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홍장원 전 1차장, 강혜경, 명령 거부한 방첩사 군인, 등등

가치 조회수 : 2,784
작성일 : 2024-12-09 07:27:29

빨리 윤석렬, 검찰 , 내란당 처벌 탄핵해야 이들을 안전하게 지킬텐데요 

IP : 116.46.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혜경씨는
    '24.12.9 7:38 AM (180.65.xxx.19)

    공익제보자로 지정 돼서 보호 받고 계시는거로 알아요 홍장원씨도 빨리 공익제보자로 지정 돼야 함부로 못건드릴거 같은데요 이번 내란사태에 양심 제보한 군인들도 공익제보자로 지정 보호해 드려야 해요
    박정훈 대령님도 발빠르게 보호해 드렸어야 하는데 고초 겪고 계시죠

  • 2. 하늘에
    '24.12.9 7:38 AM (183.97.xxx.102) - 삭제된댓글

    그들은 살기 위해 가장 먼저 뛰어내린 쥐예요.

    홍장원 전 1차장이 진짜 의인이면 내란을 알게 된 즉시 알렸어야죠.
    강혜경도 녹취에 나오는 그 수많은 여론 조작을 안했어야 하고요.
    방첩사 군인도 그 자리에서 총 버리고 시민들에게 왔어야 하는 겁니다.

    물론 내부고발자 응원해야 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을 영웅으로 만드는 건 반대입니다.

  • 3. 하늘에
    '24.12.9 7:39 AM (183.97.xxx.102)

    그들은 살기 위해 가장 먼저 뛰어내린 쥐예요.

    홍장원 전 1차장이 진짜 의인이면 내란을 알게 된 즉시 알렸어야죠.
    강혜경도 녹취에 나오는 그 수많은 여론 조작을 안했어야 하고요.
    방첩사 군인도 그 자리에서 총 버리고 시민들에게 왔어야 하는 겁니다.

    물론 내부고발자 응원해야 하고 보호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들을 영웅으로 만드는 건 반대입니다.

    그래서 박정훈 대령은 영웅인 겁니다.

  • 4. 거듭난 분들
    '24.12.9 7:48 AM (180.65.xxx.19)

    안고 가야 더 많은것을 국민들에게 알리죠
    내란이라고 미리 알렸으면 더 의로웠겠지만 윤석열이 내란 수괴도 안되고 지지부진 상태에 머물렀겠죠 또 다시 더 확실하게 일을 꾸며 저지를 수도 있었구요 어찌됐든 모든것에 정답은 없어요
    계엄 실패 후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순순히 사건의 전말을 고백해주는 것만도 국민은 고맙죠

  • 5. ....
    '24.12.9 8:03 AM (116.46.xxx.101)

    맞아요 뒤늦게라도 마음을 바로잡으면 그만큼 면죄부가 주어진다는 것을 보여줘야해요

    그럼 더 더 빨리 양심 고백을 할 용기가 생길거에요

  • 6. 맞아요
    '24.12.9 8:04 AM (211.211.xxx.168)

    국정원장이 잘려야지 왜 저분이 해임되는지

  • 7. 하늘에
    '24.12.9 8:08 AM (183.97.xxx.102)

    그래서 지금이 개와 늑대의 시간인 겁니다..

    살려고 뛰어내리는 생쥐들 사이에 진짜 주동자가 섞을수도 있거든요.

    잘 지켜 봐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116 오후 한시쯤 갓비움을 먹었는데요 22:17:54 79
1825115 캐나다 독일에 사기당한것 같은데요 4 어떡해 22:14:48 523
1825114 항공사 마일리지는 어떻게 쌓는거에요? 2 하우 22:14:43 85
1825113 50대 남자 취업에 도움되는 자격증이나 일자리 도움요청드려요 2 퇴사 22:13:07 202
1825112 혼자사는분들 어떤점이 제일 좋은가요? 8 혼자 22:07:15 437
1825111 혹시 lg thinq 오류나지않나요? 4 22:03:27 183
1825110 정신과의사 또는 약사님 계신가요?딸아이 아침약을 잊고 안먹었어요.. ㅇㅇ 22:01:01 297
1825109 사태로 냉면육수 만드는법 알려주세요 1 여름 22:00:42 90
1825108 동남아 난방 안되는것도 전 너무 힘들더라구요 1 22:00:27 477
1825107 포페 팔찌 어떤가요? 2 주얼리 21:57:00 221
1825106 결혼의 완성 보시나요 드라마 21:55:25 414
1825105 가성비 좋은 여행지하면 그래도 국내인가요? 2 ㅇㅇ 21:55:18 405
1825104 김민석의 거짓말 7 까도까도 21:52:37 475
1825103 외로운데 결혼은 싫고. 어떡해요 2 외로운데 21:49:29 665
1825102 사타구니쪽이 저릿해요 1 .. 21:45:24 477
1825101 다리미판 바꾸려구요 ㅇㅇ 21:42:32 170
1825100 짜증이 나요 2 ㅡㅡ 21:34:21 595
1825099 흑인이 축구를 잘해요 8 피지컬 21:25:50 715
1825098 성당교무금 책정요 3 ㅇㅇ 21:23:34 569
1825097 오늘 울동네만 이런걸까요 3 111 21:22:42 1,439
1825096 실질적인 숙의가 필요합니다 –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28 8 박준영변호사.. 21:22:20 571
1825095 여름이불 소재 추천해주세요~ 1 여름 21:21:58 395
1825094 분양받은지 10년만에 아파트 입주하는데요. 16 기다려 21:07:07 2,058
1825093 박은정 의원이 외칩니다. 7 ㅇㅇ 21:01:47 775
1825092 와 현재온도 32도인데 5 ㆍㆍ 20:57:37 2,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