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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휴대폰 가격 엄청 비쌌네요.

1987년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24-04-14 09:57:53

모토로라 DYNA T.A.C 8000SL

구입가 240만원(당시 엑셀 승용차 1대 가격 400만원대)

 

https://m.blog.naver.com/mcm2korea/223054626500

 

IP : 125.183.xxx.1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4.14 9:58 AM (175.213.xxx.190)

    벽돌같이 들고 다녔어요 지금 생각함 웃기지만 ~~~^^

  • 2. 00
    '24.4.14 10:01 AM (121.190.xxx.178)

    그거 벽돌폰이라 불리던거 아닌가요?
    진짜 붉은벽돌만큼 두꺼운 ㅎㅎ

  • 3. 크고
    '24.4.14 10:02 AM (58.224.xxx.2)

    잘터지지도 않고,터져도 잡음에,잘 끊어졌어요.
    기지국도 별로 없었을듯.

  • 4. .....
    '24.4.14 10:17 AM (114.200.xxx.129)

    그래서 돈있거나 사업하는 사람들이 잘 들고 다녔죠..ㅎㅎㅎ 벽돌폰 . 저걸 제일처음으로 본게 저희 고모부가 들고 다녀서 봤던거 기억이 나요..

  • 5. ...
    '24.4.14 10:21 AM (142.116.xxx.118)

    90년초에 회사에서 외부 나갈때 들고 다녔어요. 벽돌폰 ㅋ

  • 6. ...
    '24.4.14 10:51 A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사장님만 쓸 수 있었던 폰

  • 7.
    '24.4.14 11:39 AM (125.189.xxx.187)

    저 모델 카폰 겸용으로 설치까지
    450만원...전화국 보증금 포함된 가격입니다.
    차 앞 유리창에 이동 무선국 허가증 붙이고
    지갑엔 이동 무선국 허가증 넣어 다녔습니다.
    빠삐는 기본으로 차고 다녀야 했구요.
    불통 지역이 워낙 많아 운행 중에
    통화하다간 욕얻어 먹기 좋아요.
    큰 건물에 가려져도 불통.
    통화하던 중계국에서 다른 중계국으로
    넘어갈 때 빈 회선이 없으면 통화가
    끊어지는 탓에 욕 적게 먹을려면
    운행중에 통화를 할때는 차를 세워놓고
    통화.
    뒷 트렁크 쪽에 설치해 다니던 안테나는
    불법이지만 폼잡느라 거금 50만원 들여
    안테나 달고 다니는 차들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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