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냉동실 문 열려있고 다 녹음

조회수 : 5,693
작성일 : 2024-08-08 16:44:53

진짜 돌겠네요. 삼성비스포크 냉동고 베란다에 놓고 사용중인데 얘가 문을 좀 세게 닫으면 문이 다시 열려버려요. 냉장고는 더 세게 닫아도  닫히는데 왜 그런가요. 

다 사용하는 사람 잘못이긴 한데 문 열렸을때 경고 알람이라도 좀 크게 길게 만들지 어디서 모기소리 같은걸 짧게 해놓고,... 

맨날 냉장고 쾅쾅 닫는 남편이 범인 같은데 자기는 죽어도 안그랬다하고 그럼 난가? 그럴리가 없지만 사람일이 100퍼가 없으니 나일수도 있고....

진짜 냉동실 음식들 생각하니 짜증이 솟구칩니다. 아침부터 열려있었다는건데... 하... 제발 고장 안나고 내일 아침 열었을때 꽝꽝 얼어있기를. ㅠㅠ 

IP : 1.227.xxx.13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냉장고 수평을
    '24.8.8 4:56 PM (110.70.xxx.191)

    살짝 뒤로 해 놓으세요. 조절 장치가 있을거에요. 없음 뭘 좀 고이던가요.

  • 2. 제말이요
    '24.8.8 4:56 PM (211.222.xxx.83)

    그거 경고음 기본으로 설치하고 경고음 좀 크게 해주지
    진짜 속터지게 만들어놨음

  • 3. 비스포크
    '24.8.8 4:57 PM (114.203.xxx.30)

    비스포크 돌았어요.
    다시는 안 살거예요.
    냉동실 문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예요.

  • 4. ㄱㄴ
    '24.8.8 4:58 PM (211.112.xxx.130)

    문짝 밑에 플라스틱으로 된 동그란 뭐 있어요.
    그게 깨져서 그렇다더라구요. 4만원주고 갈았더니
    멀쩡해요. 알아보세요.

  • 5. 저도 당했어요
    '24.8.8 5:00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옥수수 삶아서 넣을때 분명 문이 닫혔는데
    다시 가보니 옆도어에 물기가...
    다시 슬짝 열려 닫힌것도 아니고 안닫힌곳도 아닌
    그런 상태였나봐요.

    그래서 그날 오래된 것들 애매한것들 다 버렸어요.
    떡,고추,시래기,파...바로바로 안먹고들 돌아다니고
    치즈스틱,동그랑땡 그런 튀김류,만두가 늘 쟁여져있다보니..
    묶음판매가 늘 애매하게 되네요.

  • 6. ..
    '24.8.8 5:10 PM (211.234.xxx.174)

    저만 당한줄..
    그거 고장난 거에요. 저도 하두 자주 그래서 기사 불렀더니 문짝이 파손되서 그렇다고 새거로 바꿨어요. 문짝만. 지금 괜찮은데 하여간 다시는 삼성은 안사기로..

  • 7. ..
    '24.8.8 6:11 PM (121.166.xxx.166)

    윗님들 말씀하신 문은 as를 받으시고
    스마트씽스앱설치하고 제품연결하면 문열렸을때 앱에서 푸쉬로 알려줍니다.

  • 8. ..
    '24.8.8 6:29 PM (221.142.xxx.5)

    냉장고는 살짝 뒤로 눕게 하더라구요
    열린 문을 놔두면 저절로 닫히게끔

  • 9.
    '24.8.8 8:20 PM (1.227.xxx.137)

    헐 제품 문제일수도 있나요?? 작년 초에 사서 이번이 세번째에요. 일단 내일 전화는 한번 해봐야겠어요. 스마트띵스앱은 갤럭시에서만 된다고 생각했는데 한번 해볼게요. 아 진짜.., 그래도 여기서 쏟아내니 좀 낫네요. 고마워요~~

  • 10.
    '24.8.8 9:10 PM (58.231.xxx.145)

    제 냉장고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저도 비스포크는 아니고 키친핏으로 고가라인 샀는데 냉동실문이 가끔 열려서 난리통이예요. 알람소리도 안나고..
    슬쩍 밀면 알아서 처억! 냉동(장)고문은 저절로 자석처럼 붙어 닫었던거같은데 요샌껀 맥아리가 없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28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302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65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09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43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7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81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188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985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30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1,052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90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995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06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34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30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570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16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46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63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06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49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5 00:01:11 4,121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99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