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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친구라며-현대고 이정재 한동훈

친구 조회수 : 4,006
작성일 : 2025-01-05 08:46:40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08646?cds=news_edit

 

학교 다닐 때 서로 존재도 몰랐을거라 생각했는데 .... 이제와서 웃기긴 하네요

IP : 124.63.xxx.1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땐
    '25.1.5 8:52 AM (49.161.xxx.218)

    가만있더니
    이제와서 해명하는것도 웃기네요

  • 2. 얍삽이
    '25.1.5 8:52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진작 좀 말하지,
    한동훈이 끈떨어지니까 이제야 기사 내네요.

  • 3.
    '25.1.5 8:55 AM (64.150.xxx.30)

    구질구질한 변명이네요. 지금 구지 이런 변명하는 이유가?

  • 4. 칭구야
    '25.1.5 9:04 AM (175.223.xxx.24)

    밥 먹고 사진 찍었는데 친구 아이가 ㅋㅋㅋ

  • 5. 좋게
    '25.1.5 9:04 AM (124.63.xxx.159)

    생각하면 굳이 해명해서 동창 난처하지 않도록 배려한거? 지금 얘기한건 그냥 인터뷰에서 솔직하게 얘기한거

  • 6. ㅇㅇ
    '25.1.5 9:42 AM (112.166.xxx.103)

    음 ....국힘에서 한이 내쳐져서 저런거 아닌가?!

  • 7.
    '25.1.5 10:02 AM (1.236.xxx.93)

    이제와서 구구절절 이야기할 필요 있는가?
    어쨌든 이정재 넌 아니다 진짜!

  • 8. 그때
    '25.1.5 10:32 AM (220.125.xxx.229)

    두 사람이 같이 찍은 사진이 공개된 후
    누군가 임씨 친정 회사 주가가 오른 기사를 올렸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두 건이 상관이 있는지 없는지는 확인 해봐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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