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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음력으로 보내다 이제 양력으로 챙겨도

가족 조회수 : 2,267
작성일 : 2025-01-24 08:50:33

72년생입니다. 

주민번호에도 음력으로 올라있고

생일 항상 음력으로 챙겼어요

그런데 이제 아이들이 성인이 되고 하니

자꾸 헷갈려 하며 몇번이나 생일을 묻네요

남편은 주민번호 양력으로 올려있고

또 음력을 챙겨요

부모님들은 음력 챙겨주시는데

이제 양력으로 계속 생일 보내도 되겠죠

애들도 자기들이 알아 챙길것 같구요

IP : 14.33.xxx.17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4 8:52 AM (61.97.xxx.55) - 삭제된댓글

    음력 양력 뭐가 어렵다고 성인이 묻나요?
    관심 부족이지

  • 2. ...
    '25.1.24 8:53 AM (1.177.xxx.84)

    우린 양력으로 생일 한지 오래 됐어요.
    무슨 날에 의미를 크게 두는 성격도 아니라....

  • 3. 편하신대로
    '25.1.24 8:54 AM (113.199.xxx.133)

    하셔요 이것저것 다 따지고 피곤해 몬살아요
    음력이든 양력이든 내 편한대로가 제일이에요

  • 4. 저도 고민중
    '25.1.24 8:55 AM (61.251.xxx.108)

    애들이 엄마 생일 왜 매번 바뀌냐 하네요
    저도 양력으로 할까 고민중이예요

  • 5. ....
    '25.1.24 8:55 AM (114.200.xxx.129)

    그냥 양력으로 하세요 .저희 엄마 제사 음력은 저도 헷갈려서 항상 표시해놔요 그정도의 정성 아니면 음력 어렵죠 .. 음력은 매년 바뀌기 때문에 훨씬 더 신경 써야 되요 ...

  • 6. 저랑
    '25.1.24 8:56 AM (222.232.xxx.109)

    동갑
    이번년도부터 양력으로 해야지...해도
    막상 음력생일이 먼저 다가오니
    음력으로 하게 되는.
    올해부터는 꼭 양력으로 해야겠어요.

  • 7. 우유
    '25.1.24 8:59 AM (58.140.xxx.152)

    저희는 제사도 양력으로
    그리고
    보통 돌아가신 전 날 하는데
    즈음은 저녁 8 시쯤 하기때문에
    돌아가신 당일날 제사 지내요
    기억하기 편해서

  • 8. ㅇㅇ
    '25.1.24 9:02 AM (175.213.xxx.190)

    우리집도 남편만 음력
    올해부터 양력지내려고 합니다
    애들도 어른도 신경써야하니

  • 9. 의미없음
    '25.1.24 9:05 AM (183.108.xxx.201) - 삭제된댓글

    생일을 기억하고 축하하는게 의미있는 행위지
    그 날짜를 꼭 기억해야하는게 의미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10년부터 양력으로 바궜는데
    그것도 평생 기억했던 내 음력 생일날짜를
    그냥 양력으로 바꿔 기념하고 있어요
    너무나 편합니다.
    날자로 자식들 괴롭히지 말자구요 ^^

  • 10.
    '25.1.24 9:30 AM (175.223.xxx.26) - 삭제된댓글

    여기서 전에 부모님 음력 생일 때문에 골치라니 폰 알람하라고 혼내던데요. 폰 바꾸면 알람도 바꿔야 하고 또 일반적 월별 계획은 다 양력으로 다 짜놓는데 음력은 불쑥 들어오잖아요. 우리 부모님 생일은 어떤 때는 10월이고 어떤 때는 11월이라서 생각도 못하다가 갑자기 애들 수능이고 논술이고 이러면 진짜 난감해져요. 아예 양력 11월이면 감이라도 오죠.
    음력생일 지내는 거 다른 사람한테 민폐인 것 같아요.

  • 11.
    '25.1.24 9:31 AM (175.223.xxx.26) - 삭제된댓글

    여기서 전에 부모님 음력 생일 때문에 골치라니 폰 알람하라고 혼내던데요. 폰 바꾸면 알람도 바꿔야 하고 또 일반적 월별 계획은 다 양력으로 다 짜놓는데 음력은 불쑥 들어오잖아요. 우리 부모님 생일은 어떤 때는 10월이고 어떤 때는 11월이라서 생각도 못하다가 갑자기 애들 수능이고 논술이고 이러면 진짜 난감해져요. 아예 양력 11월이면 루틴이라도 잡아놓죠.
    음력생일 지내는 거 다른 사람한테 민폐인 것 같아요.

  • 12.
    '25.1.24 9:34 AM (175.223.xxx.26)

    여기서 전에 부모님 음력 생일 때문에 골치라니 폰 알람하라고 혼내던데요. 일반적 월별 계획은 다 양력으로 다 짜놓는데 음력은 불쑥 들어오잖아요. 우리 부모님 생일은 어떤 때는 10월이고 어떤 때는 11월이라서 생각도 못하다가 갑자기 애들 수능이고 논술이고 이러면 진짜 난감해져요. 아예 양력 11월이면 루틴이라도 잡아놓죠.
    음력생일 지내는 거 다른 사람한테 민폐인 것 같아요.

  • 13. ....
    '25.1.24 9:38 AM (114.204.xxx.203)

    애들도 잘 모르고 남편도 그래서
    다 양력으로 바꿨어요
    매년 따지는거 귀찮아요
    요즘은 제사도 양력으로 많이 하더군요

  • 14. 진작에 양력
    '25.1.24 9:41 AM (121.190.xxx.146)

    저는 진작에 양력으로 바꿨고요, 애는 처음부터 양력
    남편은 저항이 심해서 아직도 음력으로 챙겨요, 근데 문제는 본인도 나도 생일을 까먹는다는 것 ㅎㅎㅎㅎㅎㅎㅎㅎ

  • 15. 67년생
    '25.1.24 9:49 AM (218.37.xxx.225)

    태어나서 지금껏 공식적으론 양력생일인데
    저는 제생일 양력 음력 둘 다 챙겨요..ㅋㅋ

  • 16.
    '25.1.24 10:26 A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양력으로 바꾸세요
    기억해야하는 주변사람들이 불편하다는걸 본인만 몰라요
    가족이어도 기억하는거 귀찮아요
    양력으로 살고있는데 생일만 음력인거 챙기기 어려워요.
    음력생일이 뭐라고…

  • 17. 음력
    '25.1.24 10:36 AM (123.212.xxx.149)

    음력으로 하면 애들은 못챙겨요.
    저 결혼한지 20년 됐는데 시부모님 음력생일 될때마다 모름...
    캘린더에 연초에 표시안해놓으면 아예 몰라요.
    저는 어릴 때부터 양력만 챙겼거든요.
    꼭 양력으로 바꾸세요!

  • 18.
    '25.1.24 1:26 PM (118.235.xxx.42)

    전 결혼하면서 양력으로 바꿔지내요.
    남편이 음력생일을 너무 헷갈려해서요.
    양력이 편해요. 어떻게 지내든 내생일이니까요.

  • 19. 저도
    '25.1.24 7:50 PM (211.206.xxx.191)

    양력으로 바꾸려니 1월1일이라 털썩~
    그냥 주저 앉았네요.
    아예 봄으로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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