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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0대 가방 뭐 드나요?

ㄱㄴㄷ 조회수 : 4,139
작성일 : 2024-09-21 10:26:16

패션과 내외한지 십년이 넘었는데

그 사이 옷과 가방은 거의 안사고 집순이만 했어요.

올여름 우울증 오려해서

내일부터는 나가려고 여기저기 일을 벌여놨는데

옷과 가방이 하나도 없네요.

집순이 전,, 40대때 십년전에는 띠어리같은 기본 스타일

차분한 스타일 좋아했어요.

 

무슨브랜드에서 어떤스타일을 사야할지 도통 모르겠네요.

적당한 가격의 가방 요즘은 뭘 많이 드시나요?

패셔니스타 님들 조언좀 주세요

IP : 58.225.xxx.20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끔
    '24.9.21 10:30 AM (223.63.xxx.207) - 삭제된댓글

    가까운 백화점 1~2곳을 돌아보면서
    본인 스타일에 맞게 찾기

  • 2. TPO
    '24.9.21 10:35 AM (59.29.xxx.37) - 삭제된댓글

    럭셔리 캐쥬얼 ㅡ 랄르로렌, 셀린느
    정장느낌 ㅡ 모조에스핀, 존스
    평상복 점잖게 ㅡ 데코, 띠어리
    아방가르드 ㅡ 딘트, 오르

  • 3. ㅐㅐㅐㅐ
    '24.9.21 10:36 AM (116.33.xxx.168) - 삭제된댓글

    40대부터 줄구장창 에코백만 들고요
    격식차려야 할때 쓸
    파우치만 하나 있어요

    있던거 다 딸 줬어요
    무거워서 가죽백 너무 싫어요

  • 4. TPO
    '24.9.21 10:38 AM (59.29.xxx.37) - 삭제된댓글

    럭셔리 캐쥬얼 ㅡ 랄르로렌, 셀린느
    정장느낌 ㅡ 모조에스핀, 존스
    평상복 점잖게 ㅡ 데코, 띠어리, 쁘렝땅
    아방가르드 ㅡ 딘트, 오르
    출근복(작업복) ㅡ인터넷 보세(러브패xx, 토x양)

  • 5. ??
    '24.9.21 11:07 A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선택이 폭이 넓고 이것 저것 종류 상관 없이 본인 만족하면 되는거니
    백화점 돌면서 사고자하는 금액에 맞춰서 사세요
    뭐든 좀 사려는것보다 한단게 높게 사면 기분 좋죠

  • 6. ㅇㅇ
    '24.9.21 11:20 AM (106.101.xxx.79)

    사실은 사람들이 내가 무슨 가방 들었는지 아무도 관심 없으니
    그냥 들고 싶은 거 드세요.
    나이 그런 것도 신경쓰지 마시고요.
    티피오는 좀 맞추고요.

  • 7. 최고
    '24.9.21 11:30 AM (125.189.xxx.41)

    에코백요..
    대충 옷차림에도 맞아요.

  • 8. ..,
    '24.9.21 12:07 PM (175.124.xxx.116)

    님이 생각하는 적당한 가격이 어느 정도인가요? 100만원 미만인건지..500만원 이상도 가능인건지...애매해요.

  • 9. 저는
    '24.9.21 12:15 PM (112.150.xxx.63)

    그동안 아끼던 구찌가방만 매일 들어요
    이제 안아끼고 그냥 마구 들고다녀요
    이게 유행이 지난거라 그래도 그냥 들고다닙니다

  • 10. 현모양처
    '24.9.21 12:36 PM (180.69.xxx.196)

    저는 롱삼이요ᆢ 가볍고 막 굴려도 되서요.
    루이비통.구찌 이런것도 있는데 평소에 막 들기는 불편해요

  • 11. 참외
    '24.9.21 1:50 PM (211.234.xxx.231)

    집에 있는 거 중에 없을까요? 저도 운동만 열심히 다녀서 요즘 패션은 잘 모르지만,
    가방은 새거 뭐 살생각 잘 안들고 집에 있는 가방 막 들고 다녀요.
    한 때 루이비통에 꽂혀서 많거든요.
    비오는 날엔 카우 없는걸로 맑은 날엔 카우 있는거..
    있는 가방으로 편하게 막 들고 다녀요.
    요즘 유행은 아니라도 내가 좋아서 산 거 똥돼기 전에 막 쓰려구요.

  • 12. ㅌㅇ
    '24.9.21 5:23 PM (118.235.xxx.197)

    전 구호 가방이 가격도 괜찮고 품질이나 디자인 좋더라구요. 가벼운것도 있구요. 에코백보다는 적당히 차려입은 느낌도 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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