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군의 날 행사 연습 장병 2명 중상, "5천명 동원 '병정놀음'"

불쌍한 군인 조회수 : 4,122
작성일 : 2024-09-29 17:50:32

국방부는 다만 "기념식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으며

시가행진과는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관련이 있던 없던 기념식 자체를 하지 않았다면

다칠 일도 없었겠지.

 

https://v.daum.net/v/20240929152506345

 

 

 

IP : 123.111.xxx.22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ㅉㅉ
    '24.9.29 5:52 PM (211.235.xxx.193) - 삭제된댓글

    말장난하믄 꼬라지하고는....

  • 2. ㅉㅉ
    '24.9.29 5:54 PM (211.235.xxx.193) - 삭제된댓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할 책임이 있는 정부가
    국가의 행사동원때문에 국민이 다쳤는데
    저따위 변명을 하고싶을까요?

  • 3. 화나네 진짜
    '24.9.29 5:58 PM (211.234.xxx.17)

    이게 뭐하는 짓인지

  • 4. 한숨만
    '24.9.29 5:58 PM (223.63.xxx.75) - 삭제된댓글

    나오네요..군에 관련 기사만 나오면 아들 걱정이 되어서 몸이 안좋은지 오늘 목소리도 안좋던데 제발 모든 장병들 제대하는 그날까지 무사하게 부모의 품으로 돌려 보내줘야죠..

  • 5. 5천 4백명
    '24.9.29 5:59 PM (211.234.xxx.17)



    올해 국군의날 행사에는 병사 1천9백여 명과 부사관 1천5백여 명 등 모두 5천4백여 명의 병력이 투입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6. 근데
    '24.9.29 6:05 PM (211.211.xxx.168)

    네이버 태극기들은 국군의 날 쉬는게 국군을 위한 거라는 헛소리 하고 있더라고요

  • 7. 올여름 무더위에
    '24.9.29 6:05 PM (211.234.xxx.195)

    웬 고생들이며
    중상인 군인들은 어떡해요 ㅜㅜ

  • 8. ㅇㅇ
    '24.9.29 6:11 PM (180.71.xxx.78)

    맨날 북한 욕하면서 북돼지가 부러웠나보네
    5400명이라니. 미쳤구나.

    그냥 북한으로ㄱㅏ라

  • 9. 참으로
    '24.9.29 6:1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요즘같은 세상에 열병식이라니... 인적 물적 자원 낭비인데... 누구에게 무엇을 보여줘야 하기에 이런거 하나요?
    교통통제는 덤이고...
    그러나저러나 링크 기사에 천하람이 등장하네요. 어디로 숨었나 했더니 할 말은 안하고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있는 상태였군요.

  • 10. ...
    '24.9.29 6:14 PM (58.234.xxx.222)

    안그래도 힘든 군인들 그 쇼를 하느라 더 힘들게 할 일이냐고요..

  • 11. .....
    '24.9.29 6:17 PM (106.102.xxx.197)

    이런 글 보고 아들 엄니들 빡치지 않나요? 댓글이 부글부글 터져도 모자랄판인데 조~~용하니 쟤들이 무서울리가요.
    김건희 대통령이 용와대에서 흐믓해하고 있겠네요. '오빵~쫄릴 수록 더 쎄게 지르면 못 건든다니깐'

  • 12. ㅇㅇ
    '24.9.29 6:20 PM (175.223.xxx.25)

    세수는 2년 연속 펑크에
    당구 500 미필부동시가
    183억씩 태워서 서울 시내 온통 막고
    군인들 힘들고 다치게까지 하면서 벌거벗은 임금님 놀이를 할 이유가 도대체 뭐냐고!!

  • 13. 덜떨어진
    '24.9.29 6:38 PM (124.55.xxx.20)

    2찍들은 그래도 좋다고 아몰랑하겠죠. 개돼지보다 못한 종자들

  • 14. 군대도
    '24.9.29 7:26 PM (106.102.xxx.113)

    안 갔다온 새끼가 진짜 꼴깝을 떠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07 면도하다 상처났는데요. 연고 계속 바를까요? -- 16:44:04 1
1804106 [속보] 법무부,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빨리도한다 16:43:44 32
1804105 명품목걸이 길이 수선 목걸이 16:43:29 10
1804104 호남대 가짜 서류 입학한 중국인들 소송걸었네요 2 대단혀요 16:39:12 200
1804103 나중에라도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요... 4 제가 16:36:52 216
1804102 백년화편밥알찹쌀떡 1 ㅊ.... 16:31:42 246
1804101 시가 상 안가는거면 남편 회사에도 처가상 안알려요? 9 ... 16:26:23 402
1804100 미국 이란 휴전하나봅니다 18 ㅇㅇ 16:21:26 2,059
1804099 캐시미어 코트를 구입했는데요 3 이월상품 16:20:36 445
1804098 국정원,쌍방울 70만 달러 받았다는 리호남 "2019년.. 7 상용아 16:20:31 372
1804097 김포공항 국제선 2시간 전에 도착하면 될까요 2 공항 16:19:38 151
1804096 교회는 헌금봉투에 이름써서 내요? 3 띠용 16:18:54 347
1804095 불어통역 대참사.. 어떻게 저런 사람을.. 1 ㅇㅇ 16:18:34 674
1804094 며느리 부를 때 호칭 어떻게 하세요? 12 호칭 16:17:22 685
1804093 가을에 딸아이 혼사가 있어요 16 Hh 16:07:42 1,412
1804092 절의 향내 냄새 비슷한 향수가 있나요? 8 .. 16:06:39 594
1804091 11번가에서 토스로 산 게 취소 됐는데 토스페이먼트.. 16:05:42 115
1804090 코스트코 선메이트 프로텍터 어떤가요? 2 선크림 16:02:16 218
1804089 긴호통합병동 90대도 가능해요? 9 ... 16:00:12 783
1804088 종합특검 "尹 대통령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개입 시.. 7 ........ 15:57:27 1,014
1804087 빠따치기가 취미였던 야구 마스코트들 1 ㅇㅇ 15:56:47 258
1804086 시부모상에.. 26 .. 15:53:56 1,647
1804085 지난번 MRI 촬영하다 뛰쳐나왔다던 사람입니다 4 평화로운 15:50:58 1,533
1804084 김건희 명품 추가 수수 정황 확인…압수수색 중 6 ... 15:47:21 856
1804083 형량 거래 회유한건 서민석, 이화영 부인 증언 13 ... 15:46:40 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