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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 (ㅇ) 희안 (x)

.. 조회수 : 1,233
작성일 : 2024-09-22 15:38:04

       

IP : 217.149.xxx.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백이오
    '24.9.22 3:40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히얀하. 다 히얀애!!!!! 유. 난니이다ㅜ!!!

  • 2. 1등부터꼴등
    '24.9.22 3:40 PM (223.39.xxx.16) - 삭제된댓글

    다 있는 82 ㅎㅎ

    며칠ㅇ 몇일x
    일부러ㅇ 일부로x
    함부로ㅇ 함부러x

  • 3. 가끔
    '24.9.22 3:48 PM (219.249.xxx.181)

    헷갈리거라구요
    희한

  • 4.
    '24.9.22 3:58 PM (211.226.xxx.9)

    아래 글에 희안이 있어서
    희안이 맞는줄~~~
    알려주셔서 감사요^^

  • 5. ㅅㅅ
    '24.9.22 4:13 PM (218.234.xxx.212)

    희한할 때 '한'이 드물'한'이예요
    稀罕(드물 희 / 드물 한)

  • 6. ㅡㅡㅡㅡ
    '24.9.22 4:1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희한.

  • 7. ..
    '24.9.22 4:19 PM (125.178.xxx.170)

    금세(0) 금새(x)
    닦달하다(0) 닥달하다 (x)

    웬만해선 (0) - 왠만해선 (x)

    왠지 빼고는 대부분 웬이 (0)

    웬만하면,
    웬만하게, 웬만하거든
    웬만한, 웬만하니까

  • 8. ㅇㅇ
    '24.9.22 4:30 PM (125.179.xxx.132)

    며칠, 몇일은 둘 다 맞아요

  • 9. ㅅㅅ
    '24.9.22 4:34 PM (218.234.xxx.212)

    1. 벚꽃이 ( ) 지고 말았다.
    2. ( ) 내린 비에 꽃잎이 모두 떨어졌다.

    1. 금세(금세는 '금시(今時)에'가 줄어든 말)
    2. 밤새(밤새는 '밤사이'의 준말)

  • 10. ㅡㅡㅡㅡ
    '24.9.22 4:4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금세
    닦달하다
    웬만해선

  • 11. 며칠
    '24.9.22 5:35 PM (223.39.xxx.4) - 삭제된댓글

    '몇일, 몇 일 (X) ⇒ 며칠 (○)'

    몇 년, 몇 월, 몇 일. 이러면 딱 떨어지고 참 좋으련만 '몇일', '몇 일'이 아니라 '며칠'이 맞는다.

    이유인즉슨 이렇다. '몇 일'은 불행하게도(?) [며칠]로 소리 나지 않는다. 구조적으로 [면닐]로 발음된다. '일'에 들어 있는 [ㅣ] 모음의 존재감 때문이다. 깻잎[깬닙], 뒷일[뒨닐], 베갯잇[베갠닏]처럼 'ㄴ' 소리가 꼭 덧나게 되어 있는 것이다.

    [며칠]이라고 발음하려면 며칠이라고 써야 한다.

    '몇 일'이 '몇 년', '몇 월'과 마찬가지로 한 단어가 아닌 점도 시사점을 준다. 원래 '몇일'이란 단어가 있었던 것 같지만, 문헌상으로 조선 중기 어느 고문집(古文集)에 '며츨'이 처음 나온다.

    그것이 변해 '며칠'이 된 것이다.

    그러니 정확한 쓰기는 '몇 년, 몇 월, 며칠'이다. 이상해도 할 수 없다. 때로는 상식, 예측에 반(反)하는 것이 매력적이지 않은가?

    우리말은 오묘하다.

    |강성곤 전 KBS 아나운서. 현 KBS 한국어진흥원 운영위원·방송통신심의위원회 언어특위위원. 가천대 특임교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32223?sid=103

  • 12. 쓸개코
    '24.9.22 5:53 PM (175.194.xxx.121)

    붙혀 → 붙여
    도데체 →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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