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유진 팬인데요

무탈 조회수 : 1,771
작성일 : 2025-03-17 16:42:03

트로트 별로 안좋아하지만

전유진 목소리가 맘에 들어

마음으로만 응원하는 티안나는 팬인데요.

요새 김새롬소식들 들으며

전유진이 떠오르고 걱정이 되요.

어린나이에 데뷔. 화려한 데뷔라서

소속사.주위사람들.. 이상한 사람들 만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요.

어린 연예인들은 정말 소속사 잘만나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순진한애들 꼬시려는 양아치들도 있을텐데

조심해서 오랫동안 좋은 모습으로 

가수활동 했음 좋겠네요.

 

IP : 125.244.xxx.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3.17 4:56 PM (61.43.xxx.242)

    원글님
    저는 친정엄마가 트롯방송만 봐서
    제가 웨이브구독하며 재방송 보여드리는데
    전유진은 중학생때부터 포항 신동으로 알았었거든요

    그냥 애 이쁘고 노래잘한다 하며 좋아하는데
    안그래도 어릴때부터 예쁜 얼굴 그대로 크고
    키크고 날씬해서 타고났다싶어
    험한 연예계에서 잘 살아남아야할텐데하고
    소속사를 보니 현역가왕에 우승 해도
    아직도 소속사가 없나봐요

    청학동 서당 딸 다현이는 진작 소속사가 있어서
    혼자 행사도 많이하고 콘서트도 많이하는것같은데

    일부러 부모가 소속사를 안찾나싶어요
    전유진같으면 러브콜 쏟아질텐데 말이예요

    고등학생때 선생님 친구 교장선생님까지 방송기회주고
    성격도 좋은것같은데 정말 좋은사람들속에서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6 재즈피아노와 재즈기타 어떤 게 배우기 더 쉬울까요 재즈 11:21:56 7
1797145 결혼식 답례품 어떤거 받았을때 가장 만족하셨어요? 2 ... 11:21:44 42
1797144 카이스트 보내서 2억 벌었다는 글 11:21:36 81
1797143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2 부동산 11:12:31 172
1797142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3 .. 11:12:25 318
1797141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1 ㅁㅁ 11:09:20 161
1797140 나와 너무 다른 딸 6 ... 11:03:32 547
1797139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2 ... 10:59:49 326
1797138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10 10:59:37 729
1797137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9 허황 10:57:57 674
1797136 은함량 Ag900 4 ㅇㅇ 10:57:19 195
1797135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10:54:32 823
1797134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10:43:46 1,115
1797133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9 ---- 10:40:16 1,052
1797132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750
1797131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6 10:39:55 424
1797130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35 어떤심리 10:36:40 2,245
1797129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8 ㅇㅇ 10:36:12 450
1797128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488
1797127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6 10:34:40 767
1797126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4 ㅁㄴㅇ 10:33:58 1,586
1797125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18 쓰레기 수거.. 10:26:15 1,989
1797124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239
1797123 올해 50 됐는데 13 늙은여자 10:13:57 1,734
1797122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2 연풍성지 10:11:48 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