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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줄이면 전문의도 줄어들죠?

... 조회수 : 1,191
작성일 : 2024-09-25 11:35:43

지금보다 전공의 숫자를 줄이면,

증원 의대생들 인원수 2천명 + 예전 전공의 인원에서 줄어든 만큼은

일반의 되는 거네요.

 

정책이 거꾸로 가는 거 같아요.

일반의를 금지하고, 의사 되려면 전원 전공의를 필수로 해야 될 것 같은데요.

그래야 필수과가 낙수효과라도 보죠.

일반의는 가정의학과만 하게 하거나요.

 

*****

일반의들이 전문적인 척 개업하잖아요.

대부분 피부미용으로요. 

우리나라에 피부미용 의사를 대폭 늘려야 되는 이유가 있나요?

여기 82에 피부관리를 저렴하게 받고 싶다고 증원 찬성하는 회원들 많았는데요.

피부 미용은 싸게 받고, 응급, 암, 신경, 혈관, 척추 수술은 못 받고 죽어도 되는 건가요?

일단 중요 수술비는 엄청나게 오르겠군요.

 

IP : 223.41.xxx.22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25 11:36 AM (121.188.xxx.134)

    앞으로 4년동안은 전문의가 안 나오는거죠.
    전공의들이 다 사직했으니까.

  • 2. ㅇㅇ
    '24.9.25 11:42 AM (37.223.xxx.48) - 삭제된댓글

    거꾸로맞죠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김이 말도안는 고집꺾길

  • 3. 조리돌림
    '24.9.25 11:43 A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당한 전공의들은 전문의 되고 교수도 되고 대접 받겠죠
    그거 보고 현타온 사직전공의들이 흔들리지 않을까요
    개업의들이 구속된 전공의 돈 보내주고 박수치는거 웃겨요
    그들은 페이닥 싸게 부리니 안돌아가길 바라는듯
    전문의가 더 귀해지고 목소리 커지게 하는 일등공신

  • 4. 제가 그 글
    '24.9.25 11:43 AM (211.234.xxx.217)

    썼는데
    이해를 못 하는 사람도 있네요.
    계산이 안 되는걸까요?

    의대생은 1500명 확대,
    복지부가 상급병원 전공의는 절반이하 줄이면
    일반의는 늘고
    전공의 거쳐야 하는 전문의 수는 줄겠죠.

  • 5. 아우
    '24.9.25 11:47 AM (210.222.xxx.250)

    그냥 다같이 망해라

  • 6. 의대 증원하고
    '24.9.25 11:52 AM (211.234.xxx.217)

    의료개혁하는 이유가 일반의 늘리는게 아니라
    필수의 부족 때문 아닌가요?

    근데 전공의 수는 줄인다?

  • 7. ..
    '24.9.25 11:57 AM (39.7.xxx.186) - 삭제된댓글

    의사 악마화시키고
    버르장머리 고치고 싶어하던 본인이
    의료 혜택에서 멀어지는게 현실 맞습니다
    2222222

    결국 최대 피해는
    중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ㅜㅜ

  • 8. ..
    '24.9.25 12:0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지금 젊고 건강하다고 의료개악을 찬성하는
    소수의 여론을 등에업고
    아직도 고집 피우는 이 정부가
    원망스럽고 징글 징글 합니다.

  • 9. 숫자 아니고 비중
    '24.9.25 12:17 PM (59.7.xxx.113)

    도쿄대는 전공의 비율이 10%, 서울대는 전공의 비율이 46%, 이 높은 전공의 비율을 낮추는 거죠.

  • 10. 59.7
    '24.9.25 12:21 PM (211.234.xxx.95)

    대통령이 오늘
    필수의 전문의 부족으로 의대 정원 확대하는거라는데요?

    그러면서 복지부가 전공의 비중을 줄인다는건
    말이 잎뒤가 안 맞는거잖아요?

  • 11. 59.7
    '24.9.25 12:23 PM (211.234.xxx.95)

    尹 “응급실 뺑뺑이는 필수의료 무너진 탓” -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71180?sid=100

    이어 “절대적인 전문의 부족 문제와 함께 중증 필수의료 의사들에 대한 불공정한 보상, 과도한 사법리스크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필수의료가 서서히 무너진 것”이라며 “이것이 바로 우리 정부가 의료개혁을 추진하는 이유다. 

  • 12. 필수의 전문의건
    '24.9.25 12:25 PM (211.234.xxx.95) - 삭제된댓글

    다른 전문의건
    전공의 과정을 거쳐야 전문의 될텐데

    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 전공의 비중을 줄이고
    대통령은 필수과 전문의를 늘리겠다니
    전공의들은 어디로 가서 수련하죠?

  • 13. 필수의 전문의건
    '24.9.25 12:30 PM (211.234.xxx.95)

    다른 전문의건
    전공의 과정을 거쳐야 전문의가 될텐데

    교육부는 의대정원을 확대 했고,
    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 전공의 비중을 줄인다 하고,
    대통령은 필수과 전문의를 늘리겠다니
    전공의들은 어디로 가서 수련하죠?

  • 14. 도쿄대는
    '24.9.25 12:34 PM (223.38.xxx.196)

    병원이 크다보니 전공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보이는 거겠죠. 우리도 병원 키우면 전공의 비율 낮아보이게 할 수 있어요. 물론 수가인상으로 재정적 흑자가 보장되면요

  • 15. 나라에서수가를
    '24.9.25 12:38 PM (211.218.xxx.194)

    올려줘야 올려받겠죠.
    그걸 용납하겠어요?
    그래서
    그냥 그런수술,그런수술하는 의사는 없어지는겁니다.

    산부인과없어진것처럼

  • 16. 덜덜
    '24.9.25 2:30 PM (211.182.xxx.253)

    윤석열이 무식하고 멍청해서 이리 밀어부치는 거지요...피해는 고스란히 국민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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