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 지능이 떨어져요.

친정엄마 조회수 : 5,453
작성일 : 2024-10-07 20:15:12

친정엄마  어릴적 해준것도 없고  언어폭력 잔소리등등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어요.

 

본인만 아는 자기는 해도 되고 자식이 섭섭하다고 하면

 

어쩔수 없거나 다른 자식때문에 어쩔수 없는?

 

집에 안가고 명절날도 안 가고 정이 없고 불편해요.

 

근데  이번에 여동생한테 이야기 했대요.

 

자기처럼 좋은 엄마가 어딨냐고? 내가 뭘 하길를 해?

 

자기가 좋은 엄마라고 생각하는거에 기절했어요.

 

드라마를 현실이랑 착각하고  드라마에 안 좋은 부모랑

 

비교하면 본인은 천사이고...

 

좋은 부모가 하는 행동은 보이지 않구요.

 

진짜 본인만 아는 이기주의 엄마인데  8살보다 심해요.

 

이번 설날에  본인이 섭섭하다는걸 이야기 한다는데..

 

이야기 해보면 저도 이야기 하려구요.

 

정신연령이 8살인데 말은 참 안듣구요.

 

저한테 왜 저런지? 이제 와서 모르겠대요.

 

저만 아니고 자식들이 다 엄마를 안 좋아해요.

 

 

 

IP : 39.7.xxx.1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7 8:17 PM (114.204.xxx.203)

    그냥 멀리 하세요
    신경 끊고요

  • 2. ...
    '24.10.7 8:35 PM (211.235.xxx.67)

    지금와서 절대 바뀌지않습니다.
    나르시시스트같은데요
    그냥 멀리하시는 수 밖에

  • 3. ㅇㅇㅇ
    '24.10.7 8:49 PM (104.28.xxx.68)

    아무말 하지말고 그냥 멀어지세요

  • 4. 말하세요.
    '24.10.7 9:54 P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그래도 말이 안통하면 멀어지는 수밖에요...

  • 5. 말하세요.
    '24.10.7 9:55 PM (182.211.xxx.204)

    엄마도 자신이 잘못한게 뭔지 알아야죠.
    그래도 말이 안통하면 멀어지는 수밖에요...

  • 6.
    '24.10.7 10:46 PM (219.240.xxx.112)

    지능이랑 상관없어요. 나르시시스트엄마네요. 실제로 지능 떨어지는분들 순합니다. 바라는거 하나 없으세요. 그래서 더 해주고 싶게 만들어요. 나르는 답 없으니까 거리두기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5 원룸건물에 공지사항을 붙이려고 하는데 세렌 11:20:05 59
1805514 대문글 보니 생각나는 친절한 이웃 4 .... 11:16:03 199
1805513 달라진 주거...저도 고려 중입니다. 5 ******.. 11:14:36 357
1805512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4 저같은 11:05:28 299
1805511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3 앞으로 11:01:25 495
1805510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2 궁금 11:00:37 347
1805509 런던은 집값이 3 ㅁㄴㅇㄹ 10:53:32 588
1805508 마약하면 어떤 기분 상태가되는걸까요? 4 ㅁㅁ 10:52:48 540
1805507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20 .. 10:51:37 1,484
1805506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4 ㅇㅇ 10:46:10 362
1805505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2 .. 10:41:26 221
1805504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6 ㅡㅡ 10:38:50 490
1805503 자꾸 저한테 쓰레기 넘기려는 엄마 26 00 10:33:32 1,991
1805502 제대로된 토크쇼 프로그램이 ? 1 속상함 10:30:51 173
1805501 이란사람들 실제생활 vs 서방 보도 차이 8 ㅇㅇ 10:30:09 782
1805500 지금 남미 여행중인데 1 uri 10:26:19 662
1805499 급질 고졸검정고시 수험표 피씨방에서 프린터해도 되나요?? 5 궁금이 10:25:24 243
1805498 같은책을 6년째 보고 또보는 아이.. 13 우리집 10:24:58 1,217
1805497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하자" 14 .. 10:24:41 1,065
1805496 당근 영어북클럽에서 읽을 원서 추천 부탁드려요 1 책좋아 10:20:02 122
1805495 나는 봄나물같은 여자. 2 꽃잎 10:16:33 649
1805494 동네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하는거... 민폐일까요? 20 ..... 10:16:12 895
1805493 와인이 살이 많이 찌나요? 5 매일 10:15:37 561
1805492 저가 미용실 운영중인데 여자손님들 돈자랑 21 iasdfz.. 10:06:51 2,969
1805491 50후반 살아온길 되돌아보니 16 60을향해서.. 10:05:35 1,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