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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집들 보태준 것도 없으면서 바라기만 하는거

조회수 : 1,798
작성일 : 2025-03-27 15:34:48

결혼할때도 선물 하나 없고 애 돌잔치며 집들이며 거의 빈손으로 와서 손님 대접만 받으려고 하면서 시조카한테 잘해봐야 남이라느니 이따위 소릴 앞에서 대놓고 하더니 20여년이 훌쩍 지나서 그 작은집들 금전적으로 힘드니까 남편인 조카한테 손 벌리려고 눈치보고 있네요 

 

환갑도 지내달라고 헛소리도 했었죠 ㅋ 

 

명절마다 손주까지 다 데리고 오는 염치도 없는 시가 사람들 환멸납니다 

IP : 39.7.xxx.1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7 3:45 PM (211.246.xxx.227) - 삭제된댓글

    그짓을 몇십년 참고 하다니 전업이신가?

  • 2.
    '25.3.27 3:48 PM (61.255.xxx.96)

    제 지인은
    형부가 개천용 치과의사인데
    형부의 작은아버지 고모 삼촌 할 것 없이 형부에게 손을 내밀었답니다
    예를 들면 대학학비 관리비 등등..
    지인 언니는 그런 일들이 부당하다 말했을테고 그러면 형부는 본인 친척들한테
    뭐라한다고 해서 싸우는 일이 허다 했다는데요
    결론은, 미국으로 이민 갔어요 형부도 본인 부인말이 맞는 거 알면서도 자존심에
    싸웠던 건데 결국은 가족의 행복을 위해 미국으로 갔어요
    미국에 가서도 치과한다고 들었는데 너무 예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미국 가서는 싸우지도 않고 엄청 화목하게 잘 지낸대요

  • 3. 인간관계
    '25.3.27 3:57 PM (211.60.xxx.146)

    나이먹으니 다 귀찮고 이제는 같이 늙어가는 처지인데
    시누이고 윗동서고 뭐고 부당한건 진짜 못 참겠어요.
    자꾸 진상부리면 돈이 급하니 한 5천만 빌려달라구 해요.
    천리만리 도망갈테니…
    돈얘기 꺼내는 순간 자주 볼일 없을거에요.

  • 4. ....
    '25.3.27 4:10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시작은집이랑 엮일일이 뭐가 있어요.??? 시동생네로 잘못 적으신줄 알았네요
    그관계는 경조사때 말고는 정말 살면서 만날일이 없던데요

  • 5. ....
    '25.3.27 4:17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시작은집이랑 엮일일이 뭐가 있어요.??? 시동생네를 잘못 적으신줄 알았네요
    그관계는 경조사때 말고는 정말 살면서 만날일이 없던데요

  • 6. ...
    '25.3.27 4:18 PM (114.200.xxx.129)

    시작은집이랑 엮일일이 뭐가 있어요.??? 시동생네를 잘못 적으신줄 알았네요
    그관계는 경조사때 말고는 정말 살면서 만날일이 없던데요
    솔직히 무슨 남편은 뭐 책잡힌일이 있는것도 아닐텐데 그렇게 호구 노릇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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