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 끊기면 질건조증상 오나요??

ㅇㅇㅇ 조회수 : 3,974
작성일 : 2024-09-30 10:46:51

예전엔 애액이 많은편이라 아픈걸 하나 몰랐었는데

생리안하고 관계할때

콘돔끼고 하니 쓰리고 아픈게 질건조 맞나요??,

 

이제 젊음은 끝났나봐요 ㅜㅜ

 

약품 크림이 있다지만

근본적인 해결책 있나요??

IP : 106.101.xxx.16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9.30 10:48 AM (114.204.xxx.203)

    네 건조해져요
    홀몬 치료나 건조좌약 ??쓰대요

  • 2.
    '24.9.30 10:48 AM (211.36.xxx.171)

    폐경오면 ㅜ

  • 3. ..
    '24.9.30 10:49 AM (211.234.xxx.72)

    전 별 차이 없던데.
    폐경인데 콘돔은 왜 끼죠?

  • 4. 폐경
    '24.9.30 10:52 AM (106.101.xxx.161)

    끝날때쯤 임신한 글보고 무서워서 콘돔 쓰는데
    다른분들은 안 쓰시나요??

  • 5. ㅇㅇ
    '24.9.30 10:53 AM (58.234.xxx.21)

    저도 그렇더라구요
    콘돔을 왜?
    더 아플듯

  • 6. 그럼
    '24.9.30 10:55 AM (1.231.xxx.65)

    미혼이신건가요?

  • 7. 기혼이라도
    '24.9.30 10:58 AM (106.101.xxx.161)

    늦둥이는 무섭자나요 ㅜㅜ 혹시 근본적인 해결책 없을까요 ㅜㅜ 너무 서글퍼요

  • 8. 바람소리2
    '24.9.30 11:14 AM (114.204.xxx.203)

    근본 해결은 수술이고요

  • 9. ..
    '24.9.30 11:27 AM (1.233.xxx.223)

    질유산균 드세요
    도움됩니다.

  • 10. ..
    '24.9.30 11:31 AM (223.54.xxx.111)

    질 건조.뿐만 아니라 늙으면 체액 자체가 줄어요.
    안구도 건조하고 입에 침도 적어지고
    손끝이 말라 책장 넘기는것도 예전같지 않아요.
    노인들 수시로 눈 비비고 입 쩝쩝거리고
    침발라 돈세는게 이해가 가요.

  • 11. 기혼이고
    '24.9.30 11:51 AM (1.231.xxx.65)

    늦둥이 무서우시면서 수술은 안하셨나봐요.
    임신계획없으시면 수술하셨을거 같은데.
    오지랖죄송하구요.
    윤활제 좋은거 많아요.
    남편분이 더 좋아하실수도~

  • 12.
    '24.9.30 11:54 AM (211.234.xxx.68)

    수술이라하면 어떤 수술이 있나요..
    엄마가 일상생활이 불편하실 정도입니다.
    입안이 헐은듯 그곳이 그렇게 따갑고 아프시다는데..
    호르몬약은 병력때문에 힘들고
    균검사나 모든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시답니다.
    어떤 수술이 있나요?

  • 13. ..
    '24.9.30 11:57 AM (218.50.xxx.122)

    폐경 돼도 콘돔은 써야죠
    임신도 임신이지만
    질내사정이 여성의 자궁에 얼마나 안 좋을데요
    산성을 염기성으로 버꿔버려서 감염도 쉽게 일어 날수 있어요

  • 14. 저도
    '24.9.30 12:05 PM (210.100.xxx.74)

    폐경후 건조증으로 힘들었는데 하루에 7천보이상 걷고 괜찮아졌어요.
    신기하게 조금 빨리 열심히 몇달 걸었더니 좋아졌는데 운동도 할겸 걸어보세요.

  • 15. 궁금
    '24.9.30 4:27 PM (223.38.xxx.46)

    윤활제는 남자가 발르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15 여기 나오는 남자 연예인들 너무 잘생겼네요 ........ 20:38:11 1
1803114 강아지 7개월인데 보험들까요? .. 20:36:02 16
1803113 남쪽 꽃구경 가미 20:33:45 59
1803112 네이비 니트랑 1 봄봄 20:30:59 80
1803111 반반 더치페이 데이트 통장 3 ㄷㅈ 20:27:58 248
1803110 자녀수가 다를 경우 경조사비 5 ....... 20:20:38 419
1803109 서울 아파트 공시지가 보유세 상승 2 20:19:49 360
1803108 미용실 네이버예약하면 주인이 제 나이 알수있어요? 3 20:19:03 437
1803107 며느리가 입덧이 시작되었는데 시모가 할 일 뭔가요 11 며느리 임신.. 20:17:07 636
1803106 [단독] 합수본, ‘김건희 일가 공장 거래’ 신천지 자금 정황 .. 7 이제쥴리잡자.. 20:08:28 857
1803105 상가 프랜차이즈 가게의 임차인이 바뀌었어요 ~~ 20:03:19 177
1803104 뱅크시 정체가 밝혀졌대요 6 어머 19:58:29 1,795
1803103 오전에기도부탁드렸던.. 10 감사해요!!.. 19:53:51 1,257
1803102 절에서 지내는 제사도 돌아가신 날 전날 지내나요? 3 ... 19:53:41 444
1803101 기득권 엘리트에 윤가같은 사람 많을 까요 2 ㅎㄹㅇㅇ 19:51:33 236
1803100 학부모총회 신청 안했는데 가도 되나요? 3 아웅이 19:44:54 631
1803099 틱톡에 무료강의 믿을수있나요? 1 ... 19:38:31 136
1803098 대학생딸 친구랑 어학연수 간다는데..어떨까요? 12 하트 19:32:36 1,268
1803097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 G3로 가기위한  법안들을.. 3 ../.. 19:31:30 253
1803096 남미 사람들 보면 흥이 넘치고 고민거리가 없는거 같아요 4 @@ 19:25:45 768
1803095 땅콩 아몬드 같은 견과류 가성비 좋은 곳 어딜까요? 6 견과류 19:21:53 704
1803094 친구 동생 결혼식 갑니까? 16 ㅇ ㅇ 19:17:03 1,877
1803093 사랑니 전문 개인병원에서 뽑기 어려운 경우.... 4 ... 19:16:08 629
1803092 취미미술 다니는데 유화물감 가격이 2 19:15:48 787
1803091 한준호 근황 ㄷ ㄷ ㄷ.jpg 11 너뭐돼 19:14:29 2,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