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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에 침묵한 댓가

불의에눈감은자들 조회수 : 1,580
작성일 : 2025-01-19 18:10:35

"처음 그들이 왔을때"

 

나치가 공산주의자를 덮쳤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후 그들이 사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후 그들이 노동조합원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후 그들이 유대인을 덮쳤을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오늘의 폭동은 윤정권 3년동안 상식이 무너지고 원칙이 짓밟혀도 모른척 뒷짐지고 구경만 하거나 아니면 적극적으로 동조하고 권력의 개가 되어 불법을 자행하는데 앞장 섰던 자들이 키운 재앙의 불씨였다.

IP : 1.177.xxx.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1.19 7:38 PM (116.41.xxx.141)

    이시국에도 양비론 펼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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