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정말 극단적으로 작아요ㅠ
저는 사실 남편이랑 속궁합이 너무 안맞는다시피하고 그와중에 남편이 살도 쪘어요 담배도 하구요
그러니 너무 하고싶지않고 넘 불쾌해요ㅜㅜ
사실 만족한적도 없어요ㅠㅠ
너무하기싫고,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살다 성이 주는 쾌락을 못느끼고 죽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바람피겠다는 말 아니니 태클걸지 말아주세요
정말..
어떻게 해결하세요? ㅠㅠ
남편이 정말 극단적으로 작아요ㅠ
저는 사실 남편이랑 속궁합이 너무 안맞는다시피하고 그와중에 남편이 살도 쪘어요 담배도 하구요
그러니 너무 하고싶지않고 넘 불쾌해요ㅜㅜ
사실 만족한적도 없어요ㅠㅠ
너무하기싫고, 또 한편으로는 이렇게살다 성이 주는 쾌락을 못느끼고 죽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바람피겠다는 말 아니니 태클걸지 말아주세요
정말..
어떻게 해결하세요? ㅠㅠ
좋은거 많습니다
검색해보세요
수절을 하던지
자위기구를 사던지
할것같아요.
수준.
119.197.xxx.88 수준 뭐?
119.197.xxx.88 수준 뭐?
결혼전에 모르셨어요?ㅜ
남편이 고마워 미칠 정도로 인격자가 아니라면 저는 그 남자만 보고는 못살아요. 남편은 님이 섹스를 못할 환경에서도 절개 신의 디킬 남자인가요? 아니라면 파트너 둘래요. 외롭고 억울해서요.
해결 못해요 전자서방 쓰면 되긴하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애초에 결혼을안했어야 되는데 안타깝습니다
방법 없지 않나요?
이혼하고 다른 사람 만나거나
도구 활용 하시거나
해결은 안되는게 도구 기구 쓴들 그게 기분은 좀 별로일듯 . 님이 별 능력이 부족하고 남자가 돈 엄청 많고 편하게 사시는 중이면 ; 그냥 돈보고 사심이.. 돈도 별로도 리스고 애없고 시가 스트레스까지 있다면 이혼이죠
안하고 살아요
둘다 서로 안땡기나봐요
남편은 밖에서 푸는건지 뭔지 확인하고 싶지도 않아요
그런데 저도 누가 흔들면 흔들릴까봐 걱정이긴 합니다
방법이 없잖아요
이혼도 아니면 포기나 혼자 해결해야죠
안맞고 불만족하는 커플들이 바람피는거 아닐까요
안하고살아요. 포기요
몇살? 저는 45살부터 하고싶지도않네요. 아마도 갱년기 시작부터인거같은데 진짜 성욕이 완전 사그러들더라구요. 사람이 좋으면 기구나 어찌 잘 해결하다가 갱년기맞길바래요. 진짜 그때부터는 아무생각 안드는데 옆에서 건들면 짜증나거든요.
진짜 중요하죠
작으면 뭘 어떻게 해도 만족스런 성생활은 불가능 하니까..
거기다 살까지 쪘으니 오죽하겠어요
돈이라도 많으면 은행이라 생각하고
ㅅㅍ 만들어 해결하시길..
돈마저 없다면 떠나시구요
본인이 이혼 안 하는 이유는 뭐에요???
솔까 사람 안 변하는데 말이죠.
손해 안 보고 싶은 심리라면 별 수 없죠.
서로 놔주던가
모른척하던가
노력하던가
원글이 욕구가 있는 편이라면 답답하고 많이 힘들겠어요.
저는 제가 그쪽으론 생각이 없다보니 서로 문제 크게 못느끼고살고 있네요. 귀차니즘 최고 남편은 어쩌는지 모르겠는데 관심도 없어요.
저는 욕구가 있는 편이지만 남편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포기했어요. 오히려 나이가 드니 저도 안 하는게 편한 거 같기도 하고.
대신에 스킨십은 많이 해요. 꼭 껴안고 있는거 제가 많이 좋아해서 수시로 곰인형처럼 남편 껴안고 있고 남편이 그런건 거부 안 하는지라 이정도로 타협했어요.
그거 외로는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면이 있는 제가 마음 깊이 남편을 의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만하면 행복한 결혼생활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포기..그냥 살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10938 | 황교익 재평가 1 | ! | 08:13:21 | 224 |
| 1810937 | 자기 감정을 무식하리만큼 드러내는 사람. 1 | belief.. | 08:07:16 | 271 |
| 1810936 | 성인자녀들 연애기간 평균 얼마나 되나요? | u.. | 08:01:53 | 109 |
| 1810935 | 내가 정상은 아니구나 1 | 우울의깊이 | 08:01:29 | 254 |
| 1810934 | 본질을 회피하는조국당 7 | 조국은 대답.. | 07:55:46 | 190 |
| 1810933 | 챗지피티 잘 아시는 분!! | 이월생 | 07:49:44 | 116 |
| 1810932 | 보그지 인터뷰, 한강 ‘생생함의 힘’ | 우리함께 | 07:49:04 | 249 |
| 1810931 | 눈크게 뜨면 왕왕양파가 15킬로 8500원입니다 | ㅁㅁ | 07:45:03 | 352 |
| 1810930 | 모자무싸 능력캐 여자들이 14 | ... | 07:42:47 | 844 |
| 1810929 | 김신영 앉을때 보면 3 | 뻘소리 | 07:40:45 | 1,380 |
| 1810928 | 고유가 지원금 궁금한데 2 | 궁금 | 07:19:19 | 671 |
| 1810927 | 모자무싸 포옹장면 너무 좋았어요 3 | 모자무싸 | 07:13:37 | 717 |
| 1810926 | 동향집 눈부심 어렵네요 6 | 악내눈 | 07:11:24 | 834 |
| 1810925 | 황동만 10 | 초록눈의고양.. | 06:59:41 | 1,098 |
| 1810924 | 최태원 회장님 하이닉스 배당금 올려주세요 2 | 배당금 | 06:46:57 | 980 |
| 1810923 | 대단한 그들이 돌아왔다 8 | 잘난 | 06:44:05 | 1,306 |
| 1810922 | 한국이 너무나도 그립네요 3 | …….. | 06:27:05 | 2,233 |
| 1810921 | 요즘 애들은 왜 연애를 귀찮아할까요? 17 | ㅇ | 06:08:57 | 2,665 |
| 1810920 | 조국님 개소식 방문 후기 12 | .. | 05:46:01 | 1,200 |
| 1810919 | 모자무싸 또 웃긴 거 15 | 또 | 04:31:17 | 2,724 |
| 1810918 | 나이가 들었다는걸 6 | 노인 | 03:59:16 | 2,193 |
| 1810917 | 시댁 안엮이고 사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14 | 시댁 | 03:51:22 | 3,146 |
| 1810916 | 질투 무섭네요 4 | 마음그릇 | 03:06:18 | 3,077 |
| 1810915 | 슈퍼데이권, 내가 만약 순자라면 2 | .. | 02:59:49 | 974 |
| 1810914 | 모자무싸 도배글이 보이는데 4 | ㅇ | 02:53:29 | 1,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