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에 한두번 오는 외로움.

으악 조회수 : 2,434
작성일 : 2024-02-27 14:55:10

저는 외로움을 안타요.

그래서 미혼으로 혼자 잘 살고 있는데

오늘 갑자기 외로움이 물밀듯 밀려오네요.

날씨도 좋은데  ..

 

이럴 때 친구랑 통화하면 어느정도 가라앉는데 ...

최근에 친한 친구들과 다 통화해서 ...

오늘 전화 걸 친구가 없네요.

 

오늘의 외로움은 어떻게 소멸시켜야할지 ...

 

 

IP : 118.235.xxx.12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7 2:56 PM (1.232.xxx.61)

    여기에 쓰세요.
    일년에 한두 번이면 훌륭하십니다.
    다 털어 놓고 편해지세요

  • 2. ....
    '24.2.27 2:57 PM (114.204.xxx.203)

    여기에 말하고 나가서 운동해요
    근데 심하니 나가기가 어렵네요

  • 3. 으악
    '24.2.27 2:58 PM (118.235.xxx.123)

    아침에 PT 받고 운동했어요.
    밥도 배부르게 먹었어요.

  • 4. 리보니
    '24.2.27 2:59 PM (175.120.xxx.173)

    일년에 한두번이라면
    반갑게,
    그 감정 있는 그대로 즐겨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글루미~~♡

  • 5. ...
    '24.2.27 3:00 PM (175.223.xxx.59)

    저도 그렇습니다. 저는 군중속의 고독인데, 며칠 혼자 있었더니 좀 치유된 느낌이예요. 원글님은 군중 속으로 기셔야 할거 같아요

  • 6. 동네
    '24.2.27 3:00 PM (182.216.xxx.172)

    나가셔서 동네 한바퀴 도세요
    외로움이 밀려올땐
    몸을 움직여 생각을 밀어 내는게 짱입니다

  • 7.
    '24.2.27 3:05 PM (223.38.xxx.117)

    택배센터가서 일하면 바빠서 없어집니다.
    생각이 비워져요.

  • 8. 택배센터는
    '24.2.27 3:09 PM (175.223.xxx.59)

    아무때나 일할수 있는건가요? 당일에도요?

  • 9. 흠흠흠
    '24.2.27 4:54 PM (59.15.xxx.53)

    그렇게 얘기할 친구라도 있으시네요

  • 10. 으악
    '24.2.27 5:01 PM (118.235.xxx.123)

    택배센터가서 일하면 바빠서 없어집니다.
    생각이 비워져요

    ㄴ 택배 알아보러 밖에 나왔습니다.
    커피가 시원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81 전원주씨 고관절 골절 기사에 ........ 12:55:48 47
1800080 나이들면 집밥집밥 하는지 알겠어요 1 ㅠㅠ 12:54:37 95
1800079 주식하면 매시간 핸드폰으로 확인하나요? 3 gㄴㄴ 12:52:54 121
1800078 트황상께서 윤석열을 구하러 온다더니 4 ㅡㆍㅡ 12:49:49 243
1800077 점심 뭐 드실 꺼에요? 5 혼자 12:47:06 187
1800076 세계어린이들 아껴 멜라니아가요.. 12:46:32 106
1800075 삼성전자 20만원 안깨지네요 7 삼전사랑 12:40:37 1,005
1800074 주위에 식탐많은 사람 있는분? 4 ㅇㅇ 12:39:42 263
1800073 삼전 20만원 걸어놨는데 ㅇㅇ 12:38:46 620
1800072 딴지교회 교주님께서는... 17 12:38:19 347
1800071 해외ㅡ필리핀 카톡 2 카톡 12:33:25 326
1800070 여기 왜 그렇게 불만, 화가 많은지 8 ++ 12:30:43 458
1800069 삼전 나락가는디 기다리나요 환매하나요 10 .. 12:30:23 1,606
1800068 아들녀석이 망친 니트좀 살려주세요 1 ㅇㅇ 12:30:03 207
1800067 마트에서 머스타드 소스, 참꺠드레싱을 샀는데 1 ----- 12:29:39 152
1800066 [속보] 트럼프의 ‘선전포고’…“이란 지상군 투입 없다, 하지만.. 3 미친할배 12:26:45 1,665
1800065 무쇠팬 거래 2 무쇠 12:25:40 233
1800064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4 ... 12:23:04 1,458
1800063 3인가족 (성인) 치킨 한마리 7 그게 12:20:03 495
1800062 주식 세일인가요? 4 오늘 12:16:22 1,563
1800061 윤상현 "금일방성대곡....국가의 뼈대 휘어지고 있다&.. 3 지랄도 풍년.. 12:12:31 777
1800060 주식시장이 가장 좋아하는게 명분이예요 1 ... 12:09:44 1,153
1800059 현관타일 무광포세린 어때요? 3 ... 12:07:10 267
1800058 본인에 대한 생각 2 .... 12:07:04 237
1800057 신원보증서 1 ㅡㅡ 12:06:09 109