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난번 올라왔던 무말랭이 김치

조회수 : 3,080
작성일 : 2024-11-22 19:45:07

ㅈㄱ집 무말랭이 김치 받아서 먹어봤는데

너무너무너무 달아요.

무말랭이 본연의 단맛이 아니라 인공 감미료로 낸 지독한 단맛.

1kg만 산거 천만다행이에요.

회사에 점심반찬으로 조금 가져가 봤더니

너무 달다고 모두 한두번 집어먹고 안먹어요.

아까워 버릴수도 없고 물에 담가 단맛 빼고

다시 무쳐 봐야 할까봐요.

 

IP : 121.200.xxx.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22 7:48 PM (220.117.xxx.26)

    양념값이 더 들수 있는데
    불닭 소스에 무쳐보세요 맵단맵단 반찬

  • 2. 많이 달아서
    '24.11.22 7:49 PM (180.229.xxx.164)

    저도 씻어내고 다시 무쳐볼까..고민이예요

  • 3.
    '24.11.22 7:51 PM (121.200.xxx.6)

    씻어도 단맛이 안빠질지 몰라서 고민이네요.

  • 4. 어뜨케
    '24.11.22 8:09 PM (58.29.xxx.163)

    전 2kg이나 샀는데 흐엉. 종가집이고 맛있다는 말에 덜컥. 건조무말랭이 사다가 불려서 고추가루 더 넣고 같이 무쳐볼까요

  • 5. 버리세요
    '24.11.22 8:12 PM (223.39.xxx.230)

    절일때 설탕으로 절이는거라 씻는다고 달라지지 않아요
    그나저나 설탕에 한이 맺힌건지
    최근 음식의 추세는 설탕 범벅이라 우려가 되네요

  • 6. ㅠㅠ
    '24.11.22 8:36 PM (14.56.xxx.81)

    캠페인이라도 해야할것같아요
    식당에서 파는 음식이며 가공식품들 ...
    너무너무너무 달아요
    진짜 이대로 가다간 십년후면 된장찌개 청국장 미역국 콩나물국 다 달콤하게 바뀔것 같아요
    밥하기 귀찮아 외식좀 하면 메인이고 반찬이고 너무 달아서 사먹고 나서 꼭 후회해요

  • 7. 아우
    '24.11.22 9:23 PM (223.39.xxx.206)

    어제 주문했는데;;;;
    취소할까요?
    그정도로 달면 싫은데.. ㅠㅠㅠㅠㅠ

  • 8. 아우
    '24.11.22 9:28 PM (223.39.xxx.206)

    취소했어요. ㅠㅠ

  • 9. 사먹는
    '24.11.22 9:36 PM (211.206.xxx.191)

    음식들 달아도 너~무 달아서
    귀찮아도 만들어 먹어요.
    무 한 다발 사서 말려야 겠어요.
    무말랭이 만들게.

  • 10.
    '24.11.22 10:16 PM (121.200.xxx.6)

    반찬 단 것 안좋아하시면 사지 마세요.
    달지 않으면 맛은 괜찮을것 같은데
    너무 달아 망했어요.

  • 11. ...
    '24.11.23 4:13 AM (125.133.xxx.173)

    제가 너무 달다고 썼잖아요
    생각만해도 달아요ㅠㅠ
    전 단거 엄청 좋아하는데 저건 못먹을정도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97 달리기 2주차 러너 22:34:03 40
1826496 꿈깨라 그게 될것 같냐??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온것 같냐??.. 1 펌글 22:32:15 103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3 ㄹㄹ에 22:30:00 160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2 .. 22:28:11 201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2 . . 22:26:33 298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90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1 돈의노예 22:26:07 181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303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213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078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18 어디가셨어요.. 22:09:12 1,233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2 ... 22:07:31 366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6 어머 22:04:05 1,505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7 ㅁㄴㅇㄹ 21:54:26 933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3 ₩₩ 21:53:36 1,261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7 .. 21:48:54 1,094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54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40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925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69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457
182647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31
1826475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551
1826474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6 아이스크림 21:21:48 1,291
1826473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4 21:17:44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