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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자러갑니다 5시쯤에 뵈요

이따 뵈요 조회수 : 1,879
작성일 : 2025-01-15 00:57:09

애들 방학하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데 오늘은 조금 일찍 자보렵니다 

안방에서 코골면서 자는 남편도 원래 자는 방으로 내쫓고(아이들땜에 각방생활중이라...)숙면을 위해 뜨끈한 물로 샤워하고 전기장판도 미리 틀어놓고 화장실 갔다 자러 갑니다 

 

알람 5시로 맞춰났으니 일어나면 얼추 맞겠네요.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맑은 정신으로 새벽에 뵈요 

설에는 좀 가뿐하게 보내보도록 해요~~~

 

 

IP : 211.176.xxx.9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5 1:05 AM (180.182.xxx.36)

    숙면준비 꼼꼼 잘하셨네요
    짧지만 푹 주무시고 이따 뵈어요:)

  • 2. ..
    '25.1.15 1:13 AM (1.241.xxx.78)

    저도 이제 자야겠어요
    다섯시에 만나요~

  • 3. ...
    '25.1.15 1:17 AM (219.254.xxx.170)

    자고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잠이 안오네요..

  • 4. ...
    '25.1.15 1:20 AM (59.19.xxx.187)

    저두 잘까말까 고민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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