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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행 배안입니다

000 조회수 : 2,574
작성일 : 2025-02-13 18:08:12

1시40분 배라 그런가 제주행보담 한신합니다

식당음식도 괜찮구요.

3박동안 하루 만보이상 걸으며 골고루 제주를 누볐네요.

어젠 걷다 우연히 들른 적산가옥 카페 색다른 곳이었어요

오늘 오전은  여객터미널 근처 등대있는 곳까지 올라갔다 왔구요.

 

보말칼.죽. 제주돼지.고등어회 부시리회 등

예정없던 마라도에 3시간머물기로 다녀왔는데

 자장면과 홍해삼과 전복소라회는 정말 맛있었어요

 

머무는 동안 멀리서나마 눈덮인 한라산을 4일내내 볼 수 있었어요 . 

성판악은 입산 금지라 버스에서 내렸다 금방 다시 탔구요.

 

이번 제주여행은 3식 제대로 챙겨먹고 

버스타고 택시타고 많이 걸었어요.

걸어다니니 유명해서 가본곳말고 

안가본곳 참,많이두 보았네요

 

목포에 곧 내리면 목포에서 맛난거 저녁먹고

올라갈겁니다 

 

이제 배에서 내리네요 ^^

IP : 211.246.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3 6:18 PM (61.82.xxx.210)

    행복한 여행 하셨군요
    뿌듯함이 전해져옵니다

  • 2. 애주애린
    '25.2.13 6:28 PM (223.39.xxx.233)

    함께 여행한 느낌 들어요^^
    힐링 받은 에너지로 일상에서 더 행복하세요

  • 3. ,,,,
    '25.2.13 6:37 PM (169.211.xxx.178)

    와....너무너무 부럽네요
    덩달아 힐링되는거 같아요

  • 4. ...
    '25.2.13 7:00 PM (211.234.xxx.228)

    글만 읽어도 저도 행복하네요^^

  • 5.
    '25.2.13 7:03 PM (58.140.xxx.20)

    부럽습니다.목포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 6. ㅇㅇ
    '25.2.13 7:14 PM (219.250.xxx.211)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닌데도 시간을 못 내서 제주도는 늘 비행기로 렌트로 휘리릭 다녔어요
    언젠가 한번 그렇게 목포까지 가서 배 타고 입항해서
    버스 타고 자전거 타고 한번 다녀 보고 싶네요

  • 7. ㅇㅇㅇ
    '25.2.13 8:05 PM (14.48.xxx.187)

    저는 조금 목포 여행 와서 갓바위 데크 걷고 있는데 바다 위로 휘영청 보름달이 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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