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무실때 입막음 테이프 하고 주무시는 분계세요?

,, 조회수 : 2,148
작성일 : 2024-03-21 11:27:55

잘때 입을 벌리고 자는지...일어나면 목마름도 심하고요..

예전에 예능에서 송은이씨가 입막음 테이프 하고 자던데..

많이 안답답한가요?

입벌리고 자는게 안좋다고 들은거 같아서요. 입막음 테이프 추천제품있으시면 해주세요.

늙으니 별게 다 신경쓰이고 안좋은 습관만 느네요.

 

IP : 211.244.xxx.1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1 11:30 AM (59.13.xxx.51)

    입막음 테이프 함부로 하지 마세요.
    테이프 하는 경우는 기도확보가 되는 양압기 사용하면서
    자꾸 입으로 호흡할때 하는거구요.
    자면서 기도가 막히는데 입까지 막아버리면 어쩌라구요.

  • 2. 약국에
    '24.3.21 11:30 AM (211.168.xxx.148)

    약국에 가면 흔히 있는 천원-이천원짜리 종이테이프 쓰시면 되세요,
    드레싱할때 고정시키는 용 있지요?
    흰색이나 살색으로 나와요

  • 3. ...
    '24.3.21 11:31 AM (125.128.xxx.132)

    올영에서 파는 거 몇번 써봤는데 자고 일어나면 없어져있더라구요ㅋㅋㅋ;; 붙일 때 일부러 살짝만 붙여서 그런가...

  • 4. 플랜
    '24.3.21 11:32 AM (125.191.xxx.49)

    아들이 비염이 있어서 사용하는데 괜찮은것 같아요
    잘 쓰고 있는것 보니,,,,

  • 5. .....
    '24.3.21 11:38 AM (123.111.xxx.222)

    저 인터넷 검색해서 구입해 쓰고 있어요.
    입 벌리고 자고
    입마름 심해서요.
    한결 좋아지긴 했어요.
    입주변 피부에 나쁠지가 걱정.

  • 6. ..
    '24.3.21 11:38 AM (116.40.xxx.27)

    입막음테이프 식구들 다쓰고 있어요. 탄력있고 잘붙는 이지숨소프트쓰고있고 전 답답해하는편이라 반잘라서 세로로붙이고잡니다. 통풍되는재질이라 숨쉬는데 문제없고 깊이 잘자는것같아 추천.. 남편말로는 코골이도 많이 좋아졌다고해요. 통풍잘되는 테이프는 숨막히지않더라구요. 종이테이프쓰다 탄력이없고 너무자극적이어서 바꿨어요.

  • 7. 좋아요
    '24.3.21 11:47 AM (121.65.xxx.37)

    코숨 검색하시면 맨처음 개발한 이우ㅈ 한의사가 개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3년전 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좋습니다.
    저는 테이프 한개를 4등분 해서 사용합니다.
    전체를 사용하는 것보다 4등분한 조각을 입술 한가운데에 붙이고 자면 아침까지 떨어지지 않고 잘 붙어 있어요. 전체를 붙이는 것보다 답답하지 않고요~^^

  • 8. ....
    '24.3.21 11:50 AM (211.244.xxx.191)

    세로로 붙여서 한번 써볼게요.
    감사합니다^^

  • 9. 솔바람
    '24.3.21 11:53 AM (211.234.xxx.253)

    입막음 테이프요법은 10년도 전에 일본의사가 말한 거예요
    우리 남편이 그책 읽고 하기 시작했어요
    코고는 거, 입벌리고 자서 입건조해지고 세균들어오는 거 막을려고요

  • 10. 이지테이프
    '24.3.21 12:32 PM (122.254.xxx.14)

    이거 사용중인데 제법길어서 반으로 잘라써요
    근데 이거써도 입마름은 계속 있네요

  • 11. ...
    '24.3.21 3:35 PM (120.142.xxx.231)

    약국에서 파는 종이테이프 짧게 잘라서 입 가운데에만 세로로 붙여요.
    안 떨어지고 밤새 잘 붙어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57 주식 자랑만하고 부동산 자랑은 안됩니까? 12 ... 23:08:55 357
1810356 남자는 교제 전에 난 부양하는건 싫다고 말해줘요 5 23:07:13 277
1810355 계란말이할때 넣는 채소류 6 23:02:10 276
1810354 50대 중반 새치 염색 때문에 머리가 개털이 됐어요ㅜ 5 염색 22:50:01 833
1810353 배우자가 주식으로 얼마벌면 깜짝 놀랄것같나요? 15 ㅇㅇㅇ 22:49:07 1,133
1810352 지금은 연애도 하자면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4 ㅣㅏㅏ 22:48:34 324
1810351 한샘 장롱사보신분 구가구 무상으로 내려주나요? 3 . . 22:46:48 118
1810350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 시진핑 만찬서 '경의표시' 애썼.. 3 ... 22:45:02 691
1810349 저는 삼전닉스 없는데 10 22:35:20 1,535
1810348 구해줘 홈즈 보시나요? 1 ... 22:35:09 488
1810347 테슬라 엔비디아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1 .. 22:34:04 450
1810346 풀빵엄마 기억하세요? 4 갑자기 22:30:43 1,033
1810345 전 근데 남자가 자기가 처자식을 부양하는게 싫다 14 22:30:37 1,211
1810344 다친 비둘기는 구조할 수 없나요 2 ,,, 22:30:29 270
1810343 남편 원가정이 정서적으로 문제가 너무 많은데요. 2 dd 22:29:17 672
1810342 초1아이가 반에서 제일 작아요.. 닭발곰탕 끓여볼까요 9 ㅠㅠ 22:28:37 477
1810341 역시 애 빨리 낳고 키우는게 좋네요 13 ㅇㅇ 22:19:22 1,359
1810340 오늘 있었던 일로 남편과 원수 10 .. 22:15:35 1,444
1810339 하루에 식비 얼마 정해놓고 쓰세요? 3 식비 22:08:24 810
1810338 아이 돌봄 중인데 주식장 시간과 겹쳐 고민이 됩니다.. 12 아이돌봄 22:07:07 1,482
1810337 골프화를 헬스장에서 신어도되나요? 10 ㅇㅇ 21:52:42 632
1810336 마음의 동요를 가라앉힐 수 있는 자기계발서 2 . . . 21:50:21 553
1810335 로봇 택배 작업 라이브 현재 19시간째... 6 몸에좋은마늘.. 21:49:41 1,163
1810334 나솔 31기 어제 방송 편집본 3 .. 21:49:11 1,357
1810333 은밀한 감사에 나오는 공명이요 6 닮음 21:46:47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