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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간 아들에 매일 카톡한 엄마..ㅜㅜ

.... 조회수 : 4,367
작성일 : 2024-11-30 10:46:21

아침부터 눈물펑펑...

답장해준분 고맙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394952?lfrom=cafe

 

하늘로 간 아들에 매일 카톡한 엄마, 그 뒤 기적같은 일…누리꾼 울렸다...

 

 

IP : 112.133.xxx.8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30 10:55 AM (59.19.xxx.187)

    아직은 따뜻한 세상이네요
    너무 슬프고 감동적이라 눈물나네요 ㅠㅠㅠ

  • 2. 고마워요
    '24.11.30 11:00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아침부터 눈물이...
    얼마나 보고싶으실지...

  • 3. ㅇㅇㅇ
    '24.11.30 11:02 AM (223.33.xxx.138)

    읽자마자 눈물이 ㅠㅠ
    아직도 따뜻한 세상이라는게 너무 고맙네요

  • 4. ..
    '24.11.30 11:03 A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저는 메말라서 주작일거 같은 느낌이, ,
    아들사망 두달인데 폰 해지를 했어도 다른 사람에게 그 번호 가려면 세달있어야 하고..
    입장바꿔봐도 아들 사망 두달이면 정신없을텐데 식사..,음 ..

  • 5. ..
    '24.11.30 11:08 AM (118.235.xxx.54) - 삭제된댓글

    그렇게 그리운 아들인데 사망하자마자 폰 해지를 하고 카톡을 보내는지..
    대개 몇달은 그냥 가지고 있던데요. 폰 요금 그냥 내면서..

    하여튼 해지번호는 세달후에 다른 사람에게 갈수 있답니다.

  • 6. 자몽티
    '24.11.30 11:09 AM (59.7.xxx.26)

    밖인데 펑펑울었어요

  • 7. 눈물 나요
    '24.11.30 11:13 AM (110.10.xxx.120)

    사연 읽고 나서 눈물 나네요
    아들 잃은 어머니 카톡에 답글 달아준 20대 청년 마음이 따뜻하네요
    결국 카톡 보낸 어머니와 만나서 식사까지 했군요

  • 8. ㅇㅇ
    '24.11.30 11:28 AM (121.157.xxx.38)

    그래도 아직 세상이 살만하네요
    따뜻한 인성가진 훌륭한 청년
    감동적인 사연이네요

  • 9. ㅡㅡ
    '24.11.30 1:53 PM (114.200.xxx.129)

    저도 얼마전 보고 펑펑 울었는데 주작이라고 하더라고요.

  • 10. 한국경제
    '24.11.30 3:52 PM (211.106.xxx.24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12936077

    한국경제 뉴스에 기사로 나왔네요.

  • 11. 원글
    '24.11.30 4:14 PM (112.133.xxx.80)

    주작 아니에요 사실입니다.

  • 12. 어젯밤에 보고
    '24.11.30 6:53 PM (124.53.xxx.169)

    울었어요.
    참아지지가 않던데요.
    아 또 글썽글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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