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검은머리 한국인들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25-02-01 11:13:30

건강 유투브를 즐겨 봅니다

그 중에는 미국에 사는 보수 기독교인 한국 출생자들이 많아요 (트럼프 지지자가 많더라구요) 

이 사람들 미국 시민권자인지  영주권자인지 모르겠으나 요즘 정치 이야기를 많이 하네요

부정선거론  헌법재판관이 좌로 편향되어 있다 좌파들은 공정이라는 이름으로 나라를 침몰 시키고 있다,,, 걱정하는 척 하면수 마치 애국심을 가장한 체   여론 몰이를 하네요

그리고 민주당을 지지 하는 것을 멍청하다는 식으로 말하고 그래서 부자가 못된다고 하네요  거지근성이라 북한처럼 된다 ...  그리고 미국 민주당과 한국 민주당이 같은 성격으로 치부해요( 음모론자들이라고) 

,,, 

건강관련해서 도움 받던 채널들인데 ,,, 머리에 몽둥이를 맞은 느낌이네요 

IP : 211.58.xxx.2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만명
    '25.2.1 11:29 AM (112.157.xxx.212)

    미거주 한인 15만명 추방계획 이라던데
    저런 사람들은 미 시민권자 일까요?

  • 2. ㅇㅇ
    '25.2.1 11:35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외국살때보니 저런사람들 수가 그리 많지 않아요. 국내보다 훨 나아요.
    좋은뜻 안닐때 쓰는 제목으로 다 싸잡아서 써놓으셨네요.

  • 3. ㅇㅇ
    '25.2.1 11:41 AM (106.101.xxx.246)

    미국 이민간 사람들 기본적으로 공화당 지지자가 많나요?
    교포3세까지 부모의 정당 지지를 그대로 받는지
    한국 와서 사는 분들 중에 이스라엘 지지하고 트럼프 지지하더라고요.

  • 4. ㅇㅇ
    '25.2.1 11:53 AM (39.7.xxx.235) - 삭제된댓글

    그 음료수 가게에서 고함지르던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우리 딸 의사예요. 이러면서

  • 5. ㅇㅇ
    '25.2.1 11:54 AM (39.7.xxx.235) - 삭제된댓글

    나이든 사람은 음료수 가게에서 고함지르던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우리 딸 의사예요. 이러면서

  • 6. ㅇㅇ
    '25.2.1 11:55 AM (39.7.xxx.235) - 삭제된댓글

    나이든 사람은 음료수 가게에서 고함지르던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우리 애 의사예요. 이러면서
    신기한 건 친지들보면 딸은 한인교포집이랑 연결이 잘 안되더군요.

  • 7. ㅇㅇ
    '25.2.1 11:58 AM (39.7.xxx.235) - 삭제된댓글

    보수 꼰대 많아요.
    신기한 건 미국 이민간 친지들보면 딸은 한인교포집 아들이랑 연결이 잘 안되더군요.

  • 8. ㅇㅇ
    '25.2.1 12:00 PM (39.7.xxx.235) - 삭제된댓글

    보수 꼰대 진짜 많아요.
    신기한 건 미국 이민간 친지들보면 딸은 한인교포집 아들이랑 연결이 잘 안되더군요. 캐나다 교포들 이야기지만 똥침 시트콤 얼굴이 화끈화끈. 수십년전부터 안하는 짓을요.

  • 9. ㅇㅇ
    '25.2.1 12:02 PM (39.7.xxx.235)

    나이 많은 사람들은 보수 꼰대 진짜 많아요.
    신기한 건 미국 이민간 친지들보면 딸은 한인교포집 아들이랑 연결이 잘 안되더군요. 캐나다 교포들 이야기지만 똥침 시트콤 얼굴이 화끈화끈. 수십년전부터 안하는 짓을요.

  • 10. 근데
    '25.2.1 12:41 PM (99.139.xxx.175)

    한국인은 원래 검은머린데요?

    검은머리 외국인 말하고 싶었던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5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 . 05:31:18 163
1786234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4 .. 04:49:07 920
1786233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41
1786232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1 ........ 04:38:29 507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776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719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18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424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426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91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728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0 딜레마 01:42:09 3,100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295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840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283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17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804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436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604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929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5 질문 00:33:38 2,968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6 ..... 00:32:51 1,400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07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822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