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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 자르고 남은 시래기, 처리방법 알혀주세요

김장초보 조회수 : 1,357
작성일 : 2024-11-29 17:58:28

무우 자르고 나면 남는 시래기.

버리나요? 

아니면 나중에 음식해먹나요?

 

지혜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IP : 128.134.xxx.20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29 5:59 PM (118.235.xxx.15) - 삭제된댓글

    데쳐서 냉동실 넣어놨다 된장국 끓여요

  • 2. ....
    '24.11.29 5:59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살짝 데쳐서 소분해서 냉동시켜요. 저는 압력밥솥에 돌려서 된장국 끓여요

  • 3. 간단히
    '24.11.29 6:00 PM (125.187.xxx.44)

    삶아서 소분 냉동보관
    말려서.삶으면 더 맛있는데
    번거로우면 그냥 삶아도 됩니다.
    껍질 벗겨서 물기 대충 꾹 짜서 소분 냉동 하세요

  • 4. ....
    '24.11.29 6:00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무청 그대로 데쳐서 물에 씻은 후 소분하여 냉동시켜요. 된장국 끓일 때 사용

  • 5. 바람소리2
    '24.11.29 6:18 PM (114.204.xxx.203)

    저도 데쳐서 냉동해요

  • 6. 저는
    '24.11.29 6:33 PM (211.114.xxx.107)

    데치지 않고 빨래건조대에 널어 선풍기 바람으로 천천히 말립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바짝 말리지 마세요. 부서집니다.

    저는 꾸덕하게 말려서 한번 먹을만큼만 비닐봉지에 담아 손으로 꾹꾹 눌러 부피를 줄인뒤 돌돌말아 냉동합니다.

  • 7.
    '24.11.29 6:40 PM (211.109.xxx.163)

    저 김장때 다발무 산거 무청 잘라서
    베란다 빨래 건조대에 걸쳐 널었다가
    적당히 마른거 삶아 껍질벗겨서
    고등어 조림할때 밑에 깔았어요 무와 함께
    얼마나 맛있게요

  • 8. lllll
    '24.11.29 7:23 PM (112.162.xxx.59)

    말리는거 귀찮아요.
    그냥 삶아서 하룻밤 물에 우린다음
    질긴껍질 벗겨 냉동보관하세요.

  • 9. ....
    '24.11.29 8:05 PM (118.40.xxx.177)

    저는 처마밑 빨랫줄에 걸쳐 놓았는데
    이게 맞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 10. 저는
    '24.11.29 9:11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데쳐서 물 짜내고 된장 양념 슴슴히 해서
    냉동실에 두었다가 국물 먹고플 때 사골곰탕 한봉
    넣어서 장터국밥 마냥 먹습니나. 강추!

  • 11.
    '24.11.29 10:05 PM (116.37.xxx.236)

    쫑쫑 썰어서 볶아 먹거나, 데쳐서 나물 무쳐도 괜찮고, 억세면 소금에 절였다가 생선 아래에 깔고 조림해도 맛있어요. 물론 데쳐서 해도 되고 데쳐서 말리거나 냉동했다 나중에 쓰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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