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은하도 건강해졌네요

조회수 : 4,447
작성일 : 2024-09-03 11:04:51

이은하 우리시대  한시대를 풍미한 가수인데

아버지 빚 감는것도 맘아프지만

허리 협착증으로 빚 갑느라고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스테로이드제 너무 많이 먹어 쿠싱증후군으로 너무 많이 살 찌고 그 후유증으로 무릎관절염으로 연골이 다 낡았는데

유방암 투병 ᆢ

 

부모들은 너무 낡은곳서 살던데 부모들 돌아가시고

 

살도 빼고 인공관절 끼고  유방암도 낫고

다시 건강하고 적당히 살도 있고 너무 이뻐지고 건강해 졌는데

 

63세던데 20년간 건강히 잘 지내시길

부모 봉양 하느라 너무 애썼어요

이제는 노래 부르며 남은 여생 본인 위해 살아보고 행복한 노후 되세요

IP : 223.38.xxx.2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대때
    '24.9.3 11:09 AM (119.192.xxx.50)

    정릉에 살았는데 착했어요
    그때 동네에 잘생긴 총각하고 연애했었는데
    아버지가 반대하고
    나중 결혼할 사람도 아버지가 반대하고
    돈번거 아버지가 다 쓰고..
    엄마는 무당이었고 인생이 참 ..
    노래 정말 잘해서 지금처럼 소속사에서 관리 잘해줬으면
    건물사서 편하게 살았을건데
    혜은이나 이은하나 노래만하고 순진하고 착한 사람들이
    더 인생 굴곡이 있는것같아요 ㅠ

  • 2. ㅇㅇ
    '24.9.3 11:11 AM (113.131.xxx.8) - 삭제된댓글

    이런말 죄송하지만
    부모님들이 돌아가신게
    다행이예요

  • 3. 저도요
    '24.9.3 11:15 AM (211.114.xxx.55)

    이런말 죄송하지만
    부모님들이 돌아가신게
    다행이예요 22222222

    평생 나아준것 빼고 얼마나 부담인가요

    저는 헌신적인 엄마아래 자라 그런가 애들에게 기댈맘없고 할 수 있는한 잘 해줘야한다는 생각인데 저 부모 특히 아빠라는 인간은 너무나도 뻔뻔하더라구요
    볼때마다 불쌍했어요 그런데 이런 소식 들으니 반갑네요
    노래 잘하고 히트했던 노래 많으니 앞으로 잘 사실겁니다

  • 4. 그많은
    '24.9.3 11:16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돈을 아버지가 다쓰고 죽었다니
    이은하님 불쌍

  • 5.
    '24.9.3 11:27 AM (223.62.xxx.52) - 삭제된댓글

    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셨어요? 최근 방송에 부모님 나오던데 최근께아니었나.

  • 6. 두분다
    '24.9.3 11:29 AM (122.46.xxx.45)

    살아 있으시던데요

  • 7. ..
    '24.9.3 11:36 AM (222.117.xxx.76)

    노래 여전히 잘해서 참 보기 좋더라구요

  • 8. 특종방송
    '24.9.3 11:39 AM (61.105.xxx.11)

    어제 봤는데 두분다
    살아 계신데요 ???
    청계사 절에서 기도하고요
    목소리는 여전히 멋진데
    다리가 불편해보여요 ㅠㅠ

  • 9. --
    '24.9.3 11:42 AM (223.33.xxx.196) - 삭제된댓글

    숏츠 넘겨보기의 폐단이 여실히 드러나네요.

  • 10. ㅇㅇ
    '24.9.3 11:49 AM (14.32.xxx.165) - 삭제된댓글

    부모님 사망일텐데요

  • 11. 사망
    '24.9.3 11:57 AM (119.192.xxx.50) - 삭제된댓글

    이시라는분들은 가짜뉴스 유튜브 보신거 아닌가요? ㅠ
    지금 검색해봐도 부모님 다 안돌아가신걸로 나오는데요?

  • 12.
    '24.9.3 12:2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아직도 딸 피 쪽쪽 빨고 있다고 하던데요

  • 13. 마침
    '24.9.3 12:34 PM (119.192.xxx.50)

    TV 에서 특종세상 이은하편 하고있는데
    아버지는 평생 10대때 데뷔한 이은하 피 빨아먹은거 유명해서 이젠 안그런줄 알았더니 파산시고받은게
    몇년 안되었네요 ㅠ

    이은하는 그돈 구경도 못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그 부모 반지하방에서 초라하게 사네요

    아버지한테 일찍 벗어났어야하는데
    이렇게 평생 자식 등쳐먹는 아버지를
    끊지 못하니 이런데

    그래도 좋은곳에 못모셔서 죄송하대요 ㅠ

  • 14. ㅇㅇ
    '24.9.3 1:10 PM (14.32.xxx.165) - 삭제된댓글

    이은하 부친상
    검색 24/1월 패혈증으로 사망

  • 15. ...
    '24.9.3 1:11 PM (221.151.xxx.109)

    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셨어요

    https://m.dailian.co.kr/news/view/1194954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29 질염에 먹는 약도 처방하나요.. 궁금 12:32:27 14
1809528 김용남후보와 조국후보의 양자토론때 꼭 하시라 1 강추 12:28:53 58
1809527 집평수 늘려가도 살림 못하는 사람은 1 123 12:28:37 110
1809526 흑백요리사 시즌3가 팀대결이네요 어찌 12:27:33 90
1809525 집안일 잘하다가 너무 하기 싫을때 1 해야할거 12:22:45 146
1809524 사람 떨어지는데 보고도 ‘휙’…한동훈 반응 논란 2 어휴 12:21:46 287
1809523 이혼 후 삶이 편한건.. 2 12:21:03 345
1809522 도대체 달걀 값은 왜 계속 고공행진이죠 7 아니 12:18:11 358
1809521 친정 시집 둘다 연 끊고 사는 집들은... 7 근데... 12:18:10 340
1809520 양도소득세 신고 문의드립니다. 2 ... 12:13:16 160
1809519 구교환 구영탄 닮았어요 2 ..... 12:11:39 202
1809518 이혼숙려에 알콜중독여자 6 근데 12:10:04 628
1809517 모자무싸에 대한 글 6 12:04:53 507
1809516 주식 사팔사팔하다가 하이닉스 오늘 들어갔어요 2 주식 12:00:29 1,237
1809515 여행을 간다. 만다 10 11:59:16 487
1809514 양도세 중과 후 서울 아파트 매물 급감했다고... 10 서울 11:56:48 624
1809513 유튜버에게 금파는 분들보면 6 ... 11:52:20 521
1809512 자녀의 저축 포트폴리오좀 조언해주세요 3 월천 11:51:28 324
1809511 저는 김용남이 싫습니다 21 .. 11:46:21 740
1809510 애가 점점 시들어가는게 느껴져요ㅠㅠ 10 ㆍㆍ 11:44:20 1,928
1809509 주식 1주 샀는데 60원이나 올랐어요 4 Oo 11:41:27 1,289
1809508 오늘 하닉 삼전 처음 진입하지마세요 9 저기 11:39:29 2,089
1809507 내 폰속의 통화가 궁금한 남편 10 이해가.. 11:39:28 475
1809506 수원갈빗집요 어디가 좋나요 16 맛집 11:38:44 637
1809505 황매실요 1 궁금 11:38:00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