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활지능 떨어지는 사람.

속터져 조회수 : 3,562
작성일 : 2025-03-07 10:03:40

혹시 주변에 있을까요?

저희 큰딸 중1인데 성적 좋고 교사 평판도 매우 좋은

아이예요~~
근데 요령이라곤 1도 없고 눈치도 더럽게 없어요.

너무 기본적인것도 몰라서 헉 할때가 너무 많고요.

공부 잘하는게 신기할 정도예요.

언젠간 사람 되겠죠?? ㅠㅠ

IP : 61.77.xxx.2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5.3.7 10:04 AM (115.21.xxx.164)

    처음부터 되지 않아요. 시간이 쌓이면 잘할거예요.

  • 2. ...
    '25.3.7 10:05 AM (106.102.xxx.232) - 삭제된댓글

    집에 엄마나 자매나 보고 소통하며 배울 사람이 있으면 그나마 나은데 또래 대비 미숙하긴 할거예요. 여기서 욕 오지게 하는 ㅎㄱㅇ 보세요.

  • 3. ...
    '25.3.7 10:07 AM (106.102.xxx.178) - 삭제된댓글

    집에 엄마나 자매나 보고 소통하며 배울 사람이 있으면 그나마 나은데 천성이 완전히 싹 바뀌긴 힘들거예요. 여기서 욕 오지게 하는 ㅎㄱㅇ 보세요.

  • 4. ......
    '25.3.7 10:08 AM (211.198.xxx.104)

    너무 힘드시겠어요
    회사에도 저런 사람 있으면
    고통이에요
    고쳐주세요. 가르쳐주세요

  • 5. 음음음
    '25.3.7 10:09 AM (119.196.xxx.115)

    여자애들도 그러나요??

    그냥 저는 하루종일 잔소리를 달고삽니다.......답답해서

  • 6. kk 11
    '25.3.7 10:15 AM (114.204.xxx.203)

    우리애도요
    심하진 않지만 직장에서도 동기들이랑 비교되어 힘들어해요
    가르치면 잘 듣지도 않고요

  • 7. 똘똘하니까
    '25.3.7 10:17 AM (112.152.xxx.66)

    사회에 나가면
    처음엔 조금 스트레스받고 깨지긴 하겠지만
    금방 깨우칠꺼니 걱정마셔요

    요즘 얘들 사회성 있기가 힘들죠

  • 8.
    '25.3.7 10:33 AM (1.241.xxx.45)

    보면 이과형중에 그런사람 많잖아요. 공대출신 남자들중에도 많고. 울딸도 그런편인데 좀씩 나아지는편인거 같아요.

  • 9.
    '25.3.7 10:41 AM (106.101.xxx.162)

    이과형중 많아요 222222
    하나하나 가르치지 않음 안바뀝니다 adhd나 아스퍼거 성향이라고도 하더라고요

  • 10. 엄마가
    '25.3.7 10:48 AM (211.205.xxx.145)

    계속 모자란 사람 취급하면 진짜 기분 나빠요.
    사람마다 각자 잘 하는 영역이 있는걸요?
    그냥 인정해주면 안되나?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으나 크면 나아져요.
    엄마가 계속 지적하면 엄마에대한 불만이 차곡차곡 쌓여요.
    아이눈에도 엄마의 부족한점 보이는데 말 안 하거든요
    그냥 냅뒀으면 좋겠어요. 타인에게 피해주지 않는다면요.
    네 제 이야기입니다ㅡ

  • 11. ......
    '25.3.7 11:16 AM (61.78.xxx.218)

    중1이 무슨 생활 지능이 있어요. 엄마가 모자란거 아닌가요.

  • 12. 중1
    '25.3.7 11:26 AM (220.122.xxx.137)

    중1이 무슨 생활 지능이 있어요. 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84 컬리 네이버 마트 첫구매 할인 ㆍㆍ 10:00:43 15
1804083 침대가 차지하는 공간이 너무 답답해요 미니멀추구 10:00:05 48
1804082 명언 - 자신도 감동하고 타인도 감동시키는 삶 함께 ❤️ .. 09:49:43 186
1804081 카카오맵 알람기능 좋아요 1 ㅇㅈ 09:47:51 173
1804080 물건을 주워오는 것도 병이네요 7 미니멀 09:46:47 553
1804079 당뇨인데 과일 아예 안 드시는 분 있나요? 4 ㅇㅇ 09:43:43 290
1804078 인스타 보다가ㅜ정신병 오겠어요 숏츠도 8 09:37:20 993
1804077 친정엄마한테 반말하세요? 존댓말하세요? 3 ㅁㅁ 09:37:11 303
1804076 다주택자 규제가 좋은 정책이 맞나요? 9 라즈베리 09:36:21 289
1804075 호스피스병동가면 얼마나 7 아지매아지매.. 09:34:30 414
1804074 삼전 실적이 저렇게 좋은데 15 ㅇㅇ 09:22:21 1,998
1804073 드라마 샤이닝 보신 분(스포있음) 1 3호 09:21:43 291
1804072 주차장 가업 대형베이커리 가업 4 .... 09:17:57 889
1804071 김밥 3 자유 09:11:48 667
1804070 Sk증권 거래정지 됐던데 아시는 분ㅠ 4 주식 09:11:19 1,316
1804069 Nh나무앱 오늘 계속 멈추네요 2 주식 09:09:10 416
1804068 놀라운 삼전 1분기 영업이익 1 ㅇㅇ 08:51:13 1,080
1804067 대학이후의 자녀도 부러움의 대상이네요 21 ........ 08:46:04 3,057
1804066 윤과 거니와의 카톡 jpg/펌 19 미치겠다 08:38:30 3,082
1804065 이란 : 내일 전국 발전소 주변으로 청소년들 모일것을 촉구 8 ㅇㅇ 08:31:39 1,777
1804064 광동경옥고? 동네 한의원 경옥고?? 12 .. 08:30:32 679
1804063 듀얼소닉 지름신 오려고 하는데 2 살까말까 08:09:55 532
1804062 10년전 협의이혼했고 친권, 양육권은 제게 근데 아이가 입원 또.. 7 스트레스 08:09:03 2,626
1804061 20만전자 회복! 8 ........ 08:04:44 2,488
1804060 은퇴남편 한달 개인 생활비용돈 얼마나 쓰시나요 9 은퇴남편 08:04:40 1,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