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씬지로이드 고혈압약 같이 드시는분

... 조회수 : 1,408
작성일 : 2025-03-17 09:58:42

시간차 안두고 복용해도 되나요?

의사에게 갈려면 3달이나 있어야 해서 

82에 먼저 물어봐요 

IP : 118.235.xxx.6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25.3.17 10:00 AM (175.126.xxx.81)

    시간차 두고 먹으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신지로이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먹고 1시간뒤에
    고혈압약 복용합니다.

  • 2. 저요
    '25.3.17 10:00 AM (61.245.xxx.4)

    30분~1시간 정도 시간차 두고 복용중이에요. 저는 담당 선생님이 되도록 시간차 두고 복용하라고 하셨어요.

  • 3. 하늘에
    '25.3.17 10:06 AM (175.211.xxx.92)

    저는 갑상선 명의로 유명하신 분께 전절제 수술했는데요.
    수술 첫날부터 병원에서 제일 주의시킨게시간차였어요. 신지로이드 먹기전 후 1시간을 지켜라... 그거 맞춰서 간호사들이 신지로이드와 혈압약을 가져다 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신지로이드는 침대옆 협탁에 두고 눈도 뜨기 전에 손 뻗어서 꺼내 먹어요. 그럼 약 먹기 전 공복시간은 쉽게 지킬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씻고 화장하고 준비하다 보면 1시간 지나서 혈압약 먹고 출근합니다.

  • 4.
    '25.3.17 10:08 AM (118.235.xxx.100)

    감사합니다. 오늘 문득 같이 복용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 같이 복용했거든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5. ..
    '25.3.17 10:19 AM (218.152.xxx.47)

    저 담당 교수님은 깜빡하는 것보다 차라리 같이 먹는 게 더 낫다고 해서 같이 먹고 있어요.

  • 6. 잊어버릴수도
    '25.3.17 10:23 AM (59.7.xxx.217)

    있어요. 그런일 잦으면 그냥 같이 드세요

  • 7. ㄴㄴ
    '25.3.17 10:37 AM (124.57.xxx.213)

    시간차두고 먹자니 나중에 먹는 혈압약을 자꾸 잊어버려서
    고혈압은 자기전에 신지는 아침에 일어나서 먹기로 했어요 의사도 정햐진 시간에 먹는게 중요하다고 오케이

  • 8. 하늘에
    '25.3.17 10:40 AM (175.211.xxx.92)

    윗님 그것도 좋네요.
    자기 전과 일어나서... 그 생각을 왜 못했지??

  • 9. ...
    '25.3.17 10:47 AM (142.112.xxx.131)

    시간차두고 먹자니 나중에 먹는 혈압약을 자꾸 잊어버려서
    고혈압은 자기전에 신지는 아침에 일어나서 먹기로 했어요 의사도 정햐진 시간에 먹는게 중요하다고 오케이222222

  • 10. 모모
    '25.3.17 1:28 PM (58.127.xxx.13)

    어머 저는 5년동안
    식전에 같이 먹었어요

  • 11. 씬지로이드
    '25.3.17 2:08 PM (211.206.xxx.191)

    식전 30분 전에
    나머지 약은 식후 바로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69 내려놓으니 마음이 평온하네요 1 ... 23:27:07 136
1824868 지금 밖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기 힘들겠죠? .. 23:27:06 42
1824867 월욜에 하닉 오르는건가요? 1 .... 23:25:33 129
1824866 오픈채팅방에서는...개인적으로 카톡선물 못하나요? 선물 23:23:15 46
1824865 수영장에서 샤워할 때 6 수영장 23:19:34 240
1824864 오늘 김부장 재밌네요(스포) 3 23:17:58 452
1824863 내일 강릉여행 가요 내일 23:17:37 119
1824862 재산싸움 7 ㅇㅇ 23:05:14 893
1824861 37년째 유기견 300마리 돌보시는 할머니 2 00 23:02:09 375
1824860 혹시 아롱사태 메추리알 장조림 아시는 분~ 2 감사 22:53:19 317
1824859 맹물로만 씻었는데 냄새날까요 8 더워 22:49:08 1,315
1824858 경찰가족사건 전부 뒤진다..3년내 근무까지 전수조사..검찰은? 16 .. 22:48:37 1,258
1824857 이기적인 선택 ㅡㅡ 22:47:28 339
1824856 자식들의 재산다툼 11 진짜 22:42:35 1,536
1824855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영어 .ㅡ 22:40:31 596
1824854 노후..주거에대한 1 종착력 보여.. 22:39:15 795
1824853 [리박 뉴일베 총공격중] 수사권 전문 폐지에 힘을 모아요! 8 .. 22:36:10 288
1824852 아산병원근처 아이랑 갈만한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9 추천 좀.... 22:32:19 530
1824851 어릴때 가난해서 불안높고식구들을 들들볶아요 6 경제 22:29:53 1,048
1824850 폴로 린넨셔츠 2 여름 22:29:19 521
1824849 토마토 너무 고마운 식재료 같아요 5 22:16:36 2,113
1824848 장윤기 경찰 애비 법적으로 무죄 1 .. 22:15:59 650
1824847 두부많이들어간만두 추천해주세요 1 운빨여왕 22:14:39 355
1824846 피트니스 기구 사용시간이요 3 ㅇㅇㅇ 22:13:30 379
1824845 엄마가 폐암검사를 앞두고있어요. 5 ........ 22:09:26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