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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4아들이 저친구네 진짜 부자라고 하길래

ㅈㅈ 조회수 : 6,998
작성일 : 2024-06-23 14:34:43

첨엔 그냥 부잔가 넘어갔는데'

 

길가다 또 한친구보며 쟤네도 엄청 부자라고 하길래

 

저친구가 부자인거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

반에서 저친구들만 카라티입고 다니다고 ㅡ,ㅡ^ 

 

다른친구들은 그냥 라운드틴데

쟤네만 카라티입고 다녀서 부자라네요 

 

5분 웃다가 

카라티 많이 사줄께 하니까

 

부자인거 부담스럽다고 라운드티만 입겠대요 ㅎㅎㅎ

 

아들얘기듣고 카라티 고르고 있긴하는데 어디가 이쁜지 모르겠네요

IP : 49.169.xxx.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4.6.23 2:39 PM (61.39.xxx.51)

    부담스럽다는데 사주실꺼예요???
    아드님 너무 귀여워요!

  • 2. ㅋㅋㅋ
    '24.6.23 2:44 PM (180.65.xxx.48) - 삭제된댓글

    폴로에서 사주세요 ㅋㅋ

  • 3. 샬롯
    '24.6.23 2:46 PM (210.204.xxx.201)

    라코스테 어때요? ㅎㅎㅎ

  • 4. ...
    '24.6.23 2:49 PM (218.155.xxx.202)

    부자는 모르겠고 엄마가 좀 단정하게 갖춰입는걸 선호하는 타입인건 알겠네요

  • 5. ㅇㅇ
    '24.6.23 3:01 PM (175.113.xxx.129)

    울아들은 영어학원샘이 다이슨 무선 청소기 있다고 부자라고 친구들이 그거 엄청 비싼거라고 그랬대요

  • 6. ...
    '24.6.23 3:05 PM (221.140.xxx.194)

    아이고 귀여워라 ㅋㅋ

  • 7. ㅎㅎㅎ
    '24.6.23 3:22 PM (61.101.xxx.163)

    귀여워라..ㅎㅎ
    카라티 사줬다가 애기 허영들면 안되는데요.ㅎㅎ

  • 8. ..,.
    '24.6.23 3:38 PM (175.198.xxx.195)

    부자의 조건이 카라티 인 것도 귀엽고, 카라티 사준다니 부담스럽다는 것도 귀여워요. ㅎㅎㅎㅎ

  • 9. 울 아들은
    '24.6.23 3:46 PM (220.122.xxx.137)

    울 아들은 찐부자네요.
    초딩때 카라티에 조끼 맞춰 입고 다녔어요.

  • 10. ㅋㅋㅋ
    '24.6.23 4:24 PM (223.62.xxx.171) - 삭제된댓글

    부잣집은 소파가 벽에서 떨어져있다는 초딩 생각나는 글이네요ㅋ
    그 아이인가요? 부자감별초딩?

  • 11. 폴로
    '24.6.23 4:54 PM (122.42.xxx.82)

    폴로 카라티 하나 사주세요 그까이것

  • 12. ㅇㅇ
    '24.6.23 5:01 PM (223.33.xxx.167)

    애들한테는 폴로보다 나이키가 더 인기있을걸요?
    원글아드님기준 나이키카라티는 재벌급일수도

  • 13. ㅇㅇ
    '24.6.23 6:10 PM (61.39.xxx.156)

    앜 너무 귀여워요!

  • 14. ....
    '24.6.23 6:25 PM (221.163.xxx.244)

    부담스럽다는데 엄마가 꼭 부티를 내려고 하시네요, 아들의 의견을 존중해 주세요 ㅋ

  • 15. 애긔 귀엽워
    '24.6.24 5:55 AM (223.38.xxx.92)

    ㅋㅋㅋ
    부자인거 부담스럽다는게 킬포 ㅋㅋㅋ

  • 16. ..
    '24.6.25 2:16 AM (118.235.xxx.19) - 삭제된댓글

    제가 방아다리마을 중앙하이츠 90년대 입주때부터
    20년 넘게 살고 반상회도 자주해서 이집 저집 다 훤히 아는데
    어항 바닥 인테리어한 일층집 없어요 ^^
    공동주택은 바닥 내력을 철거할수 없으니 애초에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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