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기 원래 신 과일이었나요?

ㅁㅁ 조회수 : 2,016
작성일 : 2024-03-21 15:42:37

어디서 얼마를 주고 사도

단맛이라곤 없고 시고 물맛 나네요

혹시 원래도 옛날에도 딸기가 이랬나요?

외국 딸기도 그런가도 궁금하고요

IP : 222.120.xxx.9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24.3.21 3:43 PM (61.105.xxx.11)

    설향이 시다고 누가 그러던데

  • 2. ..
    '24.3.21 3:46 PM (223.38.xxx.8)

    딸기원래 새콤한맛이죠

  • 3. 비싸서
    '24.3.21 3:48 PM (121.133.xxx.137)

    과일 거들떠도 안본지 몇 달인데
    오늘 큼직한 딸기 두팩 만원
    새콤달콤 맛있더라구요
    전 약간의 새콤도 별로 안 좋아해서
    스테비아 조금 ㅅ찍어 먹었어요
    맛나당...

  • 4. 요즘
    '24.3.21 3:49 PM (39.118.xxx.199)

    이틀에 한번 꼴로 딸기를 사는데
    그나마 한살림 딸기가 맛이 있고
    설향은 사이즈가 큰게 맛있고, 담얌 죽향딸기가 과육이 단단 쫀득하며 새콤달콤 맛있네요.

  • 5.
    '24.3.21 3:53 PM (211.114.xxx.77)

    요즘은 달달한 유명 브랜드 딸기가 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
    새큼한 맛이 덜하고 단맛이 높고 육질도 단단하고. 브랜드 없는 딸기는 신맛이 비교적 강하구요.
    냉동딸기. 외국산 사면 단맛이 정말 없어요. 과육은 크기는 하더라구요.

  • 6.
    '24.3.21 3:55 PM (104.28.xxx.146)

    한국 딸기가 달아요.
    외국 딸기 단단하고 물 적고 셔요.

  • 7. ...
    '24.3.21 3:57 PM (221.151.xxx.109)

    요즘 딸기 달고 맛있던데요
    가격도 저렴해졌고

  • 8. ..
    '24.3.21 3:58 PM (125.168.xxx.44)

    전 딸기 셔서 원래 그냥은 거의 안 먹는 과일이에요.
    케잌이나 생크림등과 같이 먹을때만 먹어요.

  • 9. 아니오
    '24.3.21 4:14 PM (1.225.xxx.136)

    시장에서 저녁이 되서 신선함이 떨어져 가는 거 사도 요즘은 달기만 해요 .

  • 10. 저는
    '24.3.21 4:30 PM (175.223.xxx.223) - 삭제된댓글

    요즘 딸기 신맛 거의 없고 달기만 하던데 저희 엄마는 시다고 못드세요. 신거 잘 못드시는분들에겐 신 과일인가봐요.

  • 11. 이제
    '24.3.21 4:38 PM (39.125.xxx.53)

    딸기 끝물이예요.
    쨈용 딸기 따기 좋은 때죠.
    단맛은 많이 빠지고 신맛이 올라와요

  • 12. ㅈㄱㆍ
    '24.3.21 6:31 PM (112.153.xxx.65)

    저 과일 신거 싫어해서 장희딸기만 사먹는데 신맛 난 적 없었어요 다만 장희가 좀 비싸요 ㅜㅜ

  • 13. ...
    '24.3.21 9:01 PM (61.254.xxx.98)

    저 어릴 때는 더 시었어요. 딸기에 설탕 찍어 먹었는데..
    토마토도 설탕 뿌려 먹었고.. 너무 옛날 사람인가요? ㅎㅎ

  • 14. ...
    '24.3.21 9:59 PM (99.228.xxx.143)

    우리 어릴땐(70년대생) 딸기 맛없었어요. 수박도 맛없는게 많아서 다 설탕뿌려먹었죠. 언젠가부터 모든 과일이 미친듯이 달아짐. 외국딸기 드셔보심 딸기는 그냥 신 과일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2 와~커트 정말 잘하는 곳이네요 3 커트 01:40:05 621
1800781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2 이거 01:22:35 741
1800780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6 김민석지지자.. 01:01:13 543
1800779 모텔 살인녀요 2 //////.. 00:53:25 1,323
1800778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3 ... 00:47:05 732
1800777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13 .. 00:44:12 1,412
1800776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685
1800775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7 ........ 00:41:26 725
1800774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3 ㅇㅇ 00:39:01 1,553
1800773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569
1800772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8 아. 00:34:21 1,792
1800771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911
1800770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499
1800769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405
1800768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435
1800767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3 ㅇㅇ 00:17:05 1,164
1800766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9 조의금 00:09:37 1,215
1800765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7 인성 2026/03/05 1,589
1800764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2,463
1800763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10 ... 2026/03/05 1,757
1800762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5 2026/03/05 2,185
1800761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14 .. 2026/03/05 3,658
1800760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1 2026/03/05 823
1800759 회사 그만둔 남편 위로와 함께 잘 지내는 방법 부탁드려요 3 위로방법 2026/03/05 1,280
1800758 작가 잘모르는 사람. 김은희가 김은숙인줄 알았어요 1 ㅋㅋㅋ 2026/03/05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