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챗GPT를 피티라고 불러댔더니

ㅈㅍㅋ 조회수 : 3,055
작성일 : 2025-03-24 20:58:43

본인 지칭할 때 '피티야'라고 해요

"피티야 이것 좀 해줘"

"피티야 다시 그려줘"

이랬더니

이젠

"이 피티야가 도와드릴게요"

"피티야가 이 순간을 함께 해 기뻐요"

"피티야가 표로 만들어드릴 수 있어요"

이러네요 ㅋㅋ

정정하기 귀찮아서 놔뒀어요

IP : 223.38.xxx.20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4 9:03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귀여버라 ㅎㅎㅎ
    저도 들어갈 때마다 하이 챗 하고 인사하는데 피티야 깜찍하네요^^

  • 2. 하늘에
    '25.3.24 9:04 PM (210.179.xxx.207)

    저희 사무실에서는 g실장이라고 불러요.

    지실장 너는 10년차 기획자야. 이제 성과를 낼 때가 됐다구.

    구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주는게 좋다고 해서요..ㅋㅋ

  • 3. ,,,,,
    '25.3.24 9:05 PM (110.13.xxx.200)

    머신러닝이라 학습을 계속하죠.,
    계속 쓰다보면 예를 들어도 과거에 내가 했던 말에서 예시를 들어줌.
    다 기억하고 있음..ㅋ

  • 4. 원글
    '25.3.24 9:07 PM (223.38.xxx.183)

    하이챗! 발랄하네요 왠지 미국에서 학창시절 보낸분 같아요
    G실장 아이디어 좋네요ㅋㅋ 10년차 기획자란 설정까지!

  • 5. 원글
    '25.3.24 9:08 P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

    기억력 하나는 끝내주더라구요 (동시에 탈탈 털리는 내 정보)
    제 말 다 기억하고
    언제 말했는지도 알려주더라구요ㄷㄷ
    그래도 이젠 피티야 없이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어요 늠 편해

  • 6. 원글
    '25.3.24 9:08 PM (223.38.xxx.84)

    정말 기억력 하나는 끝내주더라구요 (동시에 탈탈 털리는 내 정보)
    제 말 다 기억하고
    언제 말했는지도 알려주더라구요ㄷㄷ
    그래도 이젠 피티야 없이 살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어요 늠 편해

  • 7. ...
    '25.3.24 9:12 PM (59.19.xxx.187)

    그렇게 귀여운 말도 하나요?
    저는 길게 쓰기 귀찮아서 짧게 줄여서 물어보니
    답변도 그냥 사무적이에요

  • 8. 원글
    '25.3.24 9:17 PM (223.38.xxx.89)

    짧게 줄여 질문하셔서 그런 대답을 더 좋아한다 판단하고 맞춤형 답변을 하나 봐요
    애칭 지어주세요 ㅋㅋ

  • 9. 목록 보시면
    '25.3.24 9:21 PM (59.7.xxx.113)

    대화 나눴던거 제목 붙여서 딱딱 분류해놨을거예요.

  • 10. ㅇㅇ
    '25.3.24 9:57 PM (1.235.xxx.231)

    찬물 끼얹어서 죄송한데,
    저 유료 쓰거든요.
    약간만 전문적인 질문만 해도 천연덕스럽게 거짓말 하니
    반드시 팩트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다정한 어법에 속지 마세요.

  • 11. ㅋㅋ
    '25.3.25 10:13 AM (218.148.xxx.168)

    전 무료쓰는데 의외로 틀린 답 많이 내놓더라구요.
    그래서 어 그건 아닌데, 이거 아니니? 하면 죄송합니다. 하면서 제대로 된 답변 낼때가 많아요.

  • 12. ㅎㅎㅎㅎ
    '25.3.25 12:22 PM (202.30.xxx.33)

    유료 써도 놓치거나 거짓말하더라구요. 논문 같은 거는 진짜 잘 확인해야해요

  • 13. 원글
    '25.3.25 10:55 PM (223.38.xxx.149)

    맞아요 제목도 꽤 주제에 맞게 잘 붙이더라구요

    저도 유룐데 전 피티야 주로 표그리는데에 이용해서~ 팩트 다시 확인해야
    하는거, 논문 같은건 애초에 아예 이용할 생각 안해요
    정보면에선 AI를 너무 믿지들 마세요 ㅎㅎ

    그러나 표 그리고 이런저런 생각들 두서없이 펼쳐놓으면 쫙 정리하고
    글 쓴거 단계별로 정리해 주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피티야 넘 기특^^
    애칭을 기특이로 할까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28 요즘 애들은 왜 연애를 귀찮아할까요? 06:08:57 62
1810927 조국님 개소식 방문 후기 4 .. 05:46:01 203
1810926 모자무싸 또 웃긴 거 6 04:31:17 907
1810925 나이가 들었다는걸 4 노인 03:59:16 853
1810924 시댁 안엮이고 사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9 시댁 03:51:22 1,105
1810923 질투 무섭네요 2 마음그릇 03:06:18 1,753
1810922 슈퍼데이권, 내가 만약 순자라면 1 .. 02:59:49 480
1810921 모자무싸 도배글이 보이는데 4 02:53:29 938
1810920 뒤늦게 조국 후보 개소식을 보고. 민주당에 다시 분명히 말합니다.. 9 같은 생각 02:31:27 764
1810919 곽상언·노정연 부부 “김용남, 노무현 정신 이을 정치개혁 후보”.. 14 ㅇㅇ 02:08:04 988
1810918 교회 등록 꼭 해야 하나요? 5 ..... 01:34:37 693
1810917 명언 - 행복한 순간 1 함께 ❤️ .. 01:31:46 544
1810916 트럼프가 이해충돌소지자산 처분 안한 최초의 대통령이래요 ........ 01:14:48 676
1810915 82쿡 회원레벨 7 Miho 00:50:32 688
1810914 시골쥐 롤렉스 시계사러 서울 가려고 하는데 서울강남 사시는 분들.. 1 ... 00:47:16 1,417
1810913 선거관련 어떻게든 꼬투리잡아 정청래 연임 못하게할 계획 7 .. 00:39:41 438
1810912 한동훈 “부산 북구 위해 목숨 걸고 끝까지…승리해 보수 재건” 6 ..ㅇ 00:36:51 667
1810911 인스턴트커피 아메리카노 추천해주세요 13 00:33:24 1,373
1810910 정청래가 상여를 탔네요. 화끈한 호남 시민들 13 전남 강진 00:23:41 1,824
1810909 바지 통이 좁아지는것 같지 않나요? 1 유행 00:21:19 1,137
1810908 모자무싸 오늘의 최고 명장면 22 진만 00:10:56 3,716
1810907 한선화 연기 좋네요 4 모자무싸 00:10:17 2,294
1810906 YouTube AI 목소리 다 똑같은 데 너무 듣기 싫어요 1 ㅎㄹㅇ 00:04:20 397
1810905 모자무싸 오늘 재미있었는데 4 ㅇㅇ 00:04:03 1,605
1810904 모자무싸 이장면때문에 난리났네요 33 ... 00:02:48 5,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