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에서

오호 조회수 : 827
작성일 : 2024-07-14 12:25:49

작은 회사에서 일한지 3년 되었습니다

아침조4명 중간조5명 저녁조2명 이렇게 구성되어있고 

저는 저녁조입니다

직급같은것은 없는 곳입니다

저와 일하던분이 퇴직하여 새로오신 분과 일하게 된지 2주 되었어요

저는 차분한스타일 그분은 온 첫날부터 굉장히 활발한 분이란걸 알수있었어요

그분도 2주정도 되어 돌아가는 시스템은 파악은 한것 같은데 아직 실수도 많고  초보인게 표시는 많이 납니다

저또한 초보 때 실수가 있었고 아직은 일을 적응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저는 그게 싫거나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

당연한 거니까요

그런데  아직은 적응단계이신분이 저에게 **씨는 이거를 해요~~나는 이것을 맡아서 할게요

**씨가 이것을 여기까지해주면 내가 이어서 할게요

**씨 퇴근준비 하세요

여기 시스템이 별로인데 이렇게 바꿔보죠

이러한 말들을 많이해요

자꾸 자기가 리드하는듯한 말들을 많이 하는게 저는 거슬리는데 제가 꼰대인가요ㅜㅜ

아직 일도 서툴고 열번 설명해 줬는데도 마치 처음 듣는것처럼 말해서 넘 황당할때도 많은데 저렇게 리드하는 듯한 말을하면 솔직히 넘 짜증이나요

저랑 같이 마감조라 잘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ㅜㅜ...

 

 

 

 

 

 

IP : 106.101.xxx.2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14 12:28 PM (220.117.xxx.26)

    제가 지시 받아야 하는 상황 아닌거 아시죠 ?
    알려드렸으니 모르면 물어보죠
    업무 분담을 그쪽이 하는게 아니고요
    퇴직 직전에 부하 부리듯 저를 시키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여긴 새로운 곳이고 적응해야죠
    절 부려서 적응 하는게 아니고요

  • 2. 짜증나는 인간
    '24.7.14 1:11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또 허튼 소리하면
    ㅇㅇ씨 그건 내가 알아서 할일이고..ㅇㅇ씨는 업무부터 익히는데 신경 좀 쓰셔야겠어요
    보통은 이 시기쯤엔 실수 이정조로 안하거든요.
    이렇게 면박 좀 주시구요
    빈 깡통들이 요란하기도하고 실수 많죠
    벌써 원글님 점잖고 약간 소극적이라고 결론 내리고 지가 지시하려고 하네요 먹히면 안됩니다.

  • 3. 오호
    '24.7.14 1:21 PM (106.101.xxx.240)

    댓글보며 공부중이에요
    도움이 많이되네요 감사해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84 해외주식 거래하려면 증권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면되나요? ㅇㅇ 10:54:49 9
1777583 앞머리 드라이빗은 좀 가는 게 좋지요? 앞머리 드라.. 10:53:15 17
1777582 쿠팡 회원 탈퇴했네요 2 일제불매 10:51:24 190
1777581 재벌자식으로 태어나기, 지구최대 빈국에서 ㄱㄴ 10:48:30 147
1777580 김부장 에서요 어제 10:45:32 190
1777579 동네아줌마가 아이 둘놓고 이혼했는데 온동네 떠들석하게 2 10:42:01 851
1777578 이재용아들은 군대에서 갈굼하나 안당할듯 9 .. 10:41:31 431
1777577 서울자가 김부장에 도부장역 배우는 3 ㅎㅎ 10:38:41 438
1777576 오늘 아침에 겪은 증상인데요? 어젯밤 과 .. 10:38:01 271
1777575 어른인 나도 상대적박탈감이 느끼는데.. 5 .... 10:30:20 937
1777574 회사.박쥐민 공연 비교감상하고 가세요ㆍ^ 1 . . 10:30:06 372
1777573 별일이 없어도 같이 사는게 고달픔 2 10:29:22 377
1777572 서울 사시면서 대중교통만 이용하시는 분? 8 ... 10:25:04 389
1777571 진짜 떡볶이 맛있네요 5 탄수야 10:22:45 884
1777570 소설 제목 찾아주세요 굿노벨 10:15:20 158
1777569 지하철에서 사람들 거의 인터넷 사용하던데 무제한 요금제에요? 10 와이파이거지.. 10:11:25 1,060
1777568 진드기균 소나무 10:10:39 184
1777567 내 마음이 왜 이런지 모르겠어요 15 혼란 10:08:47 901
1777566 성인 아들은 이혼한 엄마의 애인에 대해?? 19 함박눈 10:04:42 1,600
1777565 최근 빕스에 가서 식사해 보신분 계세요? 1 빕스 10:04:37 335
1777564 외신도 주목한 ‘한국 AI 주권’…“美·中 의존 탈피 박차” ㅇㅇ 10:03:15 451
1777563 도배중인데 1 .... 09:59:52 302
1777562 9년차 트레이너, 헬스장에서 절대 말 안해주는 비밀 28 ㅇㅇ 09:54:25 2,641
1777561 독감 검사 갈건데, 지금 해열제 먹어도 될까요? 4 -- 09:50:30 329
1777560 김냉에서 생물생선 며칠까지 괜찮을까요 2 09:50:07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