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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반 진담반으로

윤석열탄핵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25-03-21 06:56:53

박근혜가 윤석열에 비하면 선녀었다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라 웃프다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박근혜 탄핵전에 있었던 세월호생각이

나네요 박근혜정부의 무능과 맞물린 비극적인 사고

아이들이 죽어가는 것을 실시간으로 지켜봐야했던

부모들과 국민들

전세계의 구경거리가 되고 긴긴 장례식속에서

살아가야 됐고 극우가 등장해서

못사는 집 애들이 왜 제주도 가냐부터 시작해

단식하는 자식잃은 부모옆에서 피자시켜먹는

경악스런 광경을 지켜봐야 했었죠

네 박근혜는 선녀 아니었구요

그때 정말 매일매일 국민으로서 고통스러웠어요

보수정권은 정말 해도해도 너무했고

지금 너무하고 있습니다

무려 내란을 일으키고도 그 정권을 계속 가져가려고

이렇게 국민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IP : 211.203.xxx.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21 7:04 AM (211.36.xxx.131)

    보수정권일때만 대통령탓하는거겠죠

  • 2. 첫댓글님
    '25.3.21 7:13 AM (211.203.xxx.17)

    뭔소리하는거예요
    박근혜때 세월호
    윤석열 내란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 3. ..
    '25.3.21 7:29 AM (118.235.xxx.5)

    그래서 세월호의 진실은 뭔가요? 일부의 극우들 빼고는 거의 전국민이 한마음으로 진실과 탄핵을 원했어요
    근데 그 결과는?
    이번엔 왜 그때처럼 일사천리로 진행이 안되는걸까요?

  • 4. ..
    '25.3.21 7:30 AM (58.123.xxx.253)

    그때는 그래도 사회가
    법과 질서는 지키려 한다는 기본적인 믿음이 있었던거 같아요.
    대통령등 정치권 잘못을 국회와 사법 시스템이 바로 잡을거라는 생각이요.
    근데 지금은 그들 다 한 통속에
    소수의 기득권인 그들이 다수인 온 국민을 속이고 기만하고 있다는게 밝혀졌지요.
    그 점이 더더더 화나고 이래서 죽창을 드는구나 싶은 심정입니다.
    이렇게 다 알게된 이상 완전히 쓰레기 정리하지않으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또 다른 노비 인생을 물려주는게 될겁니다.

  • 5. ...
    '25.3.21 7:43 AM (114.200.xxx.129)

    그래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은데요..
    그때는 그래도 사회가
    법과 질서는 지키려 한다는 기본적인 믿음이 있었던거 같아요.2222

  • 6. ㅇㅇ
    '25.3.21 8:31 AM (122.47.xxx.151)

    그렇게 온 국민이 촛불시위로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만들어 줬더니
    윤총장 임명에 대통령까지 길 깔아주고
    민주당은 사당화 됐으니
    사람들이 이제 잘 안믿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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