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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는 가성비 얘기하면 엄청 욕 먹는듯..

.. 조회수 : 3,322
작성일 : 2024-08-04 18:31:14

가성비따지는 사람들은 82에서 경멸의 대상인듯 해요. 가성비 추천글 몇번 올렸다가 별 비아냥 댓글 보고 놀라서 지운적 있다보니 이젠 정보글 안쓰고 혼자 간직하네요.

대신 부자들의 삶 물어보면 댓글들이 잘 대답해주는편 같네요. 

그러고보니 여에스더같은 사람들이 82에 많나싶기도...

IP : 223.38.xxx.7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8.4 6:33 PM (175.213.xxx.190)

    저는 가성비 따져요 부자들은 가성비 싫어하더라구요ㅋㅋ돈많음 좀 쓰고 살아야죠

  • 2.
    '24.8.4 6:34 PM (222.239.xxx.240)

    여기 10원 하나 직접 벌어본적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래요
    그러려니 하세요

  • 3. ..
    '24.8.4 6:36 PM (39.7.xxx.18) - 삭제된댓글

    두 번째 댓글 팩폭

  • 4. 에고
    '24.8.4 6:36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누가 그랬어요
    사람이 가성비 따지면서 살아야지요
    갑부가 아닌 담에야
    돈이란게 물 흐르듯 쓰는거 아니잖아요

  • 5. 저도
    '24.8.4 6:37 PM (121.133.xxx.125)

    가성비따지는데
    여기 부자가 그리 많아요?

    조회수 만이상에 30개 정도면 ^^;;

  • 6.
    '24.8.4 6:37 PM (223.38.xxx.71)

    물려받은거 많은 태생적 부자들이 많은걸로 이해할게요. 근데 정치성향은 또 반대쪽이 많은게 아이러니… ?

  • 7. ㅁㅁ
    '24.8.4 6:38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님글은 가성비라기엔 너무 극이어서 그랬지요

  • 8. 근데여에스더
    '24.8.4 6:39 PM (211.60.xxx.146)

    이여자 인기많나요?
    정말 글이 자주 올라와요.게다가 함익병까지..

  • 9. ??
    '24.8.4 6:40 PM (223.38.xxx.71) - 삭제된댓글

    윗분 제가 무슨글을 올렸는줄 알고요?
    이젠 그런 글 안올리는데요. ㅋ
    저기 아래 싱가폴 글만 봐도
    재미없다는 댓글에 돈없는데 쥐어짜가니 재미없는거다 이러던데요.

  • 10. ㅡㅡ
    '24.8.4 6:41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엥 저는 가성비 좋아하는데..

  • 11. ..
    '24.8.4 6:41 PM (223.38.xxx.71)

    윗분 제가 무슨글을 올렸는줄 알고요?
    이젠 그런 글 안올리는데요. ㅋ
    저기 아래 싱가폴 글만 봐도
    재미없다는 댓글에 돈없는데 쥐어짜가니 재미없는거다 이러던데요. 여행은 5성급 리조트에 쇼핑하러 하는거라나 그런식…

  • 12. ㅇㅂㅇ
    '24.8.4 6:42 PM (182.215.xxx.32)

    뭘쓰셨기에...

  • 13. 저는
    '24.8.4 6:43 PM (112.152.xxx.66)

    가성비 좋아해요
    아주 효율적인 단어잖아요

  • 14. 부자의 삶
    '24.8.4 6:46 PM (121.133.xxx.125)

    물어보면

    대부분

    나 이런거 말고

    지인. 먼 친척 가끔 우리 엄마 ㅡ 주로 자산만 많음

    본인은 제 기억엔 별로 없던데요.

    부자가 이 사이트에 올 수 있지만

  • 15. ...
    '24.8.4 6:49 PM (39.7.xxx.18) - 삭제된댓글

    여기에 부자들이 글 많이 쓴 건 사이트 초창기였던 것 같아요
    2000년대 초요
    그때는 가난하든 부자든 그대로 쓰고 그대로 받아들인 편이었어요
    꼬인 사람들 없이요

  • 16. ㅎㅎ
    '24.8.4 6:51 PM (1.229.xxx.180)

    부자는 별로 없고, 부자의 삶을 동경하하고, 부자를 흉내내는사람들이 넘쳐나는 듯한데요?
    그리고, 부자들도 가성비 따지고 절약 중요시함.

    드라마나 SNS에서만 본 것만 있어가지고, 상상부자들만 넘쳐나는 인터넷 가상세계

  • 17.
    '24.8.4 6:51 PM (115.138.xxx.158)

    가성비라는게 있나? 물어보면 없다 대답하는 사람이라

  • 18. 인터넷
    '24.8.4 6:53 PM (121.133.xxx.125)

    익명성. 허구.허언을 늘 깔고 이해해야 되는거 아닐지요

    사실만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 19. ......
    '24.8.4 6:57 PM (106.101.xxx.6)

    써봐주세요 ㅋㅋㅋ

  • 20.
    '24.8.4 7:05 PM (59.30.xxx.66)

    저도 언제나 가성비 따져서 물건 구매해요

  • 21. ..
    '24.8.4 7:09 PM (122.40.xxx.155)

    저도 가성비 좋아하지만 강박적인 가성비는 싫어요.

  • 22. 82는
    '24.8.4 7:10 PM (210.2.xxx.16)

    부자가 많습니다. 다들 현금 20억 정도는 우습게 가지고 있는 곳이에요.

    그런데 경제 관련 이야기 하는 거 보면 사이버 머니로 20억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해요.

    영 현실감각이 없어서들.....

  • 23. ㅎㅎ
    '24.8.4 7:12 PM (121.162.xxx.234)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ㅎㅎ

  • 24. 싱가폴거주경험자
    '24.8.4 7:13 PM (175.223.xxx.194)

    싱가폴 여행에서 가성비 따지지 말란 말에 빵터짐요.
    돈 쓰고 누릴 게 서울보다 없는 곳

  • 25. ...
    '24.8.4 7:14 PM (210.126.xxx.42) - 삭제된댓글

    어떤이의 댓글을 보고 그러신지.....저도 먹거리 여행 옷 등 가성비 엄청 따지는데요

  • 26. 가성비
    '24.8.4 7:38 PM (124.50.xxx.208)

    엄청중요하죠

  • 27.
    '24.8.4 8:15 PM (61.76.xxx.200) - 삭제된댓글

    저 가성비 여왕입니다
    그치만 가성비 안 따지는 사람도 존중합니다
    대신 저들에게 동조하지는 않습니다
    쓸데없이 가랭이 찢어지고 싶지 않아서요

  • 28. 위로
    '24.8.5 12:33 AM (61.105.xxx.165)

    글 내용이 뭐든
    욕하는 사람있어요.
    맘 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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