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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신 50대 이상 분들 구취가 너무 심해요

조회수 : 9,629
작성일 : 2026-07-06 17:01:01

젓갈 냄새 같거나 아님 비린내 같은 구취가 너무 심해요 

머리나 몸에서 음식밴 냄새도 나고 

근데 모여서 말하면

첫깔냄새 같은 냄새 때문에 모여서 얘기 하고 있으면 죽겠어요 

IP : 211.235.xxx.24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 나름
    '26.7.6 5:02 PM (59.6.xxx.211)

    원글님 만나는 그 분이 그런 거에요. 싸잡아 말하지 마세요

  • 2.
    '26.7.6 5: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잇몸 질환이 심해서 그럴겁니다.
    본인이 잘 인지 못하더라고요.
    붓고 가라앉고 반복되면 냄새 동반인건데..

  • 3. 운동 모임
    '26.7.6 5:04 PM (14.43.xxx.20)

    제 주변 60,70대들은 아무도 안 그래요.

  • 4. ...
    '26.7.6 5:06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너 몇살?
    부모님은 계시니
    이러니 많이 배워야 하는데
    에휴 세상이 공평해야 하는데
    시작이 이러니ㅠ
    받아드려 니 운명야

  • 5. 대체
    '26.7.6 5:06 PM (114.203.xxx.133)

    어느 동네 어느 모임에 있으신지??

  • 6.
    '26.7.6 5:06 PM (211.234.xxx.152)

    여기 신박함
    50대 구취?
    20대도 구취 많아요.
    싸잡아 말마지말아요.
    만나는 사람이 특히 그런가보죠

  • 7. ..
    '26.7.6 5:09 PM (125.176.xxx.40)

    도대체 어떤 사람들과 만나고 다니길래…

  • 8. 반응금지
    '26.7.6 5:09 PM (125.132.xxx.175)

    분란용 글이니 무시합시다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쯧...

  • 9. ...
    '26.7.6 5:11 P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너 몇살?
    이러니 많이 배워야 하는데
    에휴 세상이 공평해야 하는데
    시작이 이러니ㅠ
    세상엔 불변이라는게 존재하는데
    그게 너의 운명이야
    발버둥 친들 주류는 절대
    티가 나거든

  • 10.
    '26.7.6 5:12 PM (175.208.xxx.65)

    마트 캐셔해요.
    50대는 드물고
    7,80대 분들은 남녀 공히 냄새나는 분들 제법 됩니다.
    깔끔하신 분들은 덜하고
    옷에 음식물 흘린 채로 장보러 오시는 분들 많은데
    그런 분들은 이런저런 냄새납니다.
    아파서 나는 냄새는 괜찮아요.
    하지만
    더 괴로운 건 그런 게 아니라
    할아버지들 포마드 냄새, 여성들 진한 향수 냄새,
    담배 찐내? 술냄새 이런게 괴로워요.

    그나저나
    남녀구분없이 젊은 사람들,애들
    잠옷은 갈아입고 오면 좋겠어요.
    나이든 여성들은 그나마 양반입니다.

  • 11. ㅠ_ㅠ
    '26.7.6 5:20 PM (175.209.xxx.61)

    입냄새나는 48세입니다.
    직장생활하는데 저 외에 냄새나는 분들 많이 못 뵙는데요. 님은 어디서 글케 뵙고 다니시는지..

    저는 초등 딸래미가 매일 입냄새 난다고 구박을 해서 알았어요.

  • 12. 요즘
    '26.7.6 5:23 PM (124.50.xxx.9)

    10대 20대들 중에 꽤 많은 수의 사람들에게서 향수인지 화장품인지 냄새가 아닌 악취 나요. 강변에서 걷기 운동하며 마주오는데 아주 머리가 지끈댑니다. 도대체 정체가 뭔지....... 동네산 매일 다니는데 냄새 나는 여자 노인은 못 봤고 술과 담배 오랜동안 찌든 할아버지들은 간혹 있고요.

  • 13. ㅇㅇㅇㅇ
    '26.7.6 5:23 PM (118.235.xxx.81)

    노인들 구취원인 대부분 치아였어요. 임플란트 싹 하니 사라짐. 시엄니랑 친정엄마 구취가 대단했거든요
    좀 젊은 사람들은 위염. 편도결석. 너무 괴로우면 마스크 끼세요. 감기있다고 뻥치고

  • 14. 다이어트
    '26.7.6 5:27 PM (121.129.xxx.124)

    심하게 하는 사람들 구취도 장난아니에요.

  • 15. 껌이라도
    '26.7.6 5:37 PM (211.235.xxx.183)

    껌이라도 씹으몈 괜찮은데
    깻잎 짠 반찬 드시는지 젓갈 들어간 음식먹고 나는 냄새같은…

  • 16. ..
    '26.7.6 5:40 PM (112.145.xxx.43)

    칫솔질해도 안 빠져 나오는 게 있어요 반드시 치간 칫솔 쓰세요
    다이소에 SSS ㄱ자 모양 치간 칫솔이 좋아요
    다이소에 칫솔 꽃는거에 요즘 보나 치간 칫솔ㄷㅎ 꽂을수 있게 나왔더라구요
    치간칫솔도 한 번 쓰고 버리기 아까워요
    가족 끼리 색깔 구분 하던지 해서 구입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한 사람은 SSS, 다른 사람은 SS로 하시면 됩니다
    혹은 다른 사람은 일자형 쓰던지요
    치간 칫솔 사용하다보면 칫솔질해서 안 나온 것들이 나와 깜짝 놀랍니다

  • 17. .....
    '26.7.6 5:42 PM (121.145.xxx.63)

    잇몸이 안 좋으면 냄새 나요.
    남편이 내내 나다가 임플란트하고 나니 안나더라구요.
    저도 각별히 양치해요. 중간중간.
    나이들면 매일매일 목욕탕 가는거 이해되더라구요.

  • 18. ..
    '26.7.6 5:43 PM (182.220.xxx.5)

    안그런데요???

  • 19. 요즘
    '26.7.6 5:48 PM (58.141.xxx.129)

    껌.. 그냥비닐입니다.
    그리고 늙으면 치아가 그만큼 더 상합니다.

  • 20. 타산지석으로
    '26.7.6 5:52 PM (220.78.xxx.60)

    삼고 원글이는 50,60대 이후까지 청결하게 하고 다니세요. 꼭!

  • 21. kk 11
    '26.7.6 7:04 PM (1.236.xxx.121)

    50 넘으니 치아도 약해져서 1년에 한두번 가서 잇몸 치아 체크 치료해요
    치간칫솔 필수고요

  • 22. 40대..
    '26.7.7 7:17 AM (211.248.xxx.175)

    전 치간칫솔이 안들어가서 이빨닦고 치실이랑 강력한 워터픽도 합니다. 그래도 냄새날것같아서 자일리톨이랑 민트 항상 갖고다녀요 나이드니 냄새가 점점 나는것같은 느낌.ㅠ

  • 23. 마스크
    '26.7.7 8:12 AM (118.235.xxx.131)

    착용.,본인 치아관리두..

  • 24. ㅇㅇ
    '26.7.7 9:09 AM (180.71.xxx.78)

    2030 여자들 많이 다니는 직장.
    입냄새뿐 아니라
    생각보다 위생은 신경 안쓰는건지
    냄새 많이나유

  • 25. ..
    '26.7.7 9:25 AM (211.202.xxx.171)

    어금니 칫솔로 어금니 뒤쪽 청소 후 냄새 맡으면
    치솔질 잘 안 되어 나는 입냄새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했는데도 입 냄새가 나는 분들은
    이비인후과가셔서 편도결석 확인 해 보세요

  • 26. 용용
    '26.7.7 9:37 AM (119.204.xxx.160)

    글쓴님.. 입냄새 나이에 상관없어요..
    그냥 잇몸질환이 있거나 입냄새 신경도 안쓰는 사람이 그렇게 냄새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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