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이 안돌아가서 주사맞고 왔는데요

... 조회수 : 2,832
작성일 : 2024-10-03 17:57:19

주사맞고 물리치료도 했는데

치료받고나서 더 안돌아가는것같아요ㅠ

치료가 잘못된걸까요?

아니면 낫는 과정에 이럴수도 있나요?

IP : 223.38.xxx.9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3 6:02 PM (222.239.xxx.240)

    그건 침맞으면 직빵이던데요

  • 2. 한의원
    '24.10.3 6:03 PM (58.236.xxx.72)

    한의원가서 침맞은후 부항 꼭 떠달라고
    하고 약국에서 테이핑 사서 아픈부위 붙여보세저렇게 한번이면 다 나요

  • 3. 오 윗님
    '24.10.3 6:04 PM (58.236.xxx.72)

    찌찌뽕이요
    저런경우 침 경험 자체가 없어서 정형외과부터 가시는분들
    너무 안타까워요

  • 4. .......
    '24.10.3 6:05 PM (180.224.xxx.208)

    그건 침맞으면 직빵이던데요 222

  • 5. 침세방
    '24.10.3 6:08 PM (151.177.xxx.53)

    잘 놓는 정식 한의사에게 가세요.
    후루꾸들 너무 많아요.
    정식 한의사분들 손은 약손 이에요.
    글고 먼저 정형외가부터 가는게 맞는 수순 이에요.
    검사 해 보고나서 근육문제라면 그때부터 한의원으로 가야하는거에요.

  • 6. 대부분
    '24.10.3 6:10 PM (58.236.xxx.72)

    갑자기 그러는건 대부분 근육문제가 9에요
    고로 9는 한의원 먼저가 맞죠

  • 7. ..
    '24.10.3 6:19 PM (223.38.xxx.96)

    제가 궁금한건요ㅠㅠ
    지금 더 아픈게
    치료가 잘못된건지
    아니면 낫는 과정에 이럴수도 있는지 궁금해요
    주사맞을때 넘 아프고 기분이 안좋았거든요ㅠ

  • 8. ...
    '24.10.3 6:34 PM (58.231.xxx.145)

    저는 목안돌아갈때
    정형외과가니 약처방과 물리치료(전기침)해줬는데
    몇번을 가도 하나마나였거든요.
    주사는 안맞아봐서 모르겠어요.
    암튼 엄청 오래걸려 다녔던기억인데
    다음번에는 한의원 얘기듣고 한번 가봤더니
    신세계였어요.
    한번만 침맞고 부황뜬듯(보진못함)한데
    거의 다 나은듯 확 느껴지더라고요.
    무조건 한의원 추천!

  • 9. ㅇㅇ
    '24.10.3 6:37 PM (14.32.xxx.242)

    하룻밤 지나봐야 알아요
    오늘 주무시고 내일 어떤가 보세요

  • 10. ..
    '24.10.3 7:41 PM (39.115.xxx.132)

    근육이완제 드시고 가보세요
    마그비라도 마그네슘 앰플도요
    먹으면 직빵이에요

  • 11. 구름
    '24.10.3 10:45 PM (14.55.xxx.141)

    한의원 가세요

    전 허리가 삐끗해서 일어나지도 못했는데
    침 맞고 걸어나온 경험이 있어요

  • 12. ㅣㅣㅣ
    '24.10.4 8:49 AM (61.43.xxx.79)

    목안돌아갈때 ㅡ한의원
    근육=한의원먼저

  • 13. 비슷한 경험
    '24.10.4 3:08 PM (112.133.xxx.142)

    어깨-목 아픈 날 겨우 일하고 버스타고 퇴근하는데 점점 미친듯이 아파서 내리자마자 바로 앞 문 닫으려는 정형외과 들어가서 너무너무 아프다고 하소연하고 주사맞았어요. 근데 어깨는 괜찮아졌는데 목은 미친듯이 더 아파졌어요.
    혼자 일어나지도 못해서 엉엉 울고 남편이 겨우 일으켜주고.
    전 원래 한의원 잘 다니는데 그 날 저녁이고 넘 아파서 정형외과 간거였어요.
    주말지나고 날 침 맞고 괜찮다가 한 일주일사이 또 아파서 침 며칠 맞고 일주일정도 지나서 또 아파서 한의원 갔는데 선생님이 기록보더니 스트레스 받는 일 있냐고 하시더라구요.
    없는데요? 했더니 내가 궁금한게 아니고 목에 이상이 없는데 자주 이렇게 목이 굳는건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다고 약간 냉정하게 말하고 침 놔주고 가더라구요.
    근데 저 황당하게 갑자기 막 울었잖아요.
    사실 괜찮다고 생각했던 엄청난 스트레스가 있었어요.
    인정하고 나니까 목 아픈거 나았어요;;;
    남편 병 때문이었는데 괜찮다고 생각하면서도 엄청난 스트레스였었나봐요.
    암튼 전 목, 허리 아플땐 침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74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ㅇㅇ 21:29:12 16
1808773 쿠팡대신 2 주부 21:25:52 79
1808772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글쎄 21:25:38 86
1808771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258
1808770 재테크 고민 접고, 본업에 올인하며 1n억 목표로 갑니다. 4 21:19:33 369
1808769 국세청 카톡문자 오월 21:17:47 293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ㅇㄹ 21:17:42 159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8 결혼 21:10:26 561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274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7 . . 21:09:46 382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 21:06:04 149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2 강아지 21:01:56 236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4 21:00:55 183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5 ... 20:58:31 806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432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레시피 20:53:25 497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2 20:53:24 918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658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3 .. 20:41:08 1,677
1808755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8 ... 20:40:21 763
1808754 첨 본 남자한테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6 ㄴㅇㄱ 20:37:33 1,089
1808753 도미나크림 세통째 쓰는데 6 .. 20:28:44 1,846
1808752 주식 수익 좋은 분들 언제 매도하시나요? ..... 20:27:52 874
1808751 주식 오르는거 보니 좀 무서운데요 25 무셔 20:19:22 3,394
1808750 빚이 줄지를 않는다네요 14 빚이 20:16:36 2,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