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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이아 리세팅은 그냥 믿고 맡기는건가요

ㅇㅇ 조회수 : 2,362
작성일 : 2024-08-11 14:11:41

어릴때 멋모르고 

종이쪼가리 감정서 모르고다버렸어요

설명서 택 포장  이런거 다버리는 성격이라ㅜ

다''이아 세트를 리세팅해서 사용하고싶은데

어니**  라고 업체로 택배보내는 시스템이있네요

그냥 믿고 보내는건가요?

후기가 몇있긴하던데

알이 바뀌거나 할 염려는 기우인가요

 

 

 

IP : 211.234.xxx.2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24.8.11 2:13 PM (172.226.xxx.47)

    눈앞에서 하는거 말고는 안믿어요

  • 2. ...
    '24.8.11 2:17 PM (223.42.xxx.76)

    만약 바꿔치기 당하면 어쩌실 거예요?

  • 3. 믿으세요.
    '24.8.11 2:18 PM (118.235.xxx.196)

    5캐럿이상, gia 보증서, 3ex, d컬러 정도면
    눈앞에서 해달라고 하시고요.
    그이하면 비웃음 당하실듯 합니다.
    얼마 안되는 돈 사기 치자고
    발각될 위험을 감수하진 않을것 같은데요.

  • 4. 아니에요
    '24.8.11 2:36 PM (118.235.xxx.243)

    1캐럿도 눈앞에서 끼워주는 업체 많아요 .
    무슨 5캐럿 이상만 그러나요.

    공방이 같이 있는 주얼리샵 찾으세요.
    그게 편해요. 비.웃.지 않고 잘 해줍니다.

  • 5. 현재
    '24.8.11 2:40 PM (118.235.xxx.196) - 삭제된댓글

    요즘은 다이아몬드가 옛날 같이 귀하지 않아요.
    특히 오희남.현대 같은 국내 보증서 다이아는요
    큐빅보다는 비싼 악세사리 정도로 생각하세요.
    게다가 랩다이아가 나온뒤 지아이에이 다이아도
    수직 하강중이에요.
    몇십년전 생각하시면서 눈앞에서 물리라는둥...
    듣는 내가 다 창피합니다.

  • 6. ...
    '24.8.11 3:13 PM (58.123.xxx.102)

    저 윗님은 5부를 잘못 쓴거겠죠. 저는 gia캐럿 눈 앞에서 알 분리하고 다시 낄 때도 눈 앞에서 했어요.

  • 7. 제 주위에
    '24.8.11 5:29 P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사각다이아 5부 짜리 그 자리에서 끼워넣고나서 말도 안하고
    갑자기 다른 사람이 와서 가져가더니 30분 지나서 가져오더군요
    왜 다이아반지를 가져가냐고 했더니
    원래 강남구는 규칙이 엄해서 다른 곳에서 뭘 해왔다고 블라블라 ㅠ
    그게 무슨 소리인지 지금까지 아리송 함

  • 8. 제 주위에
    '24.8.11 5:30 PM (211.234.xxx.187)

    사각다이아 5캐럿 짜리 그 자리에서 끼워넣고나서 말도 안하고
    갑자기 다른 사람이 와서 가져가더니 30분 지나서 가져오더군요
    왜 다이아반지를 가져가냐고 했더니
    원래 강남구는 규칙이 엄해서 다른 곳에서 뭘 해왔다고 블라블라 ㅠ
    그게 무슨 소리인지 지금까지 아리송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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