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물섬드라마 뒷부분 놓쳐서 여쭤봐요( 스포될수도)

비오는오후 조회수 : 3,467
작성일 : 2025-03-02 17:20:46

서상무가 털보 장씨 도움으로 집에서 빠져나온 것 까지

봤는데 맨 마지막에 보니 여은남과 만나네요?

근데 거기가 어딘가요? 호텔? 

단서 찾으러 무작정 서울 올라온 거에요?

 

그리고 성현이란 이름은 서동주의 본명이고, 

그 이름은 오직 공비서만 알고 있는 건가요?

 

또  총맞고 바다에 빠진 걸로 알고 있는데 

서동주는 자동차 사고로 기억하네요..?

그냥 혼자만의  왜곡된 기억이죠?

 

갑자기 기억상실로 엮으니 좀 올드하긴 한데

그래도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지네요:)

 

알려주세요^^

IP : 118.235.xxx.1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억상실
    '25.3.2 5:26 PM (175.208.xxx.185)

    물에 빠져 기억상실이 온거 같아요
    자기 본명도 모르고 그냥 아무이름이나 댄거고
    저도 거기까지만 봤네요
    허구가 좀 심하지만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2. 그게
    '25.3.2 5:29 PM (118.235.xxx.189)

    아무 이름은 아닌가 봐요.
    염검사가 성현 이란 이름 밀할 때 공비서가 걸어가다 멈칫했고
    여기 82에서 공비서만 아는 이름이라 한 것 같아요.
    혹 출생의 비밀을 알고 있는 건가요..
    기억상실 출생의 비밀.. 넘 옛날식인데요..ㅎ

  • 3. 스포
    '25.3.2 5:29 PM (223.38.xxx.44) - 삭제된댓글

    1번 맞춤 양복점이에요.
    요트에서 입었던 양복의 출처 찾아서 온 거고
    여은남은 그 남편의 양복 찾으로 온 거에요.
    2번 그런듯 합니다.
    3번 털보네서 혼수상태일 때 어렸을 적 교통사고 기억이 살아난 거고 반대로 현재의 기억은 묻어졌어요.

  • 4. 찾으러
    '25.3.2 5:31 PM (223.38.xxx.217) - 삭제된댓글

    찾으로 - 찾으러

  • 5. 기억을
    '25.3.2 5:31 PM (211.235.xxx.176)

    잃었고 깨어날때 꿈에 누가 자기를 성현이라고
    부르는 소리를 들었어요.
    입고 있던 옷이 명품? 수제인지 그래서
    털보랑 검색해보구 거기를 찾아간거예요.
    자기가 누군지 추적하느라고요.
    거기서 여은비를 만나고 끝났어요.

  • 6. 오타
    '25.3.2 5:31 PM (211.235.xxx.176)

    여은비_여은남

  • 7. 아~~
    '25.3.2 5:32 PM (118.235.xxx.189)

    윗님 감사해요^^
    근데 총알 2개를 몸속에 간직?한 채 혼자 헤엄치고 걸어나오는군요.
    대단혀유~~ㅎ

  • 8.
    '25.3.2 6:28 PM (58.140.xxx.20)

    그럼 비번도.자기한테 380억 있다는것도 잊었겠네요.아오.

  • 9. 기억상실도
    '25.3.2 6:28 PM (211.217.xxx.205)

    짜증인데
    복수하려고 연기한거야~~
    설마 이러진 않겠져??

  • 10. 아오
    '25.3.2 7:03 PM (1.225.xxx.193)

    길고 복잡한 비번 기억 못해서 어떡해요?

  • 11. ㅇㅇㅇ
    '25.3.2 7:28 PM (119.67.xxx.6)

    걸어 나온 게 아니라 털보가 판다 위에 떠 있는 걸 끌고 나왔어요
    걸어 나오는 회상 장면은 왜곡된? 기억 속의 또 다른 일

  • 12. ㅇㅇㅇ
    '25.3.2 7:29 PM (119.67.xxx.6)

    판다가 아니라 판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75 말하고 싶어요. 누구하고라도 4 대화 12:49:52 262
1824974 키우던 개에게 물렸다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1 ........ 12:47:16 237
1824973 하닉 adr 참고 12:46:14 214
1824972 메시.한 번 더 보겠습니다 2 월드컵 12:45:17 315
1824971 3,800원의 행복 16 ... 12:36:23 910
1824970 마운자로 하고 식욕이 전혀 없어지면 1 ㅇㅇ 12:34:26 340
1824969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 light7.. 12:33:39 107
1824968 친구의 지인에게 르방 분양해줬는데 7 ... 12:32:26 564
1824967 조국혁신당, 이해민, '연결'의 의미 ../.. 12:30:28 79
1824966 구워서 포장된 장어를 샀는데요 4 ... 12:27:11 537
1824965 1993년도 양준일 인기폭발시절 9 ㅇㅇ 12:19:31 776
1824964 김복준의 사건 속으로 중독성 있네요 4 ........ 12:16:34 466
1824963 김부장 10 ㄴㄴ 12:08:42 1,035
1824962 그알 보고 열불나서 10 nn..mm.. 12:05:59 1,442
1824961 선수들은 힘들겠지만 연장가니까 좋아요 7 ........ 12:02:55 707
1824960 에어랩 이전거보다 신형이 컬이 더 잘 나오나요? 5 주니 11:58:08 577
1824959 백미, 현미 섞어서 자기전에 씻어놓고 실온에 두었는데요 10 잘될 11:54:01 865
1824958 친구가 45키로 뺐어요. 8 ... 11:52:42 2,310
1824957 짧은 머리 아침에 안 감고 다니는 방법? 2 ㅇㅇ 11:50:40 697
1824956 집이 서울이 아닌 경기도언저리 분들이 돈버는법 25 .... 11:50:27 1,719
1824955 회사나 사회생활하다보면 배우자 이야기 6 11:49:22 640
1824954 다이슨 드라이기 돈값 할까요? 13 덥다 11:45:58 914
1824953 방금 스위스7번선수 헐리우드액션 맞죠? 7 ㅇㅇ 11:36:49 867
1824952 점심메뉴로 콩국수 4 .. 11:35:21 635
1824951 “한국인들, 월급으론 집 못 사서 주식에 집착”…日 언론이 내린.. 27 ... 11:32:05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