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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종량제봉투)넣은 통 열어달라 민원

뚜껑 조회수 : 3,979
작성일 : 2024-03-05 19:17:54

오늘 우리 아파트에 민원이 발생했어요

종량제봉투를 넣는 큰 쓰레기통을 열어놓은채로 유지해달라는 민원입니다

20리터를 매일 버리는데(기저귀가 있음) 쓰레기통 뚜껑을 열고 닫다가  허리와 팔의 통증이 더 심해졌다고 합니다

 

그 세대만 쓰레기통 옆에 두고 간다고 했다는 걸 안 된다고 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입대의에서 안 된다고 했는데 해당 동 찬반 투표중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IP : 125.178.xxx.15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5 7:19 PM (121.167.xxx.120)

    우리 아파트는 쓰레기 봉지 버리는 큰 통 열어 놓고 사용해요

  • 2. ...
    '24.3.5 7:22 PM (118.235.xxx.222)

    그걸 닫아 놓는곳도 있군요. 가는곳마다 열어놓거나 흡입하는곳만 살아봐서....
    뚜껑 무지 무겁지 않나요?

  • 3. ...
    '24.3.5 7:23 P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

    높이도 좀 있지 않나요. 그거 열어두는 곳도 많아서 전에는 그런 데서 살았으면 건의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 4. 우리
    '24.3.5 7:26 PM (211.60.xxx.151) - 삭제된댓글

    아파트도 비오고 눈오고 그런 거 아니면
    열어놓긴 하던대

  • 5. 우리
    '24.3.5 7:26 PM (211.60.xxx.151)

    아파트도 비오고 눈오고 그런 거 아니면
    열어놓긴 하던데

  • 6.
    '24.3.5 7:27 PM (121.190.xxx.189)

    닫혀있는걸 본 적이 없습니다만…

  • 7. 지붕이
    '24.3.5 7:27 PM (106.102.xxx.9)

    지붕이 없는 곳에 쓰레기통이 있어요
    어제 열어놓으니 까치가 쓰레기를 헤집더라고요
    높이는 살짝 열어서 쓰레기봉투만 넣고 바로 닫을 정도입니다
    뚜껑 열어놓는 경우도 있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 8. ..
    '24.3.5 7:33 PM (175.223.xxx.145) - 삭제된댓글

    한번도 뚜껑을 손으로 연 기억이 없는걸 보면 저희도 열려있나봅니다.

  • 9. 그게
    '24.3.5 7:33 PM (122.38.xxx.14)

    우천 길냥이 때문에 닫아두던데
    저는 그거 여는게 너무 힘들어요
    게다가 뒤로 밀고 쓰레기 놓으려는 순간
    다시 밀려와서 닫혀버려요
    어깨 아픈 사람이라 너무 힘들어요

  • 10. 우리
    '24.3.5 7:38 PM (118.235.xxx.186)

    아파트도 항상 열어 둬요.
    무거운 봉투에 뚜껑까지 열려면 힘들잖아요.
    우리도 지붕이 없는곳에 있답니다.

  • 11. 역시
    '24.3.5 7:47 PM (125.178.xxx.152)

    82에 물어보길 잘 했어요 바로 입대의에 이야기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2. 모모
    '24.3.5 7:49 PM (219.251.xxx.104)

    저희아파트는 항상열려있는데
    다른손에 짐이 있어도 한손으로 버리면되는데요
    딸네 아파트는 항상 닫혀있더군요
    쓰레기 버릴려면 한손으로 뚜껑열고
    한손으로 봉투 버리는데
    그게 참 힘들어요
    뚜껑도 너무 무거워요

  • 13. .....
    '24.3.5 7:57 PM (221.153.xxx.234)

    우리 아파트는 항상 닫아놔요.
    그거 못 들어 버랄정도로 무겁게 쓰레기를 담는다면
    그것도 문제 아닌가요?

  • 14. 20년
    '24.3.5 8:01 PM (125.178.xxx.152)

    같은 아파트에 살았는데 처음부터 닫아서 당연한 건줄 알았는데
    다른 경우도 많아서 오늘 좀 놀라는중입니다
    내 생각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깨닫고 있습니다

  • 15. ...
    '24.3.5 8:05 PM (118.218.xxx.143)

    열어 놓는 아파트가 이렇게 많나요?
    저는 여태까지 항상 닫아 놓는 아파트들에만 살아봐서 전혀 몰랐어요
    길고양이 뛰어 올라가는데...

  • 16. ㅇㅇ
    '24.3.5 8:07 PM (112.146.xxx.207)

    저희도 항상 열려 있어요.
    입구 높이는 제 어깨 정도 오니까 길고양이는 못 오르는 높이예요.
    짙은 초록 통이 두 개 나란히 있는데
    열려 있으면 거기에 종량제 봉투를 집어넣고,(이것만 해도 높이 들어서 넣어야 하니 힘들어요)
    닫혀 있으면 그쪽은 이제 다 찼다는 뜻이에요.

  • 17. 가은맘
    '24.3.5 8:10 PM (1.247.xxx.166)

    저희도 열려있어요. 뚜껑도 무겁고 높아서 키작녀인 저는 뚜껑열기 어려워요!

  • 18. 항상 닫아놔요
    '24.3.5 8:19 PM (211.215.xxx.144)

    열어놓으면 지나가다 쓰레기 그냥 막 던져넣을걸요??

  • 19. ...
    '24.3.5 8:27 PM (76.33.xxx.12)

    저희는 항상 닫혀있어요.

  • 20. ㅅㅂ
    '24.3.5 8:42 PM (110.15.xxx.165)

    우리도 열려있어요 뚜껑 닫혀있을때 들어보니 너무 무겁던데요

  • 21. ㅇㅇ
    '24.3.5 8:48 PM (118.217.xxx.95)

    우리도 항상 열려있어요
    뚜껑이 무거워보이던데

  • 22. 우리는
    '24.3.5 8:51 PM (211.250.xxx.112)

    그 통이 엄청 커서 뚜껑이 덮여있다면 그거 열려다가 사람이 빠질거 같아요.

  • 23. 잠원동
    '24.3.5 8:51 PM (14.43.xxx.89) - 삭제된댓글

    울 아파트 항상 열어놔요.
    던지면 됩니다

  • 24. 바로
    '24.3.5 10:11 PM (175.193.xxx.20)

    쓰레기 통에 넣지말고 어디 모았다가 넣게 해야지
    일 조금 더 안하려고 .. 고양이나 까치 못가게 조치를 취해야지.. 버드 스파이크. 등 검색도 안하나봐요

  • 25.
    '24.3.5 11:50 PM (223.39.xxx.23) - 삭제된댓글

    남편 지방근무로 두집 살림 중인데
    서울집은 뚜껑 열려있고
    지방집은 뚜껑 닫혀있어서 매번 낑낑대며 여느라 힘들어요.

  • 26. 궁금이
    '24.3.6 1:03 AM (211.49.xxx.209)

    우리도 매일 닫혀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열기 힘들어요.

  • 27. 무거움
    '24.3.6 7:30 AM (1.237.xxx.181)

    저는 진짜 그게 너무 무겁더라구요
    근데 아파트 단지에 고양이들이 많고
    까치도 많아서 닫아둘 수 밖에 없는듯 해요

    뚜껑을 좀 가볍게 만들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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