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를 잘참지못하는 청소년전문 정신과

llll 조회수 : 2,485
작성일 : 2024-09-22 10:19:52

강남분당판교쪽에 있을까요?

어른전문말구요

청소년전문으로 하는곳있다는데요 

요새 애들 욕도 잘하나요?

IP : 116.121.xxx.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ㅂㅇ
    '24.9.22 10:21 AM (182.215.xxx.32)

    분당 서울탑 유명한데
    대기가 많이 길더라구요

  • 2. llll
    '24.9.22 10:23 AM (116.121.xxx.25)

    윗님 청소년전문일까요?
    1회 상담얼마일까요 보통;;;;

  • 3. llll
    '24.9.22 10:24 AM (116.121.xxx.25) - 삭제된댓글

    보니 정자동에 있는거네요?

  • 4. llll
    '24.9.22 10:26 AM (116.121.xxx.25)

    윗님 서울탑치니까 여러군데 나오네요
    어디일까요?

  • 5. 어째튼
    '24.9.22 10:29 AM (220.122.xxx.137)

    소아정신과로 가세요.
    아이가 잘 치료 되기를 바랍니다.

  • 6. llll
    '24.9.22 10:32 AM (116.121.xxx.25)

    고등아이에요 인터넷중독심해요 ㅜ

  • 7. 판교에
    '24.9.22 10:43 AM (211.36.xxx.97)

    더쉼 선생님 잘 보시셔요
    w정신건강의학과는 실력없고 너무 못해요
    그냥 환자만 줄창 받아 돈 벌어요
    상담사 급도 많이 떨어지고요

  • 8. llll
    '24.9.22 10:49 AM (116.121.xxx.25)

    판교 더쉼은 청소년전문인가요?

  • 9. 급한대로
    '24.9.22 11:12 AM (211.234.xxx.101)

    장건강이 뇌건강이라니까
    장에 좋은 유산균 많이 먹이고
    마그네슘도 많이 먹이고
    운동 좋아하면 뭐라도 시켜보시고
    하고싶은거 하게 해줘보세요
    약으로 다스리기에는 일단 먼저 식습관 생활습관부터 바꿔보세요
    결석이라도 하고 여행을 가는 것도 추전

  • 10. 분노조절장애를
    '24.9.22 11:20 AM (211.234.xxx.101)

    약ㅇ로 다스리기가 쉬울까요?
    다른 정신적문제가 아닌 단지 분노조절장애라면
    조금 다르게 접근해보세요

  • 11. llll
    '24.9.22 11:33 AM (116.121.xxx.25) - 삭제된댓글

    게임중독이 심해요

  • 12. llll
    '24.9.22 11:44 AM (116.121.xxx.25)

    다르게 어떻게 접근하나요?

  • 13. 211
    '24.9.22 1:02 PM (112.154.xxx.218)

    접근 방법을 알려주고 그런 댓글을 다셔야죠

  • 14. 청소년전문
    '24.9.22 1:25 PM (180.71.xxx.214)

    아니래도
    남자애들은 게임 유투브 숏츠 중독되기 쉽고
    그 정도가 심하면 대개
    Adhd 일거에요
    동네에 후기 좋은 병원가시면 되요
    약먹음 좀 덜 할 수도 있는데
    약에 적응하는데 시간 걸리고요
    약을 먹음 좀 말을 듣긴해서 훈육하는데 도움되긴 해요

  • 15. 에고
    '24.9.22 1:39 PM (223.39.xxx.53) - 삭제된댓글

    인터넷 중독이면 중독때문에 그럴 가능성 높습니다
    고등 스트레스 +중독의 콜라보죠
    adhd경향은 없나요?
    adhd아니면 폰만 일주일 안해도 눈빛이 돌아옵니다
    adhd면 약 먹어야 자제력이 생겨서 말을 좀 듣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60 정청래 대표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1 나름 독립투.. 10:33:15 70
1803959 트레이닝바지 면이 많은게 더 예쁜가요? 나잉요 10:28:17 63
1803958 바이든의 네타냐후에 대한 평가 5 10:26:53 369
1803957 성욕을 못참겠다는 지인 왈 11 ... 10:25:46 641
1803956 생리통 진통제 조언 좀 1 힘든날 10:24:20 71
1803955 비빔밥 재료좀 봐주세요 4 ㅇㅇ 10:23:56 151
1803954 센스가 부족한 사람은 개선 되기 어렵나요?? 13 ㅡㅡ 10:19:22 369
1803953 부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루소 10:17:27 156
1803952 어쩌다가 17000보 된 사정 5 다리야 10:15:46 616
1803951 다이애나 왕세자비 정말 인간적이 었네요. 6 다이애나 10:14:56 744
1803950 달걀 잘깨는법은? 5 えぐ 10:13:22 279
1803949 주식앱에 평균단가요 3 ... 10:11:43 253
1803948 이천 여주쪽 카페나 꽃구경 할만한곳 있을까요 3 ᆢㆍㆍ 10:10:47 151
1803947 주유 하셨나요 6 ㆍㆍ 10:10:38 513
1803946 맛없는 고추장에 넣을거 있을까요 3 ... 10:09:56 152
1803945 우와. 파전 해드세요. 7 친정엄마 10:07:22 985
1803944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 10:03:25 573
1803943 할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ㅇㅅㅅ 09:58:43 502
1803942 대통령만 일하고 정부 인사들이 일을 못하나봐요. 환장하겠네. 9 .. 09:57:25 750
1803941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5 .. 09:54:40 516
1803940 빚더미 오른 韓…어느새 6500조 넘었다 [데이터로 보는 세상].. 18 ........ 09:53:11 701
1803939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3 --- 09:50:50 367
1803938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9 ㅇㅇ 09:49:27 1,106
1803937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5 꽃보다 밥 09:47:31 753
1803936 이러다 김건희 1년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4 ㄴㄴ 09:44:50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