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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시간 잡을때 이런표현 어떠신지요

나무꽃 조회수 : 4,221
작성일 : 2024-06-29 17:07:54

예를 들어 만나기로해서 요일과 장소는 정했는데

3시에서 4시사이요 하는거요

3시면3시 4시면 4시인거지

꼭 1시간을 사이에 두고 약속을 잡는 사람이 의외로 많아서 저만  이 시건약속이 이해가 안가는걸까요?

IP : 1.231.xxx.13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에요.
    '24.6.29 5:11 PM (121.133.xxx.125)

    그날 시간 변동이 있고
    상대도 나에게 맞출수 있을때 처음 약속 잡을때 가끔 씁니다.

    우유부단하거나 지각쟁이로 보일까요? ^^

  • 2. 저라면
    '24.6.29 5:11 PM (182.215.xxx.73)

    그땐 3시 30분에 만나자 할듯
    그사람이 그런스타일이면 님이 확고하게 나가면 좋죠

  • 3. 보통
    '24.6.29 5:15 PM (121.133.xxx.125)

    시간을 정하고 장소를 정하는거죠.

    이런 경우는 나나 상대가 시간이 더 있는쪽이
    기다리고

    저는 교통 체증이 많은 지역에 살고
    상대도#비슷해요. 시간에 더 빨리 도착하는쪽이
    약속 장소에 먼저 대기하기도 하고요.

    지하철로 오시거나
    다음 스케쥴이 있으심
    또 물어보거나 정하는게 좋겠네요.

    그래도 한 시간 단위로 범위를 정하지는 않지요.

  • 4. 제 경우는
    '24.6.29 5:16 PM (121.133.xxx.125)

    3시에서 4시 사이에 상대에 따라
    다 맞출수 있다는걸 의미합니다.

    3시반이면 그에 맞추고
    3시#50분도 된다는 뜻이에요.

    이게 말귀를 못알아 듣는걸까요? @@

  • 5. ...
    '24.6.29 5:18 PM (1.235.xxx.154)

    저도 확 짜증이 올라와요
    3시 4시 그것도 언제로 할지 결정이 안되나싶어서 이렇게 말하면 제가 편한시간 바로 말해요
    3시... 본인이 아무때나 괜찮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서 ..
    근데 한두번 이러면 저는 이런사람피해요
    그리고 제가 미리 말해요

  • 6. . .
    '24.6.29 5:19 PM (218.152.xxx.234)

    종사하는 일의 특성상 딱 떨어지게 마감을 할 수 없는 일
    뭐가 있을까요?
    노인네거나 일처리가 좀 깔끔하지 못해 보이죠

  • 7. 본인이
    '24.6.29 5:23 PM (121.133.xxx.125)

    언제만나자고 정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3시에 보자. 그랬는데 3시에서 4시 사이라고 얘기할까요?

  • 8. ㅎㅎ
    '24.6.29 5:23 PM (1.229.xxx.243)

    시간개념 없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는거 같아요
    시간 정확하게 지키는 사람들은 시간을 딱 정하죠

    3시에서4시사이
    1시간 사이에 도착한다는 뉘앙스 같아요

  • 9. 저도별로
    '24.6.29 5:24 PM (223.38.xxx.72)

    그냥 3시 4시 아니면
    3시 반. 뭐 이렇게딱 정해야지
    두리뭉실 하면 짜증나요

  • 10. 3~4시 가능하니
    '24.6.29 5:28 PM (223.62.xxx.48)

    니가 그 사이 내에서 시간 정해라 뜻으로 보입니다.
    A: 3시에서 4시사이요
    B: 그럼 3시반 어때요? 이런식.

  • 11.
    '24.6.29 6:16 PM (117.111.xxx.180)

    시간도 안정하고 그날 다시 연락하자고 하는 사람도 있어요

  • 12. 상대방이
    '24.6.29 6:23 PM (58.29.xxx.185)

    저렇게 말하면 저는
    아, 그럼 3시 반으로 할까요? 라고 정확한 시간을 말해요.

  • 13. 그거 받고
    '24.6.29 6:41 PM (1.229.xxx.73)

    그럼 3시
    아니면 4시
    더 배려하고 싶으면 3시30분에 만니

  • 14. 나무꽃
    '24.6.29 6:51 PM (1.231.xxx.138)

    장소는 항상 정해져있어요
    만나는 시간을 딱 정해야하는데 늘 모호하게 말해요
    그 사이의 시간을 딱 정해서 말하면 늦을수있으니 양해하는둣이 말하고 ㅠㅠ
    3시여도 4시여도 늘 맞춰서 못온다는 뉘앙스를 풍겨요
    그럼 전 늘 기다려야합니다 ㅜ
    근데 이젠 이해를 못하겠어요
    그리고 늦어져도 10분정도 늦는다 등등 아무말도 안해줍니다
    업무상 갑을 관계도아닌데
    근데 이런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서 놀랍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럴수있다고 말해서 또 한번 놀랍니다

  • 15. ..
    '24.6.29 6:56 PM (223.39.xxx.65)

    '나는 3~4시 사이 다 되니 편한시간으로 잡자'하는 의논의 단계가 아니라
    도착시간을 저렇게 정한다구요? 너무 이기적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니 너무 놀랬어요
    정확히 시간 안정하고 저러면 안만나거나 4시에 갈래요

  • 16. 그건
    '24.6.29 7:16 PM (121.133.xxx.125)

    만나도 그만. 안만나도 그만인 사람 인거같은데

    시간이 안되니까
    시간 정할수 있을때 보자. 라고 거절하세요.ㅠ

    1시간 레인지를 기다릴만큼
    매력적임 기다리겠지만
    고정적으로 오는 사람 같은데

    그런 사람이 많다니

  • 17. 그냥
    '24.6.29 7:18 PM (121.133.xxx.125)

    4시로 정하고
    그시간에 못올거 같다면
    4시반으로 미루어보고

    또 그럼 안된다고 하세요.

    무슨 모임인지 @@@@

  • 18. 바람소리2
    '24.6.29 7:36 PM (114.204.xxx.203)

    질색이죠
    도대체 몇시란 얘긴지

  • 19. 싫어요.
    '24.6.29 9:02 PM (122.102.xxx.9)

    이런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구요? 그런 사람 만났던 기억이 없는 제가 행운인가요 아니면 원글님이 특히 운이 없는 걸까요? 상대가 계속 그러면 원글님이 4시에 가면 되잖아요.

  • 20. 상대가
    '24.6.30 12:16 AM (222.119.xxx.18)

    그모임과 모임원을 존중치 않는 태도예요.
    버릇을 고쳐놓으셔요.
    계속 만나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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