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발톱 흉터

봄봄 조회수 : 887
작성일 : 2024-03-24 13:08:23

아이 학원 데리러갔다가

유기됀 고양이를 데려왔어요

며칠 계속 보던 아이인데 계속 그 인근을 배회하길래

 

근데 데려오는 과정에서 제 손등에 발톱자국이 많이 났습니다.

연고바르고 하면 낫겠지만 이거 흉터로남는을까요?

오십다됀 아줌마 상관은 없지만 얼굴,손은 그래도 보이는곳인데

흉터로 남을까 걱정됍니다

깊은 상처는 아닌것같은데 병원갈 정도는 아닌것같아요.

 

집에 키우는 고양이 있어서

치료 좀 시키고 천천히 합사해보려구요

 

IP : 211.222.xxx.2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괜찮
    '24.3.24 1:16 PM (220.117.xxx.61)

    괜찮아요. 사라집니다

  • 2. 바람소리2
    '24.3.24 1:27 PM (114.204.xxx.203)

    약은 바르세요 괜찮아요

  • 3. 어릴때
    '24.3.24 2:17 PM (116.41.xxx.141)

    어찌나 내팔을 좋아하는지 아예 팔을 내줬거든요
    물고 할쿠ㅏ고 발로 차고
    온팔에 상처
    지금 다 없어졌어요 ㅎ
    그때가 그립다네 ㅎㅎ

  • 4. 소독하고
    '24.3.24 2:49 PM (218.237.xxx.229)

    습윤밴드 붙이세요.
    그리고 유기된, 오십다된, 걱정됩니다 입니다.

  • 5. ..
    '24.3.24 5:52 PM (118.235.xxx.118)

    약바르면 안남아요

  • 6. hap
    '24.3.24 7:12 PM (39.7.xxx.105)

    소독하고 마데카솔 바르세요.
    흉 안질거예요.
    그리고 감사해요.
    예쁜 아깽이와 행복 누리시길

  • 7. 어릴때
    '24.3.25 4:44 AM (112.187.xxx.10)

    초등생 때 였는데 고양이 너무 좋아서 얼굴에 고양이 발톱 자국 날 만큼 할큅 당했는데 싹 없어졌습니다 약도 안 발랐구요 저희 조모님께서 고양이 발톱 자국은 안 남는다고 하셨는데 진짜였습니다 50대인 현재 캣맘일 하다 여러번 할큅니다 약 바른적 없는데 흉 없습니다 그래도 불안하실수 있으니 약 바르시구요 냥이가 본인이 할퀴었는데도 원글님께서 보호해 주시니 아마 더 신뢰할겁니다 덧붙여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24 자율운행버스좀 만들어주세요 제발 18:46:59 30
1789023 질문이요 트러미문제 18:46:58 14
1789022 아이가 저가항공사 이탈리아 여행갔어요 5 ~~ 18:40:41 411
1789021 능력남도 국제결혼 하네요. 4 와.. 18:39:49 407
1789020 새아파트전세 애기 ... 18:38:42 132
1789019 실버진주귀걸이 봐주세요 2 진주 18:31:20 222
1789018 회사에서 고구마굽는다는 얘기듣고 생각났어요 3 ㅇㅇ 18:30:08 559
1789017 등 위쪽 가운데 뭐가 닿은 느낌 18:27:48 131
1789016 오나밀// 이거 살빠지는거 맞죠? 18:25:21 137
1789015 결혼식 하객룩 모자 10 18:23:17 485
1789014 진짜 더럽다 3 .... 18:23:17 794
1789013 가장 웃긴 영화로 8 ㅓㅗㅎㅎ 18:17:38 425
1789012 가버나움 초등이 보기엔 좀 그런가요? 3 오이지 18:16:15 246
178901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징계 결정문 2차례 수정 2 급하게하느라.. 18:14:07 287
1789010 외환 보유고에 대한 사실과 다른 기사들 6 똑똑한 82.. 18:11:44 312
1789009 서울, 현재 버스문제 관련 오세훈 7 비스쿠 18:11:05 729
1789008 박나래와 별개로 주사이모.. 3 .. 18:09:23 903
1789007 저녁반찬 고민..방학 맞은 아이들 반찬 뭐해서 주시나요? 5 ㅇㅇ 18:08:25 457
1789006 아들이 원래는 안 그랬다는 시부 8 Tfb 18:08:02 829
1789005 강원도에서 살기 5 ㅇㅇ 18:07:34 633
1789004 러쉬는 왜 인기인가요? 12 진한향기 18:07:01 1,057
1789003 짐승같다는게 비유 아닌가요? 4 허니 18:06:54 286
1789002 외국인 노동자분들 성격좋고 좋아요 4 18:04:41 268
1789001 “김하수 청도군수 여성 비하·욕설, 전형적 권력형 갑질” ···.. ㅇㅇ 18:03:49 138
1789000 꾸덕하고 찐~~한 크림 파스타 소스 비법 8 요알모 18:01:47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