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숙려캠프

조회수 : 3,529
작성일 : 2025-03-30 10:23:15

사무실가면 자꾸 이 프로 얘기하길래

오늘 처음 봤어요

그런데요

여기 나왔던 사람들 다시 일상생활 하나요?

세상에나 만상에나  

IP : 175.207.xxx.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30 10:23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나온후로 진짜 이혼하는 사람은 없는거같던데요

  • 2.
    '25.3.30 10:25 AM (211.243.xxx.23)

    한팀 이혼한걸로 알고
    다시노력하는사람도 있는거같고
    광고하거나 , 관종 , 돈때문에? 등등 나오는거같습니다

  • 3. 나는나
    '25.3.30 10:26 AM (39.118.xxx.220)

    그냥 돈벌러 나오는 느낌이죠.

  • 4. 돈벌러
    '25.3.30 10:28 AM (112.162.xxx.38)

    나오는겁니다 . 거기 출연자중 한명 살림왕에 출연했더던데요

  • 5. -.ㅡ
    '25.3.30 10:29 AM (119.69.xxx.167)

    천만원이래요 출연료가...
    그 얘기 듣고 얼굴 내놓고 나오는거 인정ㅋㅋ

  • 6. 근데
    '25.3.30 10:37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제가 인스타에서 엄청 예쁘게 보고 있는 가족 있거든요
    그 가족에게 이혼숙려 섭외가 왔대요.
    꼭 이혼하다 생각하지 말고 결혼중 힘든거 얘기해보라고요.
    근데 인스타에도 그런 안 좋은 얘기 안하던 예쁜 가족이거든요
    그냥 마구잡이로 섭외하는구나 생각했어요
    이혼생각 없는 커플까지요

  • 7. 저기
    '25.3.30 10:50 AM (119.192.xxx.50)

    나오는 가족은 천만원에 혹해서 나오겠지만
    다 까발려지면 양쪽 집안이 파탄안나나 싶어요

    시어머니보고 숙주년이라고 했던 여자는
    남자는 잘만나서 이혼안하겠지만
    제가 시어머니면 그렇게 정신병자같이 남편에게
    소리지르는 며느리 평생 못볼것같아요

    그리고 아들과 동거하는 여자가까지 우쭈쭈하는
    여자도 남편과 헤어지면 헤어졌지
    절대 아들은 못내보낼듯 하더라구요

  • 8. 저랑
    '25.3.30 10:54 AM (175.115.xxx.131)

    제친구는 그 프로그램 보고..그래도 내남편이 낫구나..
    이럼서 현실에 만족하면서 노력하자..하기로

  • 9. 주변에는
    '25.3.30 11:12 AM (211.206.xxx.93)

    과장된 거라고 말 하겠죠
    정말이라면 얼굴 들고나 다니겠나요

  • 10. 재방
    '25.3.30 11:19 AM (218.154.xxx.161)

    출연료에 혹해서 남편한테 나가볼까? 라고 했는데
    오래전에 했던 것들도 티비 채널 돌리다보니
    재방 삼방 다 하네요. 부끄러워서 몬 나가..

  • 11. 제발
    '25.3.30 12:58 PM (220.117.xxx.214)

    이런 프로는 없애야..
    가뜩이나 젊은 세대들 결혼 안하려하는데
    결혼하고 싶은 생각 더 없어지겠어요.
    저러고 사는 부부가 많은건 아닐텐데 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3 09:54:49 183
179713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 집가 09:54:31 83
179713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4 간절기 09:53:33 191
179713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117
179713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8 .. 09:51:19 286
1797129 고딩들 세뱃돈 배틀? 1 귀엽다 09:49:14 150
179712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5 ... 09:47:42 355
179712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6 ㅇㅇ 09:37:23 666
1797126 잠실서 모할까요? 4 구리시민 09:36:51 224
1797125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0 자매 09:36:08 593
1797124 청령포 가보셨어요? 1 영월 09:33:33 332
1797123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5 ... 09:31:39 479
1797122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14 .. 09:28:52 930
1797121 2년에 2억 벌었어요. 39 ........ 09:26:14 2,034
1797120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2 ㅅㅇ 09:25:37 1,417
1797119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ㅇㅇ 09:24:18 64
1797118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5 ㅇㅇㅇ 09:23:48 398
1797117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7 ... 09:23:31 392
1797116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3 .. 09:14:04 1,172
1797115 여자 쇼트트랙1500 지금재방하네요 ... 09:11:01 304
1797114 나무증권에서 계좌개설중인데 인증번호가 안와요 4 계좌 09:05:40 268
1797113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가성비추구 08:58:37 647
1797112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08:52:16 438
1797111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40 u,, 08:43:41 2,673
1797110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24 고민 08:42:00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