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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행은 막힌거네요

스스로 조회수 : 2,543
작성일 : 2024-03-07 07:38:10

와~~ 윤뚱이 개업의들 살려주네요

국민은 스스로 판단해서 병원 선택할 권리를 줄이고

 

이게 윤뚱의 큰 그림이었네요

역시 의사는 살려주고

민영화는 착착착

IP : 211.234.xxx.1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수위때
    '24.3.7 8:07 AM (223.38.xxx.11)

    민영화·구조조정..윤석열 정부 '신자유주의'로 회귀 예고
    - https://news.v.daum.net/v/20220504182601832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차기 정부 국정과제 보니
    전력·의료 등 민영화 단초 담아
    "한전 독점구조, 시장에 개방"
    의료 등 서비스산업기본법 추진
    공공기관 인력 구조조정 태세
    근로시간 선택제 확대 등
    노동시장 유연화 정책 못박아

  • 2. 맞잖아요
    '24.3.7 8:18 AM (223.38.xxx.38)

    응급실은 정말 급한 사람만 가야죠. 그래야 진짜 중환자들 응급실 뺑뺑이도 줄죠.
    지금 개원의들 돈은 더 벌긴 하겠네요. 증원 졸업생 나오기 전 10년간 최고 복받은 사람들

  • 3. 10년간
    '24.3.7 8:27 AM (118.221.xxx.2) - 삭제된댓글

    꿀빨고 그 뒤에 나이먹으면 싼값으로 페이닥터 쓰면서 꿀 더빨겠죠

  • 4. 그러게요
    '24.3.7 8:32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지금 가장 고통 받는 과들은
    사명감으로 일하던
    필수과 전공의들
    그들 떠난 병원은
    싼 노동력이용해 굴리던 대형병원
    필수과들은
    늙어가는 교수들이 지키고 있어
    극히 일부 환자 빼고는 치료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언제나 그랬듯
    그로인해 가장 피해 입는건
    정부도 의사도 아닌
    국민 중환자들...

  • 5. 223.38
    '24.3.7 8:33 AM (116.125.xxx.12)

    응급실 안가보셨어요?
    지금도 응급순서대로 합니다

  • 6. .....
    '24.3.7 8:34 AM (61.84.xxx.151)

    진짜 급한 환자들이 응급실에서 진료를 못받잖아요
    내가 아프면 급한거지만...그래도

  • 7. 61.84
    '24.3.7 8:37 AM (116.125.xxx.12)

    저 딸때문에 응급실 갔는데요
    의사들이 질문하고 제가가져간 시디보고
    바로 입원하라고
    그담달 아침에 교수님 진료
    제딸은 한시가 급한 상황이라 바로 치료 들어갔어요

  • 8. **
    '24.3.7 8:55 AM (211.234.xxx.135)

    응급실에 응급환자만 가지 응급아닌 환자가 누가가요? 응급아님 봐주지도 않아요 현실이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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