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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한 말씀이에요, 우리 함께 기도해요.

평안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25-03-10 10:53:02

믿음 소망 사랑... 항상 기뻐하라신 뜻대로 우리에겐

소망과 기쁨이 여전히 필요합니다 

믿으시는 분, 믿지 않으시는 분 모두 같이 보시고

마음을 모아 보아요 

 

눈먼 자들은 믿는다고 하면서도 '잘못' 믿어요

믿는다고 해도 그분을 믿는 게 아니지요 

그렇단 말은 ... 누군가가 선한 쪽을 향하고

바라는 마음이 있다면

기도하고 바랄 때 그분이 들으실거라 생각해요 .

저는 그분이 우리를 지키셨다고 생각해요

헬기가 40여분 더디게 뜬 것도요 

저는 그걸 사랑으로 읽고 소망이 있다 해석해요 

지금 이 땅을 지키시기를

우리에게 평안 주시기를 구합니다

 

[ 요일 5:14]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 미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 사 38:17]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 사 32:17]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아래는 이번 사태를 보면서

묵상하게 된 말씀들입니다

 

[신 5:11]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내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는 줄로 인정하지 아니하리라

 

[ 마 23장]

1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2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26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27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너무나 오늘날과 같아서 놀랐어요 

성경은 어렵고도 쉬운 책이라고 하는데 

전 이번 일을 겪고야 이 말씀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예수님은 당대 로마의 압거에 저항하시기 보다 유대인들의 내재된 타락을 더 타박하셨어요

로마를 무너뜨린다 한들 제 2, 제 3 의 로마는 계속 나왔을거에요 

우리 역시도 피의 희생을 치루면서도 그걸 많이 겪었으니까요.

 

아래는 그저 느끼시는 대로 보시라 둡니다. 

이런 말씀이 있다는 것을 보고 다시 한번 놀랐어요. 

 

[ 사 47:6-15] 바벨론 심판

6 전에 내가 내 백성에게 노하여 내 기업을 욕되게 하여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거늘 네가 그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고 늙은이에게 네 멍에를 심히 무겁게 메우며

7 말하기를 내가 영영히 여주인이 되리라 하고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지도 아니하며 그들의 종말도 생각하지 아니하였도다

8 그러므로 사치하고 평안히 지내며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도다 나는 과부로 지내지도 아니하며 자녀를 잃어버리는 일도 모르리라 하는 자여 너는 이제 들을지어다

9 한 날에 갑자기 자녀를 잃으며 과부가 되는 이 두 가지 일이 네게 임할 것이라 네가 무수한 주술과 많은 주문을 빌릴지라도 이 일이 온전히 네게 임하리라

10 네가 네 악을 의지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나를 보는 자가 없다 하나니 네 지혜와 네 지식이 너를 유혹하였음이라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나뿐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였으므로

11 재앙이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그 근원을 알지 못할 것이며 손해가 네게 이르리라 그러나 이를 물리칠 능력이 없을 것이며 파멸이 홀연히 네게 임하리라 그러나 네가 알지 못할 것이니라

12 이제 너는 젊어서부터 힘쓰던 주문과 많은 주술을 가지고 맞서 보라 혹시 유익을 얻을 수 있을는지 , 혹시 놀라게 할 수 있을는지 ,

13 네가 많은 계략으로 말미암아 피곤하게 되었도다 하늘을 살피는 자와 별을 보는 자와 초하룻날에 예고하는 자들에게 일어나 네게 임할 그 일에서 너를 구원하게 하여 보라

14 보라 그들은 초개 같아서 불에 타리니 그 불꽃의 세력에서 스스로 구원하지 못할 것이라 이 불은 덥게 할 숯불이 아니요 그 앞에 앉을 만한 불도 아니니라

15 네가 같이 힘쓰던 자들이 네게 이같이 되리니 어려서부터 너와 함께 장사하던 자들이 각기 제 길로 흩어지고 너를 구원할 자가 없으리라

 

여기에 생각난 말씀 더해 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제가 잘못 본 부분 있으면 얘기해 주시구요.

같이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58.238.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10 10:54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전광훈에게 이 기도가 닿기를 기도합니다

  • 2. 저도
    '25.3.10 11:09 AM (119.196.xxx.54)

    기도하려고 묵주들고 왔어요
    개신교 분들
    계엄천하를 원하시는 건 아니죠?
    이게 뭡니까?
    왜 극우 개신교 목사님들에 대해서는
    개신교 내에서 비판하고 자정하지 않습니까?
    이러다 다시 윤복귀하고 계엄될까봐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 3. ㅇㅇ
    '25.3.10 11:21 AM (125.129.xxx.219)

    묵상의 말씀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중권세 잡은 자들은 우리의 싸움이 아닙니다 그들 뒤에 있는 악을 보았으니 기도합니다 교회가 입으로가 아닌 진짜 회개를 하기를 바랍니다 내가 할 일을 하면서 힘을 모아요.

  • 4. ...
    '25.3.10 11:55 AM (221.140.xxx.68)

    오만과 허세와 위선에서,
    시기와 증오에서,
    악의와 무정함에서,
    비정상적이며 죄악된 모든 욕정에서,
    주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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