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묘 초등6학년이랑 같이 봐도 될까요?

3.1절 조회수 : 4,124
작성일 : 2024-03-01 12:23:59

인터넷 검색하니 봐도 괜찮다...보지 말아라...

둘로 갈리네요. 

 

IP : 119.202.xxx.14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ksy
    '24.3.1 12:25 PM (220.117.xxx.61)

    아뇨
    안좋을것 같습니다.
    어릴땐 더 자극이 크게 다가오거든요

  • 2. 쫄보
    '24.3.1 12:26 PM (223.62.xxx.19) - 삭제된댓글

    초6이면 곧 중딩이니 될 것 같아요
    저는 초등학생보다 못한 담력의 소유자인데 초중반은 무서운데 후반은 안무서웠거든요
    무서운거 못 보는데 봐도 되냐고 글도 썼었어요

  • 3. 쫄보
    '24.3.1 12:27 PM (223.62.xxx.19) - 삭제된댓글

    그런데 혹시 중학생이상 관람으로 해놨나요? 그런거 잘 알아보고 가세요

  • 4. 아니요ᆢ
    '24.3.1 12:31 PM (180.69.xxx.196)

    아니요ᆢ 저라면 절대 아이에게 안보여줍니다ᆢ.

  • 5. ..
    '24.3.1 12:32 PM (211.234.xxx.195) - 삭제된댓글

    만15세이상 관람이고요.
    그만한 이유가 있죠. 보호자와 가면 된다는 그런 얘기 하지마세요. 그럼 유치원생도 가능하겠네요
    목 꺾이고 사람 장기 꺼내는 그런 장면 있는데..
    윗 댓글은 초딩보다 못한 담력이라지만 그래도 어른이잖아요?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 6. ..
    '24.3.1 12:34 PM (39.118.xxx.199)

    아직은 좀..ㅠ
    울 아늘 초등 2학년때
    태권도장에서 부산행 강제시청 당하고
    6개월 밤마다 무서워 울었어요.

  • 7. ..
    '24.3.1 12:35 PM (211.234.xxx.195) - 삭제된댓글

    관람연령 무시하고 애들이랑 봐도 되냐는 글 이해불가입니다.
    섹스 묘사와 살인한 시체 나오는 영화에 초딩 유딩 둘 데려온 여자땜에 영화에 집중할 수 없었는데..
    제발 관람연령 좀 지킵시다!

  • 8. ...
    '24.3.1 12:38 PM (180.70.xxx.60)

    안되요
    연령 무시하고 보여주면
    아주 무서워합니다

  • 9.
    '24.3.1 12:47 PM (221.150.xxx.194)

    보지마세요

  • 10.
    '24.3.1 12:52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12관람가예요

  • 11. 중1되는 아들
    '24.3.1 12:54 PM (112.212.xxx.224)

    친구들은 벌써 본 애들도 꽤 되나 봅니다.
    보고 싶어해서,
    내일 같아 보려구요.

  • 12. 괜찮아요
    '24.3.1 12:55 PM (39.114.xxx.142)

    그아이들 세대는 일본 문화도 많이 접하고 우리가 생각할때 정말 잔인한것도 유행처럼 학원물로 접해서 파묘정도는 무서운것도 잔인한것도 아니예요
    사실 그렇게 잔인하다고 생각되지도 않구요
    그냥 이야기들려주듯 그런거라서 정말 힙하게 볼것같아요

  • 13. . ..
    '24.3.1 12:55 PM (118.235.xxx.115) - 삭제된댓글

    15세관람가인데
    별로 권하고싶지않아요

  • 14.
    '24.3.1 12:56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관람등급이 변경됐나봐요
    엊그제 봤을때 분명히 12세였어요

  • 15. 아니 왜
    '24.3.1 1:04 PM (219.249.xxx.28) - 삭제된댓글

    보여주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저라면 같이 안가요.
    어제 예매하려고보니 15세이상 관람가라고 뜨던데요.
    관람등급을 해놓은 이유가 있겠죠

  • 16. ㆍㆍㆍㆍ
    '24.3.1 1:04 PM (220.76.xxx.3)

    15세예요 네이버 검색하면 바로 나와요

  • 17. 반대
    '24.3.1 1:12 PM (221.139.xxx.119) - 삭제된댓글

    중딩 조카랑 봤는데
    무서워서 잠 못 잘 것 같다고 해요
    그리고 내용 이해가 어렵대요 (줄거리 말고 전통 장례 문화적인 것)

  • 18. Hfjf
    '24.3.1 1:18 PM (112.169.xxx.231)

    15세이상인줄 알면서 이런건 왜 물어보는거에요?
    고등학생인데 미성년자관람불가 영화봐도 되냐고 묻는거랑 똑같잖아요

  • 19. ㆍㆍㆍㆍ
    '24.3.1 1:21 PM (220.76.xxx.3)

    TV 프로그램이나 영상 및 비디오물의 경우 원칙적으로 부모, 혹은 법적으로 친권이 유효한 성인 보호자를 동반하면 시청 및 관람이 가능하며, 15세 등급까지 보호자 동반 조건을 인정하는 것은 "보호자가 관련 내용정보를 충분히 숙지하고 그 지도하에 관람을 허용하여, 보호자의 자녀 교육에 대한 책임과 가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인정하는 취지"라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다.
    라고 하네요

  • 20.
    '24.3.1 1:27 PM (211.36.xxx.54) - 삭제된댓글

    이런 질문 하는 부모는.. 진짜 얼굴좀 보고싶네

  • 21. ㅇㅇ
    '24.3.1 1:35 PM (112.152.xxx.192)

    아이에 따라 다르겠죠
    우리 딸이 중1 들어가는데 원래 무서운 것 잘 보거든요
    저보다 잘 봄
    파묘 아빠랑 잘보고 왔고 별로 안 무섭다 그러더군요
    추리소설 쪽으로 워낙 섭렵한 편이고

  • 22. 대체
    '24.3.1 2:01 PM (1.233.xxx.247)

    남이 보여주면 화낼거면서 본인이 하는 일들에는 관대하네요
    이해불가

  • 23. 15살
    '24.3.1 2:05 PM (117.111.xxx.110)

    제발 제한이 있으면 제한을 지켜주세요.

  • 24. .....
    '24.3.1 2:23 PM (211.36.xxx.96)

    저라면 못보게하겠지만 애가 보고싶다고 조르면 제보호하에 같이볼수있을듯요 저 중학교때 진짜 무서운거 친구집에가서 모여서 마니봤어요ㅋㅋ

  • 25. 아이스아메리
    '24.3.1 2:27 PM (49.163.xxx.180)

    관람 가는 연령은 지키는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어릴 수록 뇌에 각인되는것이 더 클것이고 어떤 트라우마로 남을지 모르거든요.
    50넘은 저도 어릴적 전설의 고향 TV보고 산속 묘지, 소복, 여우, 생 간, 어둠 등등 트라우마 있어서 힘들어요.

  • 26. ...
    '24.3.1 5:58 PM (211.201.xxx.106) - 삭제된댓글

    굳이 그런 영화를 왜 보여주고싶어서 물어보는지 모르겠어요.
    옛날 부산행도 초딩 보여줘도되냐 물어보는 글 보고 허걱했는데요.
    그런 영화는 그냥 어른들끼리 보세요 제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595 42평 아파트 기준 욕실 2개 청소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세요 1 욕실 22:24:28 120
1790594 가끔 잠드는게 무섭지 않나요? 1 잠듬 22:21:17 222
1790593 내일은 삼전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3 아마도 22:14:57 842
1790592 필라델피아반도체는 빨간불인데 3 ㅇㅇ 22:13:26 383
1790591 늙어도 밥.. 가벼운 청소도 못하나요??? 8 22:07:49 795
1790590 어린 손자손녀가 사준 선물 다른 사람 주시나요? 8 신기함 22:01:31 553
1790589 손님 불러서 소고기 구워 주려고 하는데 3 친구들이랑 21:59:46 563
1790588 10시 [ 정준희의 논 ] 장동혁 단식의 진짜 목적은? .. 1 같이봅시다 .. 21:59:09 225
1790587 아까 하남쭈꾸미 싸게 올라온 거 빨리 지금이요 10 ㅇㅇ 21:45:09 1,092
1790586 70 할머니라는데.. 6 와우 21:31:23 1,999
1790585 김창옥씨 홈쇼핑에 나오는군요..ㅜㅜ 12 .. 21:29:06 3,634
1790584 직장에서의 호칭 3 수리수리마수.. 21:23:45 592
1790583 곰치국(강릉,주문진) 식당 추천부탁드립니다 4 강릉 21:19:45 293
1790582 아이들 학교에 가면 마음이 무거워져요 2 ㅡㅡ 21:19:29 1,394
1790581 상속법이 91년이후에 평등해진거네요 1 ........ 21:19:25 656
1790580 재미나이 사주 너무 엉터리인데요 12 ㅇㅇ 21:17:02 1,238
1790579 알바 못한다 이야기를 못꺼내겠어요 5 21:13:00 1,236
1790578 내용 지웁니다 70 무명 21:06:18 3,417
1790577 가정법원은 여자 판사가 많나요? .. 21:05:53 189
1790576 예쁨이 참 어려운 거네요 10 .. 21:04:50 2,039
1790575 세계테마기행 프랑스편하는데 전문해설자와 음악이 정말 좋네요♡ 9 ... 21:00:28 1,527
1790574 내가 다시 태어나도 절대로 주식을 안하는 이유 33 그냥 나대로.. 20:57:29 4,819
1790573 2,537 상승세 연일선방 vs 5,000 개인외면 걱정jpg 3 기자 강현태.. 20:56:41 738
1790572 홈텍스 인증 팝업창에 확인 버튼이 안 떠요 ㅜㅜ 3 ㅇㅇㅇㅇ 20:52:19 290
1790571 여러분들 건강을 위해 하루에 영양제 어떤거 드시는지요 13 ........ 20:49:10 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