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 가격이 이렇게 떨어질수도 있군요..40분의1

... 조회수 : 6,327
작성일 : 2024-08-02 07:26:17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48302?sid=101

 

NYT  "매매가 4천 500 억원 오피스건물  110 억원대 경매낙찰"

 

무려 40분의 1토막 났어요

부동산 불패 믿던 우리나라 금융사들이 뉴욕 빌딩 투자 많이 했다던데 낭패네요

IP : 180.70.xxx.23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24.8.2 7:29 AM (151.177.xxx.53)

    사무용 건물들이 그래서 아파트로 변신중 이라던데.

  • 2. 아~
    '24.8.2 7:29 AM (151.177.xxx.53)

    저 건물도 아파트내지는 스튜디오로 개비되면 월세 잘 받겠네요.

  • 3. ㅁㅁ
    '24.8.2 7:32 AM (172.226.xxx.40) - 삭제된댓글

    사무용 건물이라 그런가봐요
    가족이 원베드 갖고있는건 엄청 올랐는데

  • 4. 뉴스를 읽어요
    '24.8.2 7:34 AM (124.5.xxx.0)

    건물주와 토지소유주가 분리된 가운데 


    집하나도 수백억이에요.

  • 5. ??
    '24.8.2 7:40 AM (223.38.xxx.123)

    부동산 영끌한 분들만 댓글 다셨나?
    중요한건 이전에는 상상할 수 없는 가격만큼 하락했다는 게 팩트잖아요. 이게 핵심인데 왜 자꾸 딴소리들을 하시죠.

  • 6. 음음음
    '24.8.2 7:44 AM (175.122.xxx.169) - 삭제된댓글

    상업용 부동산이 떨어지는데 아파트로 개조하면 된다는 무식한 답변은 왜 하는거죠.
    부동산에 미치니 이런 글도 짜증나나 봅니다.

  • 7. 미씨 usa 아줌마들
    '24.8.2 7:46 AM (175.122.xxx.169)

    상업용 부동산이 떨어지는데 아파트로 개조하면 된다는 무식한 답변은 왜 하는거죠.
    부동산에 미치니 이런 글도 짜증나나 봅니다.

  • 8. 윗 님!
    '24.8.2 7:57 AM (151.177.xxx.53)

    뉴욕 상업용 건물이 아파트로 개조된다는 글도 못봤나요?

    어디서 감히 미친다는 글을 써요 쓰기는.

  • 9. 그런데
    '24.8.2 8:01 AM (223.38.xxx.123)

    원글은 가격폭락을 강조해서 썼는데
    댓글은 가격폭락과 무관한 아파트개조에 댓글을 단 것 부터가 부동산 떨어질까봐 안달복달하는걸로 보이긴 해요

  • 10. 그러니깐
    '24.8.2 8:04 AM (151.177.xxx.53)

    윗 님은 어떻게든 한국 정부 잘못했다고 몰아가고픈데 못하니깐 아줌마 거리면서 깐죽거리고 싶다는건가요?

  • 11. 하이고참
    '24.8.2 8:11 AM (223.38.xxx.241)

    미국 상업용 부동산이 상상도 못 할만큼 폭락했다. 이 한 가지 사실만 받아들이면 될 것을 여기에 자신의 부정 희망을 부여하니까 댓글이 산으로 가죠.
    미국상업용 부동산 폭락!
    이것 하나만 현재 상황.
    나머지는 향후 희망사항.

  • 12. ㅇㅇㅇ
    '24.8.2 8:47 AM (120.142.xxx.14)

    오피스 오프라인 근무가 점점 없어지는 점도 한몫 하겠죠.

  • 13. 궁금한데
    '24.8.2 8:48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해당 빌딩의 경우 건물주와 토지소유주가 분리된 가운데 늘어난 공실로 인해 건물주가 매달 납부해야 하는 토지사용료 부담을 감당하지 못하게 된 게 헐값 처분의 직접적인 배경이 됐다."

    토지주는 공실나도 건눌주한테 임대료를 계속 받는 그런 구조니 공실나면 바로 경매행 밖에 답이 없겠네요.

  • 14. 궁금한데
    '24.8.2 8:48 AM (211.211.xxx.168)

    "해당 빌딩의 경우 건물주와 토지소유주가 분리된 가운데 늘어난 공실로 인해 건물주가 매달 납부해야 하는 토지사용료 부담을 감당하지 못하게 된 게 헐값 처분의 직접적인 배경이 됐다."

    토지주는 공실 나도 건물주한테 임대료를 계속 받는 그런 구조니 공실나면 바로 경매행 밖에 답이 없겠네요.

  • 15. ㅇㅂㅇ
    '24.8.2 8:50 AM (182.215.xxx.32)

    낙찰가가 전부가 아니죠..
    세입자들에게 내어줘야하는 돈도 있을텐데요

  • 16. 그럼
    '24.8.2 8:52 AM (175.223.xxx.195)

    서울도 대면 안하는 비지니스는 빠지겠어요.

  • 17. ...
    '24.8.2 9:18 AM (221.140.xxx.194)

    낙찰가가 전부가 아니죠..
    세입자들에게 내어줘야하는 돈도 있을텐데요
    ㅡㅡㅡㅡㅡㅡ
    미국은 전세가 없고 월세라 세입자들에게 내어 줄 돈 거의 없어요
    보증금은 1~2달치 월세가 전부입니다

  • 18. 우리나라
    '24.8.2 9:20 AM (112.149.xxx.140)

    은행들 큰일이네요
    투자한 은행들 많을텐데요
    연기금은 안했을까요?

  • 19. 그거말고
    '24.8.2 9:40 AM (124.5.xxx.0)

    낙찰가 외에 대출받은 토지사용료 있는 거 아닌가요?

  • 20. 꼬마빌딩
    '24.8.2 11:02 AM (61.105.xxx.165)

    재택에
    Ai에
    앞으로 상업용 빌딩은 계속 가치가 떨어질거 같아요.
    우린 택배에 배달까지 잘되어 있어
    더 심할 듯
    짚신이 고무신으로 바뀌었듯이
    세상은 늘 변하고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6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2 02:43:39 133
1790615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뜨아 02:38:35 125
1790614 증권앱 뭐 쓰세요? 12 저요 01:56:01 372
1790613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5 ... 01:42:36 461
1790612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830
1790611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2 .. 00:46:48 486
1790610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00:46:26 210
1790609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러브미 00:44:17 651
1790608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2 RIP 00:42:20 751
1790607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5 지역의사제 00:35:52 267
1790606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7 루피루피 00:31:50 860
1790605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9 ㅡㅡㅡ.. 00:17:45 1,490
1790604 도쿄투어했는데요 14 ㅇㅅ 00:15:27 1,530
1790603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1,638
1790602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13 ... 00:05:34 1,352
1790601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10 죽으라는법은.. 00:04:17 2,607
1790600 수세미 뜨개질 9 시간 2026/01/20 780
1790599 이병헌 ㅇㅇ 2026/01/20 1,111
1790598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13 .. 2026/01/20 2,173
1790597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1 ㅇㅇ 2026/01/20 3,421
1790596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3 -- 2026/01/20 3,583
1790595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6 2026/01/20 1,596
1790594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4 추천 2026/01/20 1,851
1790593 퇴사하고 할 것들 11 그리고 2026/01/20 2,422
1790592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