 17. 6인용 상부에
    '25.4.1 5:04 PM (210.223.xxx.115)

    올리는거 저렴이로 (20만에서 30만)사서 밥공기랑 수저,작은 그릇 위주로
    세척하고 큰 접시나 냄비는 손으로 하면 될 것 같아요.
    설거지가 헹굼이 오래 걸려요.

  • 18. 근데
    '25.4.1 5:12 PM (1.244.xxx.215)

    시간절약은 중요해요
    4년이면 남은 인생의 상당 부분이
    될수도 있어요

    시간을 번다 생각할래요 저는요

  • 19. ..
    '25.4.1 5:37 PM (221.151.xxx.149)

    저는 그냥 살고 있어요.
    처음에는 적응 안됐는데 익숙해지니 나름 괜찮네요.

  • 20. 저라면
    '25.4.1 5:49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이사들어가는집 장을 빼서
    지금집에 넣어주고 오세요^^
    이사가는 집에는 식세기 두고 가겠다
    말씀하시구요

    날짜가 잘 맞아야겠지만~~

    그리고 장 꺼내서 보면 드라이버로
    다분리 되는거거든요
    꺼내서 분리하면 차에 실어올수 있어요
    그걸로 지금집 메꿔주고
    문짝은 젤 비슷한 필름이나 시트지로 붙여주시고

    그외 복잡한건 알아서~~

  • 21. 저라면
    '25.4.1 5:51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싱크대 세척기 들어가는 자리 장은 다 규격이어서
    아마 맞을거예요

  • 22. 식세기
    '25.4.1 6:42 PM (211.211.xxx.124)

    안주고 와도 돼요,
    사용하던거 가져가셔서,
    넣을자리에 있던 수납장 빼서 식세기 넣어 사용하고,
    나올 때 그 수납장 원래 자리에 넣으면 돼요,
    제가 매번 그랬어요.
    집주인한테 안물어도 돼요,
    집에 큰하자없어요.

    탈거는 이삿짐에서 해주고요,
    설치만 본사예약하시면 됩니다.
    기본4만,기타옵션등등이 많이 들어가요.합10만했어요.

  • 23. ㅡㅡㅡ
    '25.4.1 7:29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6인용 편함 나는 일부러 허리때문에 6인용써요

  • 24. ….
    '25.4.2 12:37 AM (117.111.xxx.236)

    비슷한 상황에서
    저는 당근에서 4-50만원 오브제 12인용 중 구매해서 설치했어요.
    2-3년 정도 된 오브제 상위모델로.
    이동비와 설치비 총 88000원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나갈땐 가져가거나 재당근하거나 주인집이 인수 원하면 두고 가거나.
    어느 쪽이건, 새거 구입 후 처리 보단 훨씬 쉽고 속편.
    감가폭이 적으니 맘편히 상황애 따른 결정만 하면 되니까요.

    다만 식세기는 물건이 있을 때는 막 올라오다가 (이사철???)
    없을땐 또 없더라구요.
    깨끗하게 쓴 상태 좋은 것 찾는 것도 운이나 시간/노력이 좀 필요할 수 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28 레이디두아 일드 느낌이네요 09:02:58 50
1796827 호들갑 호들갑 휴게소 09:01:52 64
1796826 딸이 네일아트 배우고 싶어합니다 ᆢ 7 동백 08:59:06 144
1796825 어제 아침에 증권주 6종목 매수한 사람 3 .... 08:48:56 869
1796824 매화 개화 볼수 있는 곳 3 매화 08:48:35 115
1796823 李 "교복·부동산 담합 뿌리깊게 퍼져…시장 영구퇴출 방.. 3 ... 08:45:48 358
1796822 새농가락점은 왜그렇게 1 유기농 08:40:38 231
1796821 공모주는 상장당일 바로 팔아야하나요? 2 궁금 08:40:30 360
1796820 무식을 생중계로 자랑하는 법원!!!! 3 같잖은전문가.. 08:36:09 579
1796819 비트분말이 많아요~~ 2 50대 08:30:57 237
1796818 엄마의 심각한 우울증 9 마지막 08:27:09 1,514
1796817 그나저나 윤석열 관련 날과 시간들은 뭔가 희한하네요 ........ 08:18:07 412
1796816 오늘 봄바바리 입으면ㅈ오바인가요? 8 .. 08:14:04 978
1796815 사계국화;;진짜 난*이란 표현밖에.. 2 ㅣㅣ 08:13:06 769
1796814 댓글달아주신분들감사해요 20 08:06:58 970
1796813 인바디 2달차 후기입니다 7 시려 08:02:46 767
1796812 60대분들 80대후반 부모님들 어떻게 도와드리나요 ? 17 궁구미 07:43:19 2,070
1796811 노벨평화상은 천주교신부님들로 구성 4 촛불혁명 07:33:58 1,453
1796810 아들과 미국며느리를 힘들게 하는 한국 교포 시부모 18 에휴 07:32:51 2,490
1796809 그럼 규제를 안 하면 서민들, 무주택자들에게 좋은거에요? 59 흥미롭다 07:19:51 1,731
1796808 윤석열은 왜 계엄을 했을까요? 30 왜그랬을까 07:14:24 2,929
1796807 스텐바이미 안사도 되겠어요(돈굳음) 8 . . 06:42:58 6,080
1796806 윤석열이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하는 이유 14 ㅇㅇ 06:35:44 1,536
1796805 마른 남자가 좋아요 17 새벽뻘글 05:33:55 3,736
179680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38:38 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