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글에서 읽혀지는 품성 실제로도 그럴까요?

궁금 조회수 : 2,085
작성일 : 2024-06-14 23:51:21

인터넷 게시판에서 글을 읽다보면

틀린 말은 아닌데 묘하게 글에서

반감?이 느껴지는 글이 있어요 

원글이 쓴 댓글도 보면 그렇구요 

비슷한 내용을 따뜻하게 기분 좋게

쓰신 분들도 있구요 

글에서 느껴지는 인성이 실제로 

그 사람과 일치하는지 궁금해서요 

뭐 확인할 방법은 없지만요^^;;;

그래서 82에서도 보면 

글재주 좋은 분들 보면 부러워요~ 

아 나도 글 잘 쓰고 싶다 ㅎㅎ 

IP : 203.249.xxx.19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노
    '24.6.14 11:55 PM (122.42.xxx.82)

    내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 2. 오늘
    '24.6.14 11:57 PM (1.218.xxx.13) - 삭제된댓글

    댓글 많은 글들이 특히 인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대댓글을 보니 off에서 만나면
    두 번 다시 안 보고 싶은 부류에요.
    본인 생각과 다른 댓글이 많으니까 발끈해서는 막말을 쏟아내고 비아냥대잖아요

  • 3. ....
    '24.6.15 12:02 AM (39.7.xxx.63) - 삭제된댓글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82에 글 쓴 거 보면 인성 보이긴 하죠
    제일 싫은 부류가 내로남불이랄까 자기가 하는 건 다 옳고 괜찮다고 합리화하는 양심 없는 부류요

  • 4. ....
    '24.6.15 12:02 AM (39.7.xxx.63) - 삭제된댓글

    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82에 글 쓴 거 보면 인성 보이긴 하죠
    제일 싫은 부류가 내로남불이랄까 선민의식이랄까 자기가 하는 건 다 옳고 괜찮다고 합리화하는 양심 없는 부류요

  • 5. 원글
    '24.6.15 12:19 AM (203.249.xxx.199)

    첫 댓글님 센스 최고요 ㅎㅎ
    82에 현명한 조언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종종 보는데
    오프에서도 저렇게 반응하실까 하는 궁금증이..
    저는 속상하다는 댓글에 잘난척 하시는 분들이요 ㅠㅠ
    읽는 제가 다 속상..

  • 6. ..
    '24.6.15 12:25 AM (211.234.xxx.101) - 삭제된댓글

    글 재주 좋은 사람 인성은 전부 좋던가요?

  • 7. 그걸
    '24.6.15 12:39 AM (123.199.xxx.114)

    꼭 알필요가 있을까요?
    한뼘 사람 속을 모른다는데
    열길 물속은 알아도

  • 8. ㅡㅡ
    '24.6.15 1:40 AM (1.232.xxx.65)

    글이 재수없으면 인간도 재수없는건 맞아요.
    근데 글이 아름답다고 인간도 아름다운건 아니에요.
    이순신을 아름답고 장렬하게 글로 표현한 작가가
    실제로 이순신같은 사람인가? 그건 아니거든요.

  • 9. 글 속에
    '24.6.15 4:14 A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인성 있다고 생각해요.
    속일수가 없더라고요.

  • 10. 글 속에
    '24.6.15 4:16 A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여담으로 자게에 특정 연예인 소속사.
    중공인. 일본인 특정 정당인간들. 특정대기업들
    다 들어와 있는거 보여요.
    그들이 매일 쏟아내는 비슷한 글들에 지쳐서 대문글만 봐도 피로가 쌓이는것 같아서
    저도 좀 띄엄띄엄 오게되고 자꾸 글도 올리지않게 되네요.

  • 11. ...
    '24.6.15 8:12 AM (124.60.xxx.9)

    글이 그때그때다르죠.
    까칠한글도
    내뜻과다르면 아니 꼽고.
    오늘은 우리편이면 촌철살인되는것

  • 12. @@
    '24.6.15 8:12 AM (106.101.xxx.81) - 삭제된댓글

    말은 뱉으면 수정하기 힘들잖아요.
    글은 얼마든지 생각하고 수정하며 쓸 수 있잖아요.
    글에 예의 없는 사람은 말도 함부로 하더라고요.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이 글도 함부로 쓰고요.
    저는 실제로 매칭해서 본적있어요.

    원글은 작가의 인성을 물어본게 아니잖아요.

  • 13. 22
    '24.6.15 10:28 AM (116.32.xxx.155)

    글이 재수없으면 인간도 재수없는건 맞아요.
    근데 글이 아름답다고 인간도 아름다운건 아니에요.22

  • 14. 미나리
    '24.6.15 7:04 PM (175.126.xxx.83)

    어느정도 읽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9 1500미티 금메달~~~ belief.. 06:27:32 35
1797138 남편 여사친 좀 기분나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이 06:19:38 136
1797137 윤석렬 항소포기시 4 라라 05:55:41 459
1797136 디비져 잘쉬어~ 14 goodda.. 04:53:10 910
1797135 “전세보증보험 들었는데 보증금 3억 날려” 전세계약 ‘이것’ .. ..... 04:50:14 687
1797134 사후 유산 정리할때 통장돈 3 유산 04:31:51 962
1797133 시어머니 병수발 제가 기분나쁜거 예민한가요 11 이해 04:29:23 1,090
1797132 긴병에 효자 없다는 시어머니말에 미친 말로 대꾸를 했어요 7 ㅇㅇ 03:40:20 2,088
1797131 트럼프 발작 중 3 ㅇㅇ 03:38:55 1,797
179713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3:01:57 402
1797129 민주당 의원들 “미쳤다”는 말에 빡친듯 19 ㅇㅇ 02:56:42 1,693
1797128 항공권 환불 4 ### 01:55:33 659
1797127 혹시 점 보신적 있나요? 5 혹시 01:53:05 740
1797126 강렬한 추억 하나씩은 있으시죠 4 ㅇㅇ 01:49:17 749
1797125 뉴이재명? 지지자들 연대해서 소송합시다. 12 이재명 지지.. 01:41:16 561
1797124 화가 치밀어 올라 와인한병 땃어요. 10 정말 01:38:10 2,079
1797123 하얀 백팩... 중학생 아이한테 하얀 책가방을 사주려 하는데요... 7 백팩 01:28:56 760
1797122 쿠팡 어이없네요 10 gggg 01:19:55 2,554
1797121 이 내용 보셨어요? 1 와아 01:19:20 1,059
1797120 톼직금 2억 5천이면 중간은 가나요 6 궁금 01:09:56 1,512
1797119 만나자마자 지적질 하는 사람. 4 새벽 00:56:37 1,480
1797118 언니들 제 연봉계약을 도와주세요! 2 으라차차 00:48:26 836
1797117 GSAT준비 4 GSAT 00:33:39 529
1797116 ai시대에 기본소득 받으면 기업은 존속할 수 있나요? 6 궁금 00:32:54 880
1797115 퇴직금 관련 5 00:21:00 1,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