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계의사회 의 경고

아니라고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24-03-04 22:59:02

https://naver.me/FQRvH8IM

 

필수과

지방의료를 고치려면

의대증원이 아닙니다.

배분의 문제

 

막혔으면 막힌곳을 뚫어야지

위에서 물 계속 부어 낙수?

이게 말입니까?

IP : 14.5.xxx.7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4 11:04 PM (39.7.xxx.131) - 삭제된댓글

    "한국 정부가 초래한 의료위기에서"
    "한국 정부가 초래한 의료위기에서"
    "한국 정부가 초래한 의료위기에서"

  • 2. 배분
    '24.3.4 11:08 PM (218.39.xxx.130)

    배분의 문제 22222222222222

  • 3. ..
    '24.3.4 11:27 PM (118.235.xxx.149) - 삭제된댓글

    정부는 수도권에 6600병상 신규병원 설립

  • 4. ㅇㅇ
    '24.3.4 11:28 PM (106.102.xxx.74) - 삭제된댓글

    그래서요?

  • 5. ..
    '24.3.4 11:49 PM (118.235.xxx.80) - 삭제된댓글

    106.102.xxx.74)그래서요?

    그렇다구요.

  • 6. ㅇㅇ
    '24.3.4 11:56 PM (106.102.xxx.74) - 삭제된댓글

    (118.235.xxx.80)

    네 수고여^^

  • 7. 106
    '24.3.5 12:00 AM (14.45.xxx.116) - 삭제된댓글

    댓글 참 ...못됐다

  • 8. 윤지지자는
    '24.3.5 12:01 AM (118.235.xxx.104)

    왤케 티가 날까요

  • 9. 배분의 문제
    '24.3.5 12:02 AM (211.250.xxx.112)

    유튜브 삼프로 언더스탠딩과 이대호 기자가 진행하는 kbs 라디오에서 흉부외과 의사샘들, 류머티즘 의사샘, 성형외과샘, 보건정책쪽 전문가 등등 출연해서 얘기 들어봤는데요..

    대체로 지방병원과 준종합병원이 대학병원 수요의 상당부분을 가져가야한다고 말은 하지만, 빅5로 몰리는 수요를 줄일 방법은 없다고 말하던데요. 보건정책쪽 전문가가 말하는게..

    결국 질병의 등급, 의사 병원의 등급을 정해서 매칭하는 식으로 가야 빅5로 몰리는걸 막을수 있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요. 내가 내 자유로 아산 삼성 가겠다는데 그걸 막을수가 없잖아요. 개원의가 진료의뢰서 안써줘서 빅5 못가서 잘못되면 그 뒷감당을 어떤 개원의가 하겠어요.

    우리나라의 의료는 문화래요. 빅5 가서 검사하고 진료받는게 효도 받는거고 대우받는거라 주구장창 거기로 몰리는거라고요.

    류머티즘 의사샘은, 온국민의 온몸을 샅샅이 뒤져 검사를 다해서 1%의 발병가능성까지 다 차단해서 완벽한 건강상태를 만들겠다는 욕심을 버려야한대요. 그 욕심 때문에 건보재정이 거덜나고 있다고요. 근데.. 어떻게 그 욕심을 막겠어요.

    그걸 듣고나니 개인부담금을 확 올려서 병원 많이 다니는 사람의 부담을 늘리는게 맞다 싶은데, 이게 쉬운 문제가 아니겠죠.

  • 10. ㅇㅇ
    '24.3.5 12:05 AM (106.102.xxx.74) - 삭제된댓글

    14.45.xxx.116 댓글 참 ...못됐다

    왜그러세요????

  • 11. 맞어
    '24.3.5 12:06 AM (14.5.xxx.71) - 삭제된댓글

    106 못돼먹으셨어
    잠이나 쳐 주무셔

  • 12. ******
    '24.3.5 12:20 AM (112.171.xxx.1) - 삭제된댓글

    윤가 짖자 벌레는 빛을 보며 발광 중

  • 13. ㅈㅣ방
    '24.3.5 12:23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지방 대학병원이 서울만큼 의료수준 높고, 친절하면 서울 안가죠.

    지방은 병원가서 화병남ㅠ

  • 14. 흠.
    '24.3.5 1:02 AM (110.10.xxx.193)

    의사단체가 말하는
    진료보기 힘든 나라들 일에나 참견하지.,
    환자 입장에서는
    의사 만나기 힘든 그런 나라에 사는게
    제일 문제인데
    그런 나라 문제는 외면하고 저러면
    누가 그 단체 말을 들어주나요

  • 15. ㅇㅇ
    '24.3.5 9:21 AM (205.185.xxx.220)

    외쿡인이 왜 남의 나라일에 내정간섭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751 여성살롱 임국희씨 돌아가셨군요 ㅅㅅ 11:27:35 43
1815750 함께 살기 힘들다 윌리 11:25:21 131
1815749 구수하고 헤이즐넛향좋아하시는분 이 커피드세요 ... 11:24:54 58
1815748 일본 직구하신 분들 계세요? 덥네 11:24:30 32
1815747 계엄 심판의 선거가 되길바랬어요 6 ㅇㅇ 11:23:41 197
1815746 퇴직연금 AI 포트폴리오 은행 11:22:27 61
1815745 이재명 대통령도 부동산때매 위험함 3 ... 11:21:07 244
1815744 삼전 노조 손들어줘서 오세훈 찍은 분 계세요? 9 .... 11:18:48 349
1815743 대학교 기말고사 언제인지요? 2 주토 11:17:34 117
1815742 용산에 아파트 공급 줄어들겠군요 5 11:16:01 377
1815741 그래봐야 조국은 3등했다는건 팩트 22 ... 11:15:47 495
1815740 민주당은 배부른 돼지같았어요 6 ㅇㅇ 11:15:36 361
1815739 오씨 당선으로 서울에 지어질 건물.jpg 16 ㅇㅇ 11:15:27 808
1815738 재투표해야죠 2 재투표 11:15:26 161
1815737 교인들의 힘 4 그들이 뭉치.. 11:14:19 282
1815736 선관위 썩은거 인정하세요. 특검, 감사 받아야합니다. 6 부정부패 11:13:16 210
1815735 이참에 대구를 빵의 도시로~~ 2 ㄱㄴ 11:13:09 168
1815734 일년만에 관둘 총리 서울시장에 답답 11:12:53 271
1815733 건드리고 나서 지난 1년간 초토화된 부동산 시장 3 .. 11:11:33 391
1815732 민주당 조국 떨구기 위해 12 ... 11:11:24 544
1815731 국민의힘은 당이 없어져야 해요 3 .. 11:10:39 271
1815730 출구조사가 원래 이렇게 안 맞았었나요 12 어이상실 11:06:37 665
1815729 차에 전화번호 붙여 놓으셨어요? 3 궁금 11:05:39 364
1815728 5세훈이가 된 이유 10 샤방샤방 11:03:15 1,348
1815727 스벅에서 아아 한잔하고 왔네요. 23 ㅇㅇ 11:02:58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